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로맨스 무비 투어 -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우리들의 넷플릭스 여행
사당
사당 사생활
목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강미선 (aka 귀쫑긋 미어캣), 프로젝트 PM
평범한 직장인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PM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영화, 책, 전시 등 다양한 예술 활동에 발 담그기를 좋아했고 그 중 영화 모임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나의 영화가 다양한 시선들을 만나 풍부해진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설레임, 풍부한 사유를 좋아합니다 🙂
영화에 나오는 사랑, 갈등,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얘기하는 모임입니다. 영화 속 사랑이야기는 물론 우리들의 삶 속에서 각자 어떤 사랑을 해왔고 어떤 사랑을 꿈꾸는지 공유하며 사랑에 관한 각자의 생각을 넓히고 정리하는 자리가 될꺼에요! 아주 아주 가벼운 마음과 로맨틱한 감성을 느끼고 같이 공유할 분 누구나 환영입니다.

* 영화 이야기 50% + 우리들의 이야기 50%

당신의로맨스는
자유로운분위기
감정이몽글몽글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몽글몽글 로맨틱한 감성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넷플릭스에 꼭 한 번쯤 함께 여행하듯 들여다보면 좋을 로맨스 영화들을 보고,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사랑은 국경도 없는 법, 각 나라에서 그리는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나간 우리들의 사랑, 현재 진행중인 사랑, 앞으로 꿈꾸게 될 사랑 이야기를 한껏 이야기해봐요! 여전히 늘 새로운 사랑이 어려운 우리를 위해, 그리고 앞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우리들을 위해 편히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우리는 선정된 영화 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매 회 차 선정된 영화에 나오는 음악과 함께 주제와 관련된 물건 또는 옷을 맞춰 입고 오는(드레스 코드) 소소한 활동도 할 예정이에요! 아무쪼록 몽글몽글한 우리들의 사랑과 다양한 감정을 꺼내보고 자유롭게 나누면 좋겠습니다. 모임이 끝날 때는 더 설레는 마음이 되어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회차는 다같이 보고 싶은 로맨스 영화를 선정해서 같이 보고 얘기 나눠봐요!
*새로 개봉하는 로맨스 영화가 있다면 극장에서 같이 보고 끝나고 뒷풀이 겸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목요일 19:30 ~ 22:30
3월 2일 / 3월 23일 / 4월 13일 / 5월 4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건축학개론>
이용주 2012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누도 잇신 2003
<노트북>
닉 카사베츠 2004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네가 내 첫사랑이었으니까
사랑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첫사랑 아닐까 싶어요. 국민 첫사랑 ‘수지'를 만들어 준 그리고 우리들의 첫사랑을 소환시켜버린 영화 <건축학개론>을 감상한 후 각자만의 첫사랑을 소환해 보아요. 첫 사랑을 통해 얻은 좋은 기억과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은 그/그녀와 나의 모습은 무엇이었나요? 자연스럽게 내가 가진 사랑에 대한 가치관을 조금씩 꺼내봅니다. 아직 첫사랑이 없는 사람이어도, 다시 사랑을 찾는 사람이어도 꿈꾸는 사랑에 대한 이미지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건축학개론>(이용주, 2012)
* 함께 나눌 이야기 :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

2회차
언젠가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 꺼야
그 어떠한 현실도 우리의 사랑을 가로막을 수 없다고 느꼈었는데, 결국엔 현실에 무너진 사랑. 있으셨나요? 가슴 아픈 이별, 현실에 부딪혀 이루어질 수 없었던 우리들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 봐요!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보고 만납니다. “언젠간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거야. ‘베르나르는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게 되겠지"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누도 잇신, 2003)
* 함께 나눌 이야기 : 현실을 극복하지 못해 헤어진 사랑

3회차
지극히 한 사람을 사랑했으니 그거면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합니다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명작 중에 명작 영화 <노트북>을 보고 만나요. 실화라서 더욱 가슴 아프고 설레었던 영화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만을 지극히 사랑하고 마지막까지 함께한 그들의 사랑이었죠. 과연 우리도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또는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런 사랑을 꿈꾸시나요?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 고민해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노트북>(닉 카사베츠, 2004)
* 함께 나눌 이야기 : 진정한 사랑이란?

4회차
우리들의 로맨스
마지막 회 차 영화는 우리가 정하는 로맨스 영화입니다. 이미 개봉한 영화라면 같이 번개로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보고 온 영화를 같이 이야기하는 것도 좋겠어요!
* 보고 올 콘텐츠 : 미정 (멤버들과 함께 결정해요!)
* 함께 나눌 이야기 : 앞으로 우리들의 로맨스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모임장님이 선정하신 영화, 던져주신 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모이신 분들의 개성있는답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고요. 모임장님이 적절하게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해주셔서 더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y '류O'님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정지은
영화 저널리스트
영화와 넷플릭스
현직 영화 저널리스트와 나누는 ‘진짜’ 배우 이야기
3월 10일 · 금요일 · 홍대
171,000
오픈 대기자
9명
오픈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