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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학개론 - 어디서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
사랑과 연애
일요일 6시 30분 모임, 2월 7일 부터
홍대 사생활에서
51,000원 X 3개월

모임지기
캡선생, 브랜드 컨설턴트 / 강연가
삼성물산에서 남성복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브랜드 컨설팅, 마케팅 회사의 공동창업자로서 일하고 있으며, 소셜모임 등에서 자기계발 관련 강의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 및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kap_writing을 통해 자기계발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유혹학개론 - 어디서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
연애만큼 재미있는 주제가 있을까요? ‘세상 노래의 90%는 사랑 노래’라는 말이 있듯, 연애는 소설, 음악, 영화 등의 매체에서 끊임없이 다루는 주제인데도 여전히 흥미롭고 더 잘 알고 싶은 영역이기도 합니다. 가끔은 ‘연애하기'보다 ‘연애 이야기하기’를 더 즐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연애를 이야기할 때에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매력’이라는 단어입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매력적으로 인지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니까요. 과연 나는 매력적인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모임은 직감으로 알고는 있지만, 직관적으로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려운 ‘매력' 그 자체에 대해 대화하며 지금보다 더 매력적인 나를 준비하는 모임입니다. 연애를 한다는 것은 매력을 발견하는 일이고, 매력을 발견하는 것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다가오는 연말 연초 네 번의 모임에서 만날 새로운 누군가와 ‘완벽한 데이트'를 꿈꾸게 될지도 모르죠.
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사랑’과 ‘매력’에 관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장 없이 12명이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매력: 도깨비가 사람을 홀리는 힘
매력이라는 단어를 살펴볼까요? 도깨비 매(魅), 힘 력(力), 즉 매력은 ‘도깨비가 사람을 홀리는 힘’을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이성적인 힘을 마비시키는 강력한 힘인 매력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섹스를 해설하다>의 두 번째 에피소드 ‘끌림' 편은 매력의 정체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과학적 사실에 기대어 매력의 근원을 파헤쳐볼까요?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사람과 그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좀 더 나아가 ‘나는 매력적인 사람'인지에 자문해보며 조금 더 깊은 대화를 나누어봅니다.
* 함께 볼 작품: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섹스를 해설하다> EP.2 끌림(2020)
2회차 - 유혹: 거부할 수 없는 끌림에 관하여
모든 동물은 유혹의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공작새의 화려한 깃털이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되겠죠. 여러분도 자신만의 유혹의 기술이 있나요? 영화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는 유혹의 기술을 배워가는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유혹하는 나만의 방법부터 내가 거부하기 힘든 유혹까지, 모든 유혹의 기술에 관해 알아봅시다.
* 함께 볼 작품: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글렌 피카라&존 레쿼, 2011)
3회차 - 시간: 해가 뜨고 질 때까지
여러분은 꿈꾸는 이상적인 데이트가 있나요? 영화 <비포 선라이즈>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았을 여행지에서의 꿈 같은 데이트를 그린 영화입니다. 데이트에 있어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해요. 만약 여러분의 이상형과 멋진 데이트를 한다면, 그 사람과 무엇을 하고 싶나요? 최애 데이트 코스는 어디인가요. 서로의 데이트 경험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보며 나의 가장 완벽한 데이트를 위한 계획을 구체화해봅시다.
* 함께 볼 작품: <비포 선라이즈>(리처드 링클레이터, 1996)
4회차 - 결혼: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필수로 여겨졌던 결혼, 이제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결혼을 선택하는 사람은 우리 곁에 늘 있잖아요. 과연 결혼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은 비혼을 결심하는 이유는요? 우리나라에는 <완벽한 타인>으로 리메이크된 영화 <위험한 만찬(LE JEU)>을 통해 이 문제를 같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당신이 결혼을 한다면, 결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상적인 결혼 상대가 있다면 그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결혼에 대한 나의 입장과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 함께 볼 작품: <위험한 만찬>(프레드 카바예, 2020)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조금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 나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고,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단단하게 세우고 싶은 사람
*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고, 새로운 사랑과 연애를 찾아 모험하고 싶은 사람
* 사랑하는 사람과 잘 살아가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매력에 대한 열두 가지 다른 시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과 연애에 관한 본격적인 수다 타임!
* 유혹과 매력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유용한 정보와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12명 안에 내 사랑이 있을지도 모르죠. 이 모임은 남녀 성비를 최대한 균형 있게 모집할 계획입니다.
* 사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이상형의 모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 도시에서 살아가는 남녀의 다양한 고민과 각자의 해답을 흡수해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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