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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으쌰 마케팅 클럽 - 0원으로도 할 수 있어!
일과 커리어
목요일 7시 30분 모임, 4월 1일 부터
홍대 사생활에서
63,000원 X 3개월

모임장
지문희 & 함유지 문학동네 마케터
소설, 시, 에세이, 인문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책이 꼴을 갖추는 그 순간에서부터 완독되는 모든 경험에 관여하는 게 도서 마케팅이다 보니, 경험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일단 부딪히고 보는 흥많고 돈 쓰는 거 빼곤 다해본 도합 20년 차 마케터입니다.
모임 소개
으쌰으쌰 마케팅 클럽 - 0원으로도 할 수 있어!
“이봐, 우리가 예산이 없지 아이디어가 없나?”

상상력과 감출 수 없는 내적 흥으로 마케터는 되었으나, 주어진 예산은 폼나는 마케팅을 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할쏘냐?! 아이디어만으로도 빵빵 터뜨릴 수 있는 마케팅 신공이 아직 오조오억 개 있습니다! 굳세어라, 캔디! 아직 꿈과 희망이 남아있는 그대라면, 어서 오세요! 우리가 함께 적은 비용으로도 꿈을 뭉게뭉게 실현할 수 있는 꿀팁을 대방출할게요.

이 모임에서는 0원으로 마케팅했던 사례와 팔근육을 덜어줄 삽질의 기술을 풀어놓을 거예요. 마케터 직무를 하지 않더라도, 회사에서 혹은 속한 조직에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모임에서 '설득'과 '기지'를 키우는 방법을 얻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함께 멋진 마케팅 사례를 공유해 줄 작은 스터디와 같은 처지 속 함께 머리를 맞대 줄 사람들은 기본! #영.끌.팁 대방출! 마케터의 의지와 영감을 불어넣어 줄 다양한 영화와 영상을 함께 시청해보아요.
지문희&함유지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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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마케터의 일'에 관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마케터는 오늘도: “예산이 부족한 마케터의 ‘오늘'을 소개합니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끊임없이 비교당해 서럽고, 주위의 시선과 원하는 배역을 얻고자 그 누구보다 열심히 발을 굴려야 하는 여배우의 삶을 조명한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 마케터의 일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폼나는 비주얼과 혹하는 카피를 보여주지만 실상은 잡다하게 쌓인 포토샵 레이어와 작성 중인 사과 메일이 늘 함께하죠. 영화를 보면서 이상과 현실, 그리고 마케터의 직무에 대한 책임감과 이상, 그리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인 “여배우 관리법” 못지않은 “마케터 관리법”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첫 모임이니만큼, 마케터인 우리에게 지금 어떤 고민이 있는지, 앞으로 함께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함께 볼 작품: <여배우는 오늘도>(문소리, 2017)
2회차 - 마케터, 탕비실에 가다: 봉쥬르~
의욕은 충만하지만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 마케터에게는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협업 스킬이 중요하죠.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에밀리는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스킬로 자신이 맡은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끄는데요. 회사에서 의외로 유용했던 처세술이나 외부 콜라보를 통해 진행했던 마케팅 사례를 알아보아요. 혼자 컴퓨터 앞에서 머리 싸매지 말고 영리하게 ‘win-win’이 될 수 있는 협업, 커뮤니케이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외로운 캔디 NO, 협업하는 캔디 OK!
*함께 볼 작품: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2020)
3회차 - 예산 표류기: 이거… 저 써도 되나요?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은 없어도, 회사의 자산은 의외로 널려있습니다. 주어진 예산은 없지만 눈길을 돌려보면 꽤 쓸만한 회사의 창고 비품과 눈먼돈! 생각의 전환만으로 훌륭한 마케팅 화력이 되어줄 회사의 자산! 관점을 전환해서 내가 진행할 마케팅에 ‘적절한' 자원들을 마련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작지만 빛나는 번뜩임으로 여전히 호평받는 영화 <김씨 표류기>와 함께합니다. 꼭 예산이 아니어도 내가 활용할 자원들은 꽤 많답니다.
*함께 볼 작품: <김씨 표류기>(이해준, 2009)
4회차 - 고객의 삶: 서로가 서로의 팬이 되려면
#스며들다 기법만큼 적절한 저예산 마케팅은 없습니다. 예산으로 돌격하는 게 아닌 고객에게 공감하고 서로의 fan이 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감수성 레이더를 높이고 고객을 설득하는 비법. 내가 고객의 마음을 읽으면 그들은 우리의 fan이 되리! 우리 모두 고객의 인생에 조금 더 집중해보아요.
*함께 볼 작품: <타인의 삶>(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함께 만들 습관
* 돌아가며 하나씩 ‘0원 마케팅' 신공 사례를 찾고 공유하는 작은 스터디를 열어보아요.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예산은 없지만 아이디어가 넘치는 마케터,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궁금한 마케터
* 권한은 없는데 인력도 없는, ‘내 몸 하나가 전부인’ 마케터
* 마케터로 일하고 계신 분들 중, ‘일잘러' 마케터가 되고 싶은 분, 마케터로 직무를 바꾸고 싶은 초보 마케터
* 일, 커리어, 그리고 동료라는 키워드로 쌓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
*하나의 문제를 다각도로 바라보는 눈이 필요한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공짜 툴을 순식간에 얻어갈 수 있습니다.
* 막막한 코로나 마케팅 시대, 무한한 용기와 꿈을 충전해갈 수 있습니다.
* 엄청난 삽질이 줄어듭니다.
* 내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피드백 받는 과정에서 방향성이 생깁니다.
* 막막하기만 했던 내일의 기획안이 구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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