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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ove, Love: 두근두근 멜로 영화
사랑과 연애
토요일 5시 30분 모임, 4월 3일 부터
강남 일상비일상의틈에서
51,000원 X 3개월

모임지기
박보라, 대중문화 저널리스트, 전 월간지 '더뮤지컬' 기자
연예부 기자를 거쳐 월간지 더뮤지컬에서 글을 썼고, 다양한 곳에서 좋아하는 컨텐츠를 소개합니다. 설명할 수 없는 취향과 가늠할 수 없는 기분을 가졌습니다. 사람들을 만나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보고 듣는 대중문화 속에서 또 다른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Love, Love, Love: 두근두근 멜로 영화
“사랑에 꼭 무게를 따져야 하나요?”

사람들은 사랑의 무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사랑은 무게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 사랑이라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랑이 가벼웠다고, 혹은 잔잔했다 해도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짙은 무언가를 남겼을 거라고요.

사랑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숨을 쉴 수 없는 우리. 찌릿하게 마음 아픈 사랑도, 참 예뻤다고 되짚어 볼 수 있는 추억의 사랑도, 조금 더 잘해줄 걸 아쉬움과 후회가 남은 사랑도, 앞으로 내게 다가올 사랑도. 우리가 생각하고 경험한 수 만 가지의 사랑의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젠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 발견한 우리의 감정을 꺼내어 봅니다. 그동안 당신의 사랑은 어땠나요? 어떤 사랑을 해왔나요? 다양한 모습, 형태, 무게를 지닌 수많은 사랑 사이에서 당신이 들려줄 사랑은 어떤가요?
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멜로’에 관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장 없이 12명이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옛사랑: 추억의 한 페이지
당신의 지나간 옛사랑은 어땠나요? 추억의 한 페이지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랑, 그 이야기는 어떤가요? 차가웠던 세상 속에서 후회 혹은 미안함, 감사함을 느꼈다면 그걸로도 사랑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지금, 지나간 사랑의 흔적을 들춰봅니다.
* 함께 볼 작품: <먼 훗날 우리>(유약영, 2018), <유열의 음악앨범>(정지우, 2019)
2회차 - 거짓말: 사랑이라는 이름의 가면
사람들은 여러 이유로 거짓말을 합니다. 사랑이라는 변명 아래,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 진심을 숨기죠. 당신을 위한다는 나의 마음이 전해졌다고 생각하나요? 그때로 돌아가면 무슨 선택을 할 건가요? 사랑 아래 숨겨있는 거짓말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 함께 볼 작품: <모어 댄 블루>(임효겸, 2018)
3회차 - 설렘: 핑크빛 향기
사랑에 빠지는 순간, 단 3초. 그 짧은 시간 안에 우리는 어떤 이유로 심장이 뛰었을까요? 그 사람에게 빛이 나서, 그 사람에게 풍기는 향이 좋아서, 잘 생기거나 예뻐서, 좋은 예감이 들어서. 혹은 그날같이 마신 커피 향이 좋아서. 사랑을 깨닫는 여러 구성 요소를 말해볼까요. 두근거리는 설렘, 우리는 그 감정을 지금까지 품고 있잖아요. 여러분의 설렘을 듣고 싶어요.
* 함께 볼 작품: <김종욱 찾기>(장유정, 2010)
4회차 - 이별: 사랑의 꼬리
이별은 우리를 성장시켜준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지나간 사랑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요. 과연 세상에 좋은 이별은 있는 걸까요. 사랑에 빠진 이유처럼 수도 없이 이어져 나오는 이별할 이유. 그 이유와 함께 이별이 남긴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 함께 볼 작품: <청춘기록>(안길호, 2020)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조금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 나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고,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단단하게 세우고 싶은 사람
*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고, 새로운 사랑과 연애를 찾아 모험하고 싶은 사람
* 사랑하는 사람과 잘 살아가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사랑과 연애에 대한 열두 가지 다른 시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과 연애에 관한 본격적인 수다 타임!
* 12명 안에 내 사랑이 있을지도 모르죠. 이 모임은 남녀 성비를 최대한 균형 있게 모집할 계획입니다.
* 사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이상형의 모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 도시에서 살아가는 남녀의 다양한 고민과 각자의 해답을 흡수해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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