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커리어
낀 세대 북클럽 - 우린 결국 모두 낀 세대니까
강남
목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변한다, <낀 세대 생존법> 작가 / 홍보마케터
아주 어렵게 입사한 S사를 14년 가까이 다니다, 느닷없이 뛰쳐나와 다이내믹한 A시에서 공보 업무를 4년 동안 하고, 지금은 판교 소재 어느 스타트업 회사에서 홍보, 마케팅을 둘 다 붙잡고 있는 자. 우렁찬 목소리만큼 기골이 장대한 40대 여인이건만 마음속엔 번뇌가 끊이지 않는다. ‘인생은 고통’이라는 볼테르의 말을 삶의 진리라 생각하는 건 ‘변한다’ 뿐일까? 작년 한해 384권 ‘초몰입 독서’로 삶의 괴로움을 삶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때론 유쾌하고 때론 신랄한 나의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격려가 되기를 바라며.
결국 모두 다 낀 세대, 만반잘부 (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 토끼해 2023년을 맞아 일, 관계, 삶 셋다 삼굴 야무지게 파고픈 알잘딱깔센 낀세대 모여랏! 20대도 30대도 40대도 결국 모두다 낀 세대, 초몰입독서로 이 험한 세상 함께 건너갈 튼튼한 다리를 놓아 보아요.

* 책이야기 70% + 멤버들의 주제 관련 일상 에피소드 20% + 모임장 주제 토크 진행 10%

우린어느장단에맞춰
직장생활모든관계
관계알잘딱깔센
모임소개
강남 인근
낀 세대 (낀世代)
: 기성세대와 신세대 사이에 있는 세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부분 직장인은 상사와 후배 사이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먼저 온 세대를 겪은 사람과, 다가 올 시대를 겪고 있는 사람 그 사이 어딘가. 우린 늘 ‘낀 세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늘 다른 세대와 함께하는 직장 생활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요? 일과 관계에선 문제나 이슈가 언제나 발생하는데 어떻게 현명하게, 이를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저는 다른 세대를 이해하고 협업하고 같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오너가 아닌 이상 잘 따르는 팔로워십도 있어야 하고, 때론 잘 이끄는 리더십의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놓여져 있으니깐요.

우리 ‘낀 세대 북클럽'에서는 여러 세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책, 직장 선배들의 대한 책, 관계에 대한 책, 좋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을 보면서 직장 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나 이슈를 이야기하고 함께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같이 고민하고 대화합니다.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가 가진 낀 세대에 대한 생각과 입장, 관점을 이해하고 다뤄보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잘 모아 기록을 해두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좋은 질문을 준비하며 우리 이야기의 키워드와 문장 중심으로 대화를 쌓아보려고 해요. 앞으로의 더 나은 우리의 직장 생활을 위해 기억할 수 있도록 잘 기록해 보겠습니다!


