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넷플릭스
본격 영화 월드컵 - 취향을 만드는 영화들
홍대
금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넷플연가, 자유모임
넷플연가에서 기획한 자유모임은 오픈이 확정되면 영화를 사랑하고,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모임장 님이 섭외됩니다. 이 모임이 실제로 성사되기를 원하신다면 아래 '오픈 대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함께 모임을 만들어 나가 보아요!
netflix_salon
영화 두 편을 두고 이야기 하면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도, 몰랐던 사실이나 시선을 통해 새로운 영화 감상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그만큼 서로 다른 생각이나 타인의 말을 존중하고 주의깊게 듣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영화를 더 깊게, 영화적으로 보고 싶은 분들, 타인의 생각이 궁금한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 영화 이야기 60% + 주제 토크 20% + 멤버 에피소드 20%
밤새도록영화이야기
취향탐구생활
밸런스게임
모임소개
홍대 인근
영화를 보고 고르는데, 다 보고 평을 남기는데는 미묘한 자신의 취향이 작용합니다. 우리는 잘 골라진 닮은 꼴 영화 두 편을 함께 보고 어떤 이유로, 어떤 영화가 더 본인의 취향인지 이야기 할 거예요. 두 영화를 비교하며 보다보면 비슷한 주제의 전혀 다른 연출과 배우 합에서 오는 차이가 영화 감상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한 편만 따로 볼 때는 느끼지 못했던 그 영화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면면과 설득의 도구를 발견하게 해주죠.

작품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상을 확장합니다. 행복 없이는 불행도 없고, 불행 없이는 행복도 없듯, 서로 다름과 닮음에서 비롯하는 낙차가 우리의 감각과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이죠. 영화 월드컵이라는 다소 웃긴 이름으로 우리는 나의 영화적 취향을 더 세밀하게 다듬어가는 시간을 함께 할 거예요.

* 모임에는 자유롭게 술과 음료를 가져와 먹고 마시며 이야기 나눠요 :)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금요일 19:30 ~ 22:30
3월 24일 / 4월 14일 / 5월 5일 / 5월 26일
홍대 인근
모임 전 안내될 예정입니다.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변성현 2016
<델마와 루이스>
리들리 스콧 1991
<그린 북>
피터 패럴리 2018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윤종빈 2011
<신세계>
박훈정 2012
<두 교황>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겟 아웃>
조던 필 2017
<완벽한 타인>
이재규 2018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아름다운 존재들
영화 그 자체로 아름다운, 흔하지 않은 버디 무비 두 편을 함께 봅니다. 가장 뜨거운 우정은 늘 사랑 그 어디쯤 있는 것 같아요. 그 관계를 빛내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우리라면 그들과 같은 선택을 했을지 이야기 나눕니다. 두 영화는 미적으로도 완성도가 무척 높기에 그 연출을 파헤쳐보는 것만으로 어떤 영화가 더 내 취향일지 선명하게 깨닫는 계기도 되어줄 거예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불한당>(변성현, 2016) vs <델마와 루이스>(리들리 스콧, 1991)
2회차
한국 느와르 이상향
느와르는 그 사회의 그늘을 보여준다고 하죠.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상상력인지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건 우린 이미 알고 있고요. 한국 느와르는 유행어로 기억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수많은 유행어와 명장면을 탄생시킨 영화 두 편을 두고 한국 느와르의 조건과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봐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신세계>(박훈정, 2012) vs <범죄와의 전쟁>(윤종빈, 2011)
3회차
평행한 두 개의 세계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 서로에 충격을 가하는 일은 매일 벌어집니다. 모든 관계가 그러하니까요. 이번에는 결코 겹칠 수 없을 것 같은 두 세계가 한 장면에 등장하고 서로에게 물들거나 이해 관계의 상충을 확인하는 장면을 함께 볼 거예요. 우리 각자의 세계가 가진 벽을 더 설득력 있게 허물어준 영화를 골라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vs <그린북>(피터 퍼랠리, 2018)
4회차
긴장감 혹은 불편함 최고조
두 영화는 우리를 왠지 불편하게 만듭니다. 겉으론 웃고 대화하는 장면 안에서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불편해지다니 왜일까, 질문을 던지게 되고 사실 그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유 때문이라는 걸 깨닫게 되죠. 우리에게는 사회적 금기가 있습니다. 별 것 아니고, 쉬쉬할 것 아니지만 말로 할 수는 없는 것들이요. 체면과 애매한 비밀들. 그것을 다룬 두 개 영화를 보고 어떤 것이 당신을 더 효과적으로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이야기 해봐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완벽한 타인>(이재규, 2018) vs <겟아웃>(조던 필, 2017)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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