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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왜 불러? - 인사이트 콘텐츠 스터디
일과 커리어
일요일 6시 30분 모임, 2월 7일 부터
홍대 사생활에서
51,000원 X 3개월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영감~ 왜 불러? - 인사이트 콘텐츠 스터디
최근 들어 ‘인사이트(insight)’라는 단어가 여기저기에서 참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통찰’, 즉 ‘본질을 꿰뚫어 봄’을 의미하는 단어인 인사이트. 유튜브와 넷플릭스 시대를 맞아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되면서 우리 삶에 당장, 혹은 먼 미래에 적용해볼 수 있는 삶의 태도와 신념을 배울 수 있는 일이 일상 가까이에 도달한 것 같아요.

무심코 보고 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마주친 광고에서, 출근길에 스치듯 본 인터뷰에서, 드라마 캐릭터의 대사에서 수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데요. 예측하지 못했던 순간에 받는 울림도, 집요하게 파고들어 포착한 울림도 모두 내 삶에 좋은 양분과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스토리텔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시대를 맞아 이 모임은 80년대 후반 ~ 90년대에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해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준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리스트’에서 사람 이야기를 건져 올려 그로부터 얻은 통찰력을 내 일과 삶에 적용해보려는 취지에서 마련한 모임입니다. 2회차에는 90년대를 다룬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물론 여러분이 넷플릭스와 유튜브 콘텐츠에서 얻은 이야기도 자유롭게 공유해 봅시다!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통념을 뒤집는 이야기를 모아 모아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만들어봅시다.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삶이 지겨우신 분들, 내 삶에 좋은 자극과 영양제가 필요한 분들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인사이트'라는 주제로 90년대 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장 없이 12명이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나침반: 좌우명과 롤모델
첫 시간인 만큼, ‘신념’이라는 주제에 관해 이야기 나눠 보려고 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어떤 지향점을 갖고 삶을 헤쳐나가고 있나요? 이번 시간만큼은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삶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지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아요. 내 삶의 나침반을 정하는 시간! 당신의 좌우명은? 당신의 롤모델은? 이라는 질문을 받을 때 당혹스러우셨던 분들, 또는 명확한 좌우명과 롤모델이 있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와 함께 합니다.
* 함께 볼 작품: <죽은 시인의 사회>(로빈 윌리엄스, 1989)
2회차 - 잘 먹고 잘 사는 법: 일!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두 번째 시간에는 ‘일’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모두 모아 볼까요? 각자 하는 일이 다르고 방식이 다를 때에 얻을 수 있는 메시지도 많은 법! 나는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내 업무가 힘들 때에는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내가 일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어디까지 나아가고 싶은지, 내 일이 좋은 이유는 무엇인지, 내 직무에서 성공한 사람은 누구인지 등등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우리의 ‘일’에 관련된 인사이트를 모아 볼 예정입니다.
* 함께 볼 작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종필, 2020)
3회차 - 성공과 실패의 경험
여러분은 ‘성공한 사람’을 어떻게 정의하시나요? 돈을 많이 번 사람? 명예로운 직위에 오른 사람? 원하는 것을 손에 거머쥔 사람? 성공을 정의하는 방법에는 다양한 지표가 있습니다. ‘실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통해 성공과 실패의 다양한 면을 바라보고, 우리의 실패 경험과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지에 관해 이야기 나눠 보려고 합니다.
* 함께 볼 작품: <포레스트 검프>(로버트 저매키스, 1994)
4회차 - 하루하루: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힘
여기, 자신에게만 시간이 반복되는 마법에 걸린 남자가 있습니다. 돈 가방을 훔치고, 축제를 엉망으로 만들고, 자살을 기도해도 그다음 날이면 자꾸만 침대 위에서 잠을 깨는 남자. 이 남자는 자신에게 되풀이되는 상황을 이제는 긍정적으로 활용하기로 합니다. 미리 일기예보를 해주거나 주위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사랑을 쟁취하기로 한 것이죠. 이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이기도 하지만 하루를 알차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태도에 관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까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만나 봅시다.
* 함께 볼 작품: <사랑의 블랙홀>(해롤드 래미스, 1993)
함께 만들 습관
* 우리가 얻은 인사이트를 모을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혹은 계정을 만들어 함께 인사이트를 얻은 콘텐츠를 열심히 모아 모아 봅시다.
* 매주 자신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인터뷰 속 문장을 멤버들에게 공유하고, 그 문장이 어떤 점에서 인상 깊었는지 소개해봅시다.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인사이트 얻기를 좋아하고, 좋은 문장과 서사를 수집하고 싶은 사람
* 최근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을 본 사람, 이 영화를 ‘일’의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던 사람
* 자신만의 독립된 콘텐츠,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 일에 대한 태도, 성공과 실패의 경험, 좌우명 등 일상을 알차게 살아가는 방법에 관해 사람들과 나누기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사람
* 일, 커리어,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키워드로 쌓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영상 매체를 통해 함께 영감을 얻고, 삶의 태도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내가 얻은 인사이트를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멤버들끼리 함께 모아 하나의 참고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제목은 들어봤지만 아직 보지 않은 90년대의 명작도 덤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비즈니스 트렌드를 따라잡아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 막막하기만 했던 넥스트 스텝이 구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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