넷플릭스 혼자 보는 당신을 위한 커뮤니티
넷플연가
2월 11일, 시즌2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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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연가 소개
넷플릭스 보는 날이면
연희동에 가야 한다
넷플연가는
넷플릭스와 영화를 보고 대화하는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해,
함께 볼 작품 4편을 고릅니다.
모임 '굿 플레이스를 보는 날이면 경리단길에 가야 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굿 플레이스>를 보고
윤리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모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보는 날이면 합정동에 가야 한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고
사랑과 망상의 글쓰기를,
이벤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멘들스 케이크 만들기'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나오는
멘들스 케이크를 만들어 먹고
모임 '500일의 썸머 보는 날이면 경리단길에 가야 한다'
<500일의 썸머>를 보고
사랑의 A to Z를 이야기해보던 순간들.


60개의 주제, 130번의 모임
그동안 어떤 모임을 진행했을까요?
창작자의 작업실과 아지트
디자인 스튜디오였던 을지로 작업실부터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목욕탕까지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가득 찬 창작자의 공간에서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학로 '파랑새 극장'
신림 '축상'
을지로 '져스트프로젝트'
아현동 '행화탕'
만리동 '홈쑈핑'
합정 '안티카페 손과얼굴'
후암동 '케이키'
경리단길 '사생활'
새로운 사생활(私生活)
"특별한 사람들 12명과 또 다른 사생활"

학생, 극작가, 스타트업 CEO, 커뮤니티 매니저, 밴드 보컬, 건축가, 음반 기획사 대표, 복합문화공간 운영자, 공인중개사무소 대표, 예술가, 선박 조종사, 넷플릭스 작가, 스토리텔러, 피트니스 경영기획자, 기업 인사담당자, 디자이너, 개발자, 의사, 호텔리어…

‘같은’ 주제와 영화에 관심 있는
‘다른’ 배경의 매력적인 사람들을 만납니다.

넷플연가의 시즌2는
지난 8개월 동안 참여한 분들의 목소리를 녹여
새롭고 다채롭게 준비했습니다.

3개월간,
당신의 일상이 영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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