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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집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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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시 모임, 1월 31일 부터
종로 별집에서
63,000원 X 3개월

모임장
전명희, ‘홈쑈핑’ 공인중개사
집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건축과에 진학했지만, 건축설계에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현재는 좋은 집에서의 더 나은 삶을 중개하는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임 소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집 찾기
여러분의 집은 어떤가요? 독립이나 이사, 동거, 결혼 등 다양한 이유로 집 구하기를 결심한 순간부터 인생의 새로운 난제가 펼쳐집니다. 특히 서울에서 괜찮은 집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습니다. 집 구해본 사람이라면 부동산 앱을 켠 순간 밀려오는 짜증과 설움을 한번쯤은 느끼셨을 것 같아요. 이 모임에서는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잘 찾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수많은 집들 중에서 나에게 맞는 집을 딱 하나 선택해야만 하는데, 갖고 있는 공간에 대한 데이터와 경험이 적기 때문에 결국 공식처럼 굳어진 좋은 집의 조건에 따라 집을 고르게 되고, 그것이 내 취향이라 여기며 살게 되는 일이 참 많습니다.

물론 다양한 공간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 투자가 필요합니다. 영상 콘텐츠의 좋은 점은 인물이 살고 있는 여러 공간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이런 직간접 체험을 통해 집을 잘 고르고, 잘 사용하는 경험이 충분히 쌓인다면, ‘나’를 위한 좋은 집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 가슴 속에 ‘즐거운 나의 집' 하나쯤 품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명희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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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집'를 주제로 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세상의 모든 ‘이사’
인생을 살면서 적어도 한 번 이상은 맞닥트리게 되는 ‘이사’. 우리는 학업, 직장, 독립, 결혼 등 다양한 이유로 이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이사란 어떤 의미인가요?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가요? 혹자는 “사는 곳이 바뀌면 삶의 방식이 바뀐다”고 말합니다. 어찌 보면 이사란 인생의 중차대한 일 중 하나가 아닐까요? 따로 또 함께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집 이야기>를 보고 나서 그동안 거쳐왔던 집들을 떠올리며 살았던 집을 떠나보내고, 앞으로 함께 할 집에서 어떻게 조금 더 잘 살아갈지 이야기 해 봅니다.
* 함께 볼 작품: 박제범, <집 이야기>(2019)
2회차 - 어떤 동네에 살고 싶으세요?
좋은 집을 구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어떤 동네에서 살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우리에게는 직장과의 거리, 안전, 분위기, 편의시설 등 살고 싶은 동네를 선택하는 저마다의 기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살고 싶은 동네를 선택하나요? 동네를 선택하는 기준과 살았던 혹은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 서로 공유합니다. 이번 기회에 가장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나만의 동네를 가져보아요.
* 함께 볼 작품: 일본 드라마 <키치죠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2016)
3회차 - 어떤 집에 살고 싶으세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집이 아닌, 개인의 취향을 담거나 드러낼 수 있는 집을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고, 내가 원하는 삶의 모양은 무엇인지, 그래서 집을 구할 때 포기할 수 없는 우선순위가 있는지 질문해 본 적이 있나요? 아파트를 비롯한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의 경험을 떠올리며 내가 살고 싶어 하는 집이 어떤 집인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구할 때 꼭 체크하는 동일한 요소들이 있는데요(남향인지, 지하철역과 가까운지, 지어진지 오래되지는 않았는지 등) . 이번 시간에 그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자 해요.
* 함께 볼 작품: MBC 예능 <구해줘! 홈즈>(2019)
4회차 - 나만의 아지트를 찾아서
들어서면 마음이 포근해지거나, 즐거워지거나,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공간이 하나쯤 있을 것 같은데요. 그 공간의 어떤 요소들이 나에게 그런 느낌(감각)을 가져다주는 걸까요? 내가 사랑하는 공간들, 자주 찾는 공간들을 서로에게 소개하며, 그 공간에서 느끼는 감각과 그렇게 느끼게 된 이유(요소)를 짚어봅니다.
* 함께 볼 작품: EBS <건축탐구 집>(2019) 시즌2 ‘나만의 아지트', '앱스트랙트 시즌1 ‘디자인의 미학' 중 8.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세 크로퍼드
함께 만들 습관
* 1회차 미션 - 가계도(家系圖) 작성 : 우리가 아는 그 가계도가 아닌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시작한 순간부터 거쳐왔던 집의 리스트(다이어그램)인 ‘가계도'를 작성해 보아요 (ex. 위치, 주택 종류, 면적, 금액, 특징 등).
* 2회차 미션 - 내가 가이드가 되어 우리 동네를 소개한다고 가정하고, 나만의 동네 지도를 만들어 보아요.
* 3회차 미션 - 집을 구할 때 포기할 수 없는,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나만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요.
* 4회차 미션 - 링크(https://directorymagazine.kr/floor-plans-define-tastes/)의 글을 읽고, 살고 싶은 집에 대한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 보아요. (ex. 돌출창이 있는 집에서 살아보는 것, 곡선이 있는 집에서 살아보는 것 등등)
함께하면 좋은 사람
* 나만의 집 구하기, 나만의 공간 만들기, 좋은 공간에 관심 있는 사람
* 독립, 이사, 동거, 결혼 등등 집과 주거 환경을 곧 바꿀 예정인 사람, 이사를 앞두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한 사람
* 집과 공간에 대한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
* 영화와 넷플릭스 콘텐츠에 기대어 내가 알고 있는 좋은 집과 동네, 공간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
* 도시에 살며, 퇴근 후 삶을 값지게 꾸려보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공간에 관한 취향을 설계하며,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봅니다.
* 내가 사는 동네와 살고 싶은 동네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 건축가의 집을 큐레이션 하는 전문 공인중개사와 함께 하는 모임입니다. 생활에 보탬이 되는 집 구하기 팁을 가득 얻을 수 있습니다.
* 세입자의 설움, 이제는 안녕! 나와 나의 공간을 지키며 잘 사는 삶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 평소 공간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더 좋습니다.

신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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