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
정동길 미술 식당 - 북서울시립미술관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29
토요일 05:00
8 / 8명
참여 인원

소모임장 소개

넷플연가

넷플연가와 함께 합니다.


모임 소개

👀 문화생활하기

주말 오후 함께 전시를 보고 간단하게 산책하는 모임입니다. 일곱 번째 전시는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입니다. 영국 테이트미술관의 세계 순회 전시로 클로드 모네, 윌리엄 터너, 칸딘스키부터 제임스 터렐, 올라퍼 엘리아슨, 쿠사마 야요이 등 현대 아티스트의 작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전시를 함께 보고, 커피를 마시며 전시에 대한 감상을 나눠요. 그리고 소중한 주말을 보내러 떠날 거예요. 미련 없이! 올라퍼 엘리아슨 등 넷플릭스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시리즈에 소개된 작가들의 이야기를 미리 보고 오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겠죠.

함께 보는 전시지만 사전 예매는 따로 해야 합니다. 예매는 여기서 하실 수 있어요. (예매 링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13002)

미술 식당 log

  • 첫 번째 식당 - 화창한 날,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이불 - 시작>을 보고 정동길 '르 풀'에서 브런치
  • 두 번째 식당 - 비 오는 날,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를 보고 오향족발
  • 세 번째 식당 - 비가 조금 오는 날, 삼성역에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을 보고 파리 크라상 브런치
  • 네 번째 식당 - 과천 대공원 산책을 했던 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젊은 모색2021>을 보고 핫바, 떡볶이
  • 다섯번째 식당 - 눈이 온 다음 날, 서울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올해의 작가상 2021> 보고 커피 한 잔, 정독 도서관 잠시 들림
  • 여섯 번째 식당 - (예정)

*브런치가 아니고 커피입니다. 당연하게 더치페이! *전시는 각자 예매하고 각자의 리듬에 따라 봐요. 커피 한 잔하며 좋았던 작품과 이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모임장 역시 미술 전문가는 아닙니다. 함께 보고 감상과 지식을 나눠요.

🎨 함께 볼 전시 :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빛'을 주제로 200여 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최고의 작가 43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테이트미술관은 근현대 미술 분야에서 단연 세계 최고의 소장품을 보유한 미술관입니다. 2019년 한국 전시의 역사를 새로 쓴 <데이비드 호크니> 전을 함께 선보인 서울시립미술관과 2년 만에 특별 기획을 선물합니다.


  • 신청 후 당일 취소 혹은 노쇼 시, 소모임 이용 제한 등 페널티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청 부탁드립니다.
  • 신청자가 4명 미만일 경우 모임이 개설되지 않습니다. 모임이 개설되지 않을 경우 1일 전에 개별 안내드리며, 전액 환불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1월 29일 토요일
05:00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인근
모임 전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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