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자유문학반 :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낙성대
응접실 시혜적동물
수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도링기, 글쓰기 모임 운영 / 8년차 마케터
이 모임은 적더라도 꾸준히 글을 쓰는 모임이에요. 주기적으로 모임장이 다정한 재촉으로 마감을 알려주기 때문에 글쓰기 습관을 길러보고 싶으신 분에게 적합한 모임이랍니다. 다만, 바쁜 일상에서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서 글을 쓰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더불어 서로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는 시간도 있어요. 그래서 글을 통해 서로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모임만큼 적합한 곳은 없을거에요.
do.linggi
이 모임은 적더라도 꾸준히 글을 쓰는 모임이에요. 주기적으로 모임장이 다정한 재촉으로 마감을 알려주기 때문에 글쓰기 습관을 길러보고 싶으신 분에게 적합한 모임이랍니다. 다만, 바쁜 일상에서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서 글을 쓰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더불어 서로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는 시간도 있어요. 그래서 글을 통해 서로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모임만큼 적합한 곳은 없을거에요.
느슨한글쓰기
초보작가모임
밝고유쾌한
모임소개
응접실 시혜적동물

혹시 여러분, 마음으로만 글을 쓰고 있지 않나요?

분명히 퇴근하기 전까지는 글을 쓰려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집에 가면 누워서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보고 계시진 않나요? <자유문학반>은 마감이 없으면 글을 쓰기 힘든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독려하며 글을 써내려가는 모임입니다. 평소에 쓰고 싶었던 주제나, 모임장이 제시해주는 글감을 활용해서 나만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해 나갈거에요.

자유문학반에서는 온라인으로 4회, 모임에서 4회의 글을 작성하게 되며 총 8회차의 글을 완성하게 된답니다.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모든 분들을 환영한답니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큰데 자꾸 미루게 되는 사람, 나의 글을 남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은 사람, 독립출판을 위한 원고를 모아보고 싶은 사람, 나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은 사람 모두 환영합니다!

  • <자유문학반>은 조금이라도 같이 쓰며 글쓰기 습관을 키우는 모임입니다. 매 회 모임 전, 구글 드라이브에 자유 에세이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최소 5줄 이상, 2일 전까지) 그래야 모임장이 인쇄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수요일 10:30 ~ 13:30
6월 1일 / 6월 22일 / 7월 13일 / 8월 3일
응접실 시혜적동물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32-11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터미널>
스티븐 스필버그2004
<인턴>
낸시 마이어스2015
<관상>
한재림2013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201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영화 <터미널>은 뜻하지 않은 이유로 뉴욕 공항에서 꽤 오랜 시간을 머무른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행인듯 여행아닌 여행같은 이야기인데요. 첫번째 모임에서는 영화처럼 ‘여행과 그 사이’에 대해 같이 글을 써봅시다. 가장 좋아했던 여행지, 기억에 남는 장소, 여행하면 떠오르는 음악 등 어떠한 것도 좋으니 여행에 대한 추억을 적어보아요. 혹시 여행을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여행보다 더 좋아하는 것, 혹은 왜 여행이 내키지 않는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써내려가면 된답니다. 여행과 여행이 아닌 그 중간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보아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터미널> (스티븐 스필버그, 2004)
* 함께 쓸 글감 : 여행
2회차
월급 생각해서 일단 참는다.
영화 소개 자료에 보면 [인턴] 은 코미디/드라마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글쎄요, 반올림해서 10년 가까이 회사원인 제가 볼 때는 판타지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저런 상사가, 그리고 저런 인턴이 있을 수 있나 하면서요. 오늘은 떠올리고 싶지 않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삶과 필요 이상으로 밀접한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회사에 관련된 희/노/애/락 중 하나의 감정을 선택해서 회사에서 해당 감정을 느꼈던 에피소드를 편하게 풀어보아요. 기쁘거나 즐거웠던 순간, 혹은 슬프거나 화가 났던 때를 떠올리며 글로 적어 서로 공유해봅시다. 모두 다 노를 쓰면 어떡하죠…?
* 함께 볼 작품 : 영화 <인턴> (낸시 마이어스, 2015)
* 함께 쓸 글감 : 회사
3회차
어쩌면 관상이야말로 과학일지도…?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 상대방의 풀 얼굴을 보는 일은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어쩌다 마주치는 상대의 얼굴은 낯설 정도인데요. 오늘은 내가 겪었던 ‘관상’ 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봅시다. 보자마자 느꼈던 첫인상처럼 흘러간 적도 있었고, 반대로 처음에는 A라고 느꼈지만 알고보니 그 사람은 Z인 적도 있지 않았나요? 관상, 혹은 인상에 관련된 경험을 편하게 적고 나누어 보아요. 서로의 첫 인상을 적어도 좋구요! 이 곳은 편안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나가는 <자유문학반> 이니까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관상>(한재림 ,2013)
* 함께 쓸 글감 : 인상
4회차
000,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어째서 몸에 좋은 음식은 대부분 입에 안 맞을까요?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도 있지만 치킨, 케익, 곱창, 마라탕 등 입만 즐겁고 몸에는 좋지 않은 음식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먹고 나면 내일부터는 샐러드다, 싶지만 밤 10시만 생각나면 무시무시한 음식들인데요. 오늘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어떤 음식을 왜 좋아하는지, 특히 좋아하는 식당이 있는지, 동네에 배달 맛집은 있는지, 그 음식에 관련된 추억이 있는지 자유롭게 적어내려가 봐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2018)
* 함께 쓸 글감 : 음식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이벤트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정대건
소설가/영화감독
모집 마감
대기 가능
글쓰기
현실적인 사랑 영화 - 내 사랑 이야기가 소설이 된다면
5월 28일 시작 · 토요일 · 홍대
모집 마감
월 55000원 X 3개월
대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