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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요리 쿠킹 클럽 - 오늘은 내가 홈파티 요리사
라이프스타일
토요일 5시 모임, 2월 6일 부터
연희회관에서
73,000원 X 3개월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파티 요리 쿠킹 클럽 - 오늘은 내가 홈파티 요리사
연말 연초! 곧 파티 시즌이 다가옵니다. 이 모임은 연말과 연초에 어울리는 영화를 보고, 나만의 작은 홈파티를 위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요리 모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요리를 내어놓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거나, 나만의 비법 레시피를 전수해주실 멤버분들을 모십니다. 손수 차린 식탁의 다정함을 아는 분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물론 아직은 파티 계획이 없는 분도, 요리를 전혀 해보지 않은 분도, 이제 막 자취를 시작해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면 도대체 뭘 해 먹어야 하나 고민인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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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연말과 연초에 어울리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파티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모임입니다.
* 모임장 없이 모임지기와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제안한 메뉴는 모임을 진행하면서 멤버들이 직접 변경할 수 있으며 기본 재료가 제공됩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첫 모임과 브루스케타
<줄리 & 줄리아>는 요리 초보도 당장 요리하고 싶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영화입니다. 뉴욕의 요리 블로거 ‘줄리’와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의 이야기에 함께 푹 빠져 볼까요? 영화 내내 눈 앞에 펼쳐지는 멋진 프랑스 요리의 향연과 둘의 행복하고 경쾌한 일상에 여러분의 첫 모임도 설렘으로 가득할 거예요. 첫 모임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한 가벼운 핑거푸드, 토마토 부르스케타를 함께 만들어 나눠 먹으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홈파티 요리와 영화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 함께 볼 작품: <줄리 & 줄리아>(노라 애프론, 2009)
2회차 - 크리스마스 파티와 에그인헬
빨강, 초록, 노랑이 섞인 에그인헬은 크리스마스 파티에 잘 어울리는 파티 요리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영화를 보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해볼까요? 산타의 존재를 언제까지 믿었는지 같은 사소한 질문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꿈꾸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3회차 - 생일 파티와 감바스 알 아히요
예전에는 반 친구들 전체에게 초대장을 내밀던 나인데! 어른이 될수록 생일의 존재는 왜인지 작아지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일에 치여서, 사람에 치여서 자꾸만 생일을 잊는 나를 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해보는 모임입니다. 여러분은 생일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만약 생일 파티를 연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하고 싶나요?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새우와 마늘, 올리브 오일의 기막힌 조화가 돋보이는 감바스 알 아히요를 만들며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생일 파티를 미리 만들어보아요.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4회차 - 이국적인 파티와 퀘사디아
한국에는 아쉽게도 파티가 참 드뭅니다. 왜 헐리웃 하이틴 영화나 시트콤만 봐도 만우절, 할로윈, 추수감사절을 비롯해 프롬 파티까지 참 많은 파티를 하더라구요. 마음만은 파티 피플을 꿈꾸는 우리도 질 수 없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하이틴 영화로 말랑한 마음을 달래며 이국적인 파티를 꿈꿔볼까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있는 퀘사디아를 함께 만들어봅시다.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함께하면 좋은 사람
* 나만의 홈파티를 계획 중인 사람
* 요리에 관심이 많지만 아직 도전해 보지 않은 사람, 혹은 나만의 비법 레시피를 갖고 있는 사람
* 함께 만드는 간단한 요리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사람
* 크리스마스, 할로윈, 하이틴 등 특정 시즌의 분위기를 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내가 직접 요리할 수 있는 필살기 메뉴 하나쯤은 알아갈 수 있습니다.
* '행복해 보이는 사람'보다는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 놀기 좋은 친구를 여럿 만들 수 있습니다.
* 먹고, 마시고, 쉬고, 운동하고, 여행하는 모든 휴식의 순간이 더 튼튼해집니다.
* 간단한 브런치를 함께 만들어 먹는 모임입니다. 간단한 아침 식사 메뉴를 요리할 수 있게 됩니다.

신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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