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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휴양 - 쿤달리니 요가, 명상과 사운드 테라피
라이프스타일
목/금요일 7시 30분 모임, 4월 2일 부터
보광동 바람까마귀 요가 스튜디오에서
63,000원 X 3개월

모임장
오지후, ‘바람까마귀 요가 스튜디오’ 대표
몸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는 도구로서 기능합니다. 몸으로 표현되는 결과는 그림으로 그려지기도, 음악이 되기도, 몸짓이 되기도,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시가 되기도 합니다. 각자 지닌 삶의 이야기가 몸을 통해 바람이 되어 흘러가고 있습니다. 몸을 따라 변화하는 바람의 흐름을 느끼며, ‘나’를 더 견고하게 이완시킬 수 있는 공간 ‘바람까마귀 요가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windravenyoga)
모임 소개
도심 휴양 - 쿤달리니 요가, 명상과 사운드 테라피
“때로는 균형을 깨야 더 큰 균형을 찾을 수 있어"
맨해튼의 근사한 아파트에서 찾지 못한 평온을 찾아 이탈리아, 인도, 발리로 떠난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리즈는 더 큰 균형을 위해 작은 균형도 과감하게 깰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시험도, 연애도, 취업도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지친 일상을 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영화 <리틀 포레스트> 속 혜원은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평온하고 충만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또다시 찾아온 월요병에 어깨가 짓눌리는 기분이 든다면? 불어나는 집안일과 포장도 뜯지 않은 택배 박스에 중압감이 느껴진다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붙잡고 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면? 도심에서 진정한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다면?

따뜻한 차와 향, 처음 만나는 이들과의 설렘, 발리를 닮은 이국적이고 오묘한 분위기와 평화와 안정의 기운으로 가득한 바람까마귀 요가 스튜디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하피 드럼 연주를 들으며 사운드 테라피를 즐겨보세요.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며 '나'로 가득 찬 하루를 만들어 보아요.

이 모임은 요가, 두 번의 ‘스토리 테라피’와 두 번의 ‘사운드 테라피'로 구성되어있는 모임입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행복의 근육을 단련하는 진짜 휴식법을 함께 고민하면서 삶의 틈을 알차게 메우는 각자의 방식을 도란도란 나누어 봅시다.
오지후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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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요가’, ‘명상', ‘휴식’을 주제로 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나를 바라보는 시간, 명상: 스토리 테라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마리스>는 거식증과 불안감, 우울함 등을 겪던 마리스가 회복을 위한 ‘요가'를 시작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마리스는 힘들었던 순간을을 털어놓고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지 않으며 자신을 바라보며 치유를 시작합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불안의 시간을 지나가게 한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이야기 안에서 고요하게 머무는 시간입니다.
* 함께 볼 작품: 넷플릭스 <나는 마리스>(마리스 데기너, 2018)
* 함께 보면 좋은 작품 : <나의 문어 선생님>(피파 얼릭, 제임스 리드, 2020)

* 함께 할 명상: 바람까마귀 요가와 스토리 테라피
2회차 - 하피드럼: 사운드 테라피
영화 <패터슨>에는 내 일상을 면밀히 관찰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사운드 테라피 명상을 통해 고요한 상태로 내 마음과 일상을 돌아봅시다. 오롯이 자신의 호흡과 자신을 만나는 시간, 수많은 소리들 사이에서 자신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하피드럼의 소리는 당신을 그곳에 머물도록 이끌어 줄 거에요. 바람까마귀 '윈드'의 하피드럼의 이름은 하피드롱고입니다. '드롱고'는 까마귀를 의미하는 학명이에요. '드롱고'의 소리를 따라 가다 보면, 호흡은 고요해지고, 편안한 마음의 상태를 만날 수 있어요.
* 함께 볼 작품: <패터슨>(짐 자무쉬, 2017)
* 함께 할 명상: 바람까마귀 요가와 사운드 테라피(하피 드럼)
3회차 - 시간과 말의 틈, 시(時)와 휴식: 스토리 테라피
시간에 틈을 내어 잠시 쉬어가는 ‘시(時)’ 와 말에 틈을 내어 고요하게 머무는 ‘시(詩)’는 닮아 있습니다. 우리의 시간과 말 사이에 잠시 틈을 내어 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해도 좋고,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도 좋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잠시 비어있는 시간에서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오해도, 상처도, 힘듦도 많은 시간과 말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과 몸이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나누고 이야기하며 우리는 조금 더 제대로 쉴 수 있습니다.
* 함께 볼 작품: <베를린 천사의 시>(빔 벤더스, 1987)
* 함께 할 미니 워크숍: 바람까마귀 요가와 스토리 테라피
4회차 - 하프드럼: 사운드 테라피
두 번째 사운드 테라피 시간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 당신은 어떻게 달라져 있나요? 마음의 소리를 조금 더 가까이서 들어봅니다. 오늘도 ‘하피드럼'의 소리를 따라 가다 보면, 호흡은 고요해지고, 편아한 마음의 상태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보다 조금 더 편안해진 자신을 돌아보세요.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리즈는 처음에는 단 10분도 명상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점점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는 리즈를 바라보며 삶이라는 물결 위를 힘차게 노 저어 나가 봅시다.
* 함께 볼 작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라이언 머피, 2010)
* 함께 할 명상: 바람까마귀 요가와 사운드 테라피(하피 드럼)
함께 만들 습관
- 1, 3회차에는 쿤달리니 요가(바람까마귀 요가)와 스토리 테라피를 진행합니다.
- 2, 4회차는 쿤달리니 요가(바람까마귀 요가)와 사운드 테라피를 진행합니다.
함께하면 좋은 사람
* 몸과 마음이 지쳐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 사운드 테라피가 궁금했던 사람, 하피드럼 명상으로 내 몸을 깨우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고, 가장 나다운 나를 발견하고 싶은 사람
* 잘 쉬고 싶은 사람, 삶과 휴식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먼저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
* 내 이야기를 들어줄 좋은 사람을 찾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쿤달리니 요가를 수행하는 모임장이 요가와 사운드, 스토리 테라피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스토리 테라피와 사운드 테라피를 통해 나를 바라보는 방법에 가닿을 수 있습니다.
* 이색적이고 독특한 호흡법과 춤 추는 듯한 동작을 닮은 쿤달리니 요가를 통해 무겁고 굳은 내 몸을 가볍게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 지금 느끼는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고 조금씩 나아집니다.
* 바깥보다 온전히 내 안을 들여다보는 일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 매일 밤, 잠들 때 스치는 후회가 호기심과 긍정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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