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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까지 꼭 챙겨 들어야 하는 나의 인생 음악영화 1
음악과 OST
토요일 6시 30분 모임, 4월 3일 부터
을지로 저스트프로젝트에서
51,000원 X 3개월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OST까지 꼭 챙겨 들어야 하는 나의 인생 음악영화 1
한번 들으면 하루 종일 흥얼거리게 되고, 귓가에 계속 맴도는 영화 속 OST, 당신에게는 인생 음악영화가 있나요? <스타 이즈 본>, <보헤미안 랩소디>, <싱 스트리트>,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라라랜드> 등 이야기만큼 멋진 음악들로 가득한 영화들이 있습니다. 이 음악영화들은 당신에게 어떻게 기억되나요?

우리는 4번의 모임 동안 자신의 인생 음악영화를 꺼내 봅니다. 나만 좋아하던 음악영화, 몇 번을 돌려봐도 지겹지 않은 인생 음악영화 이제 새로운 친구들과 다시 이야기해보아요. 각 시간의 주제에 맞는 음악영화 한편씩 함께 다시 되돌아보며 이야기합니다. 왜 그 영화가 좋았는지, 어떤 음악이 특히 좋았는지, 나에게는 어떤 기억이 연관되어 있는지 이야기해봅니다. 영화 속 음악에 대한 TMI는 물론이고요.

모임마다 더해진 음악과 이야기들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봅니다. 그렇게 나의 인생 음악영화는 12명의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나눈 기억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영화가 될 거예요.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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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음악영화'를 주제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장 없이 12명이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팝: 뮤지션의 삶과 노래
<보헤미안 랩소디>를 n차, nn차 관람했던 퀸 덕후, 레이디 가가가 노래하는 ‘i'll never love again’의 전주만 들어도 코끝이 바로 찡해지는 사람, 팝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을 위해 첫 시간에는 뮤지션의 삶을 다룬 음악영화 두 편을 보려고 합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스타 이즈 본>은 삽입된 음악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고민과 좌절, 성장을 차곡차곡 담아내 많은 사람들의 인생 음악영화로 손꼽히는 작품입니다. 함께 나누면 몰랐던 부분까지 더해져 재미가 두 배, 지식은 세 배가 될 거예요.
* 함께 볼 작품: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2018) / <스타 이즈 본>(브래들리 쿠퍼, 2018)
2회차 - 포크: 절망과 난처함, 이별, 그리고 사랑
주인공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김없이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비긴 어게인>의 키이라 나이틀리가 ’Tell Me if You Wanna Go Home’을 부를 때도, 애덤 리바인이 ‘Lost Star’를 부를 때도 주인공의 슬프고 외로운 감정은 음악과 함께 전달됩니다. 영화 <쎄시봉>에 나온 ‘웨딩 케이크’만 들으면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감정이 전달되어 마음이 찡하게 아려와요. 잔잔한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포크 장르의 OST 영화를 보며, 절망적인 순간, 외로운 순간, 이별의 순간을 함께하는 인생음악영화와 각자의 기억을 함께 만나봅니다.
* 함께 볼 작품: <코코>(리 언크리치, 2017) / <알라딘>(가이 리치, 2019)
3회차 - 성장 영화: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즐겁고 행복한 순간, 역시 음악이 빠질 수는 없습니다. 당신이 성장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우리들만의 성장 영화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그리고 일상 속 당신이 다시 힘을 내고 싶을 때 찾아 드는 영화 음악을 모두 꺼내어주세요. 가끔 삶이 지루할 때, 이어폰에 우리가 함께 이야기한 음악을 흘려보내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다시 힘을 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 함께 볼 작품: <프란시스 하>(노아 바움백, 2012) / <보이후드>(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4회차 - 뮤지컬: 지루한 일상을 신나게
즐겁고 행복한 순간, 역시 음악이 빠질 수는 없습니다. <빌리 엘리어트>, <시카고>, <맘마미아> 등등 멋지고 신나는 뮤지컬 영화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일상 속 당신이 다시 힘을 내고 싶을 때 찾아 드는 영화 음악을 모두 꺼내어주세요. 가끔 삶이 지루할 때, 이어폰에 우리가 함께 이야기한 음악을 흘려보내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다시 힘을 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 함께 볼 작품: <위대한 쇼맨>(마이클 그레이시, 2017) / <라라랜드>(데미안 셔젤, 2016)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일상의 순간순간이 음악영화의 한 장면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 좋아하는 음악영화를 생각하면 10초 안에 4편 이상 떠올릴 수 있는 사람
* 다시 한번 <보헤미안 랩소디>와 <스타 이즈 본>을 보고 싶은 사람
* 내가 좋아하던 음악영화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
* 같은 영화를 좋아하는 12명과 영화 같은 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잊고 있었던 장면과 기억들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 내가 사랑하던 음악영화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친구들이 생깁니다.
* 영화 속 음악의 TMI에 대해 함께 알아봅니다.
* 앞으로 보고 들을 음악영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생깁니다.
* 익숙한 음악영화 외에도 새롭게 봐야 할 좋은 음악영화들을 찾는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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