** 우리 모임은 **
1) 회차별 주제와 연관된 책들 옵션까지 다 읽고 또다른 책을 소개해주는 분께는 모임장의 책이나 추천책을 선물해드려요!
2) 회차별 모임 이후 모임장이 모임에서 멤버들의 주옥같은 말들을 정리하고 기록해서 그때 그때 공유하려고 합니다. 목적은 우리의 말들과 우리의 시간들이 흩어지지 않고 소중히 기억되기 위함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목요일 19:30 ~ 22:30
3월 23일 / 4월 13일 / 5월 4일 / 5월 25일
강남 인근
모임 전 안내될 예정입니다.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밀레니얼의 마음>
강덕구 2022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김경일 2022
<우리, 편하게 말해요>
이금희 2022
<일의 격>
신수정 2021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밀레니얼, 나름의 이유 - 그들과 함께 하는 나와 너의 요즘
세대론보다는 시대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설령 밀레니얼에게 관심이 없더라도 이 책들을 통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고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밀레니얼 세대 외에도 현재 내가 느끼는 ‘낀 세대’에서 나와 다른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함께 공존하고 있고 살아가고 있는지 등을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각자의 온도를 확인하고 온도차를 느끼는 첫 시간! <밀레니얼의 마음>, <밀레니얼 실험실>의 경우 밀레니얼 작가가 쓴 책이고, <조용한 퇴사>의 경우 현재 직장생활의 트렌드이기도 해서 선택했습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책 <밀레니얼의 마음>(강덕구 지음)
* 참고하면 좋을 책 : 책 <조용한 퇴사>(이호건 지음), 책 <밀레니얼 실험실>(중앙일보 밀실팀 지음)
* 함께 나눌 이야기 : 밀레니얼 시대 담론 +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나와 너의 관계와 일상은?
2회차
아귀다툼 전쟁통에서 나와 너를 위한 불행하지 않는 인간관계 지침
직장은 전쟁터입니다. 입바른 소리로 남을 할퀴기도 하고, 달콤한 소리로 설득하고 내가 원하는 걸 쟁취하기도 해요. 즉 내가 아닌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통이나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일상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나누면서 서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넬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책. <지혜로운 인간관계>의 경우 저자가 저명한 심리학자이며, 최신 베스트셀러에 속해서 같이 읽어보고 싶었고 <사람을 얻는 지혜>과 <관계를 읽는 시간>은 이미 많은 분들이 힌트를 찾는 명저라서 선정했습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책 <지혜로운 인간관계>(김경일 지음)
* 참고하면 좋을 책 : 책 <사람을 얻는 지혜>(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책 <관계를 읽는 시간>(문요한 지음)
* 함께 나눌 이야기 : 나와 너를 위한 행복한 인간관계 지침에 대한 이야기
3회차
악다구니 쓰지 않고 제법 우아하게 정중함을 갖춘 말본새 이야기
말이 곧 그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직생활에 있어 말은 정말 중요해요. 단순히 말의 기술이 아닌 '말의 속성', 그리고 말하는 사람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두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이금희, 강원국 저자 두분 다 오래된 조직생활의 경험이 있기 때문이고, 이 경험이 책에 그대로 녹아져있기 때문에 선정했습니다. 참고로 김윤나 저자의 경우 말에 관련 책들을 다수 썼던 이력이 있어 좋은 참고가 되는 책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책 <우리, 편하게 말해요>(이금희 지음)
* 참고하면 좋을 책 : 책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강원국 지음), 책 <리더의 말그릇>(김윤나 지음)
* 함께 나눌 이야기 : 품격있는 조직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말공부
4회차
선배들의 흔적들 속에서 성장하는 우리의 실천적 해법 찾기
다 직장선배, 인생선배들이 쓴 책을 골랐습니다. <일의 격>의 저자 신수정님 KT에 근무하면서 SNS로 후배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고 반응이 좋았던 글들을 다듬어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김낙회 저자의 경우 제일기획 사장직을 오랫동안 재직했던 경험을 책에 풀어냅니다. <모두의 팀장>은 김문경 저자 외 많은 사람들이 팀장 혹은 팀장의 역할에 대해 쓰고 다룬 책이고요. 시대가 많이 흐르고 변했지만, 시간을 관통하는 일과 삶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책 <일의 격>(신수정 지음)
* 참고하면 좋을 책 : 책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김낙회 지음), 책 <모두의 팀장>(김문경 외 지음)
* 함께 나눌 이야기 : 성장하는 나, 성공하는 조직, 성숙한 삶에 대한 이야기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오픈 예정
자아와 관계
청춘의 이름으로, 삶에 힘이 되어줄 인생 영화들
3월 18일 · 토요일 · 사당
NEW
음악과 OST
당신을 만든 음악들 - 내 인생의 BGM
3월 5일 · 일요일 · 을지로
류한경
글작가 / 사진작가
오픈 예정
자아와 관계
포토 에세이 클럽 : 영화처럼 찍고, 사진처럼 말하는 마음
3월 31일 · 금요일 · 홍대
198,000
오픈 대기자
4명
오픈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