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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입문 - 노련하게 딴짓하기
일과 커리어
수요일 7시 30분 모임, 2월 3일 부터
삼성역 식물원282에서
51,000원 X 3개월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사이드 프로젝트 입문 - 노련하게 딴짓하기
우스갯소리로 "퇴사하고 유튜브 할 거야"라는 말이 '직장인 2대 거짓말'이라고들 하죠. '워라밸'이라는 키워드가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습니다.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이 거대 IT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일상을 바꾸는 시대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퇴사와 창업, 독립을 고민합니다.

그런데 코로나 시대, 지속과 성장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에 접어들면서 예전처럼 뒤도 돌아보지 않고 때려치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이드 프로젝트의 흐름도 바뀌어 회사 다니면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그 무엇보다 안정성이 중요한 사이드 프로젝트,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이 모임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았지만, 그 누구보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열망이 반짝이는 분들을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 입문 모임입니다.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를 거치며 프로젝트를 현실화시켜 본 경험이 있는 모임지기가 여러분을 사이드 프로젝트의 세계로 안내할 거예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일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커리어를, 또 다른 커리어를 쌓아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일 잘하는 법의 맥락을 쌓아 봅니다. 소규모로 일을 시작하는 방법, 좋아하는 것과 취미를 일로 만드는 비결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나보다 먼저 시행착오를 겪은 드라마와 영화 속 인물의 모습을 통해 건실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함께 나눠봅니다. 내 프로젝트의 든든한 지원자를 이 모임에서 만나보세요.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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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장 없이 12명이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딴짓의 이유, 당신은 왜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나요?
이 모임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첫 모임에서는 사이드 프로젝트의 종류와 사이드 프로젝트의 매력 등 사이드 프로젝트의 기본 지식에 관해 알아보려고 해요. 추가로 앞으로 여러분이 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간략하게 상상해 봅시다.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조이 망가노가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을 발명하면서 수십억불 대의 기업가로 성장하는 실화를 다룬 작품, <조이>를 함께 보며, 여러분은 어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가요? 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려고 하나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가요?
* 함께 볼 작품: <조이>(데이비드 O. 러셀, 2015)
2회차 - 첫 실행하기: 참고할만한 사이드 프로젝트
내 사이드 프로젝트에 보탬이 되어 줄 참고할만한 사이드 프로젝트의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여러분에게 영감을 준 프로젝트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그 프로젝트에서 배울 것은 무엇인가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처음 실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3회차 - 꾸준히 하기: 노련한 딴짓
사이드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뜬 당신, 시작이 반이라는 이야기가 있죠. 하지만 프로젝트 시작보다 중요한 것이 있으니 끝까지 밀고 나가는 원동력입니다. 꾸준히 하는 끈기가 없으면 사이드 프로젝트는 금방 실패하고 말겠죠. 꾸준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끈기가 쌓여 노련함으로 재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해봅시다. 서로 응원해가며, 서로 지켜보면서 우리도 끝까지 하는 사람이 되어 보아요.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4회차 - 지속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하여
사이드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안정된 궤도에 올랐다고 방심할 수는 없겠죠? 아마 새롭고 다양한 난관들이 퍼레이드처럼 여러분을 기다릴지도 몰라요. 그럴 때, 돌파구를 잘 찾아 나서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승자라고 할 수 있겠죠. 난관을 극복한 이야기를 찾아 지속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해 대처하는 자세에 관해 이야기 나눠 봅시다.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사이드 프로젝트를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이 많은 사람, 이제는 뭐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초보
* 회사에 다니면서도 새로운 수익 라인을 창출해보고 싶은 사람, 안정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중요한 사람
* 자신만의 독립된 콘텐츠,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 '딴짓' 해도 괜찮은지, 내가 꿈꾸는 '딴짓'이 괜찮은지 고민스러운 사람
* 일, 커리어,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키워드로 쌓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사이드 프로젝트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4번의 모임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현시켜볼 수 있습니다.
* 나만의 브랜드를 구체화하는 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 내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피드백 받는 과정에서 방향성이 생깁니다.
* 스타트업, 비즈니스 트렌드를 따라잡아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 막막하기만 했던 넥스트 스텝이 구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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