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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부푸는 베이킹1, 해피 해피 브레드 - 영화 속 빵과 케이크 만들기
라이프스타일
목요일 7시 모임, 4월 1일 부터
후암동 케이키에서
73,000원 X 3개월

모임장
감윤경, ‘케이키' 사장
케이크를 좋아합니다. 사람들과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는 것은 더 좋아합니다. 맛있고 재밌게 케이크를 만들고 먹는 방법을 찾다 참여형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A PIECE OF CAKE’는 참여자와 놀이와 대화를 통해 케이크를 함께 꾸미고 그 케이크 조각을 나눠 먹으면서 차 한잔하는 여유와 재미를 찾는 놀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부산, 멜버른, 도쿄, 서울 등에서 수많은 이들과 다양한 케이크를 만들어 먹으며 이야기를 쌓아 가는 중입니다.
모임 소개
영화가 부푸는 베이킹1, 해피 해피 브레드 - 영화 속 빵과 케이크 만들기
“기다려, 기다릴 줄 알아야 최고의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리틀 포레스트>를 보다 보면, 금세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특히 갓 수확한 신선한 재료들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활용해 뚝딱 맛있는 빵과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장면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나도 저렇게 만들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장이라도 요리를 시작하고 싶어집니다.

이 모임은 맛있는 디저트가 등장하는 영화 4편을 보고 직접 영화 속 빵과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모임입니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속 마들렌, <해피 해피 브레드> 속 빅토리아 스펀지 케이크, <리틀 포레스트> 속 감자빵과 크리스마스 케이크까지. 매시간 풍성한 영화 이야기와 직접 굽는 빵이 여러분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 거예요.

감윤경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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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빵과 케이크'을 주제로 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크리스마스 케이크: 하얗고 포근한 겨울의 맛
크리스마스 혹은 중요한 날 당신은 무엇을 먹나요? 당신에게 중요한 날은 일년 중 어떤 날인지 함께 이야기해봅니다. 영화 속 주인공 이치코가 큰 도시에서 다시 작은 마을로 돌아온 이야기도 함께 곁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흑미와 호박을 넣어 색을 내고 하얀 생크림 케이크를 겉에 바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함께 만들어보면서요
* 함께 볼 작품: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모리 준이치, 2015)
2회차 - 빅토리아 스펀지 케이크: 겹겹이 쌓는 행복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한 세 가지! 아름다운 장소,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맛있는 음식! 요즘 여러분의 하루에는 이 세 가지가 충분한가요? 이번 시간에는 영국 디저트의 정수! 빅토리아 스펀지 케이크를 만들면서 추억을 나눠 봅시다. 영국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영화 <작은 아씨들>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요. (아주 잠깐 스쳐지나가지만 크리스마스 만찬 테이블에 빅토리아 스펀지 케이크가 잔뜩 쌓여 있답니다!) 지친 나를 위해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을 선물해보아요.
* 함께 볼 작품: <작은 아씨들>(그레타 거윅, 2019)
3회차 - 마들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내 인생, 잘살고 있는 걸까?’ 질문을 던질 때가 있어요. 내 삶은 당연히 내 것이지만 일, 돈, 부모님의 권유, 관계, 현실적인 상황 등을 고려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런 고민에 빠질 때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떠올립니다. 당신에게도 프루스트가 준 홍차와 마들렌이 있다면, 어떤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나요? 함께 마들렌을 구워보면서 왜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지 이야기해볼까요? 앞으로 더 단단한 스스로의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게요.
* 함께 볼 작품: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실뱅 쇼메, 2018)
4회차 - 감자빵: 담백한 휴식
밖에서 사 먹는 화려하고 달콤한 멋진 디저트도 좋지만, 가끔은 시장에서 직접 장을 본 재료로 한 끼 식사를 마련하는 일이 더 특별할 때가 있어요. 나를 위해 정성스럽게 공들여 빚은 담백한 맛이 오히려 더 오래 남는 순간을 함께 경험해봐요. 이 시간에는 감자를 삶고 녹인 버터를 넣어 반죽한 포슬포슬한 감자빵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손수 만드는 담백한 휴식과 행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 함께 볼 작품: <해피 해피 브레드>(미시마 유키코, 2018)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영화 속 케이크와 빵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람
* 도시에서 잠시 담백하고 달콤한 휴식이 필요한 사람
* 베이킹을 해보고 싶었지만 본격적인 수업은 부담이었던 사람
* 내 주변의 일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
* 따뜻하고 포근한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영화 속 케이크와 빵을 만들어 먹으며 영화와 내 마음속 이야기를 나눕니다.
* 직접 빵을 만들어 먹으며 잔잔한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 그동안 경험했던 각자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스스로 나에게 필요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습관의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 일상 속 어려운 순간들에 대해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 친구들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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