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OST
거꾸로가는 유쾌한 재즈 교실 - 블루스의 전설부터 로큰롤까지
홍대
홍대 사생활
목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김효진, 재즈 뮤지션/‘재즈 에비뉴' 운영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재즈 뮤지션이자, 예술가의 영혼을 살찌우는 콘텐츠 제작소 ‘재즈 에비뉴’ 를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2020년부터 다양한 플랫폼과 기관, 기업 등에서 일반인들도 알기 쉽고 친절하게 재즈를 해설해 주는 재즈 도슨트 활동을 진행해왔고, 재즈를 넘어 대중음악을 연대기 순으로 짚어 내려가는 커리큘럼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왔다고 자부합니다.
블루스, 재즈, 로큰롤, 팝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살펴보는 모임입니다. 사실에 기반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픽션이나 허구가 아닌 전문 지식을 쌓아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각 분야의 주요 인물을 깊게 다루는 다큐멘터리지만 중요한 음악들도 함께 들어볼 예정입니다. 멤버들과 각자의 감상을 나눠보고, 다양한 관점을 만나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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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디테일한
유잼대화스터디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넷플릭스에는 영화와 드라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넷플릭스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진정성 있고 전문성 있는 다큐멘터리들이 가득하기 때문이죠! 문어 이야기부터 F1 레이스에 얽힌 사연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다큐멘터리의 세계에 음악 또한 빠질 수 없겠죠, 이번엔 제가 주로 진행한 ‘역사의 흐름으로 재즈 읽기' 를 넷플릭스 콘텐츠를 통해 보다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듣는 음악의 99%는 미국과 흑인음악, 블루스와 재즈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신대륙의 발견, 유럽의 식민지 지배, 노예 제도의 아픔과 같은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이 있었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배경 위에 지금 우리가 즐겁게 듣는 음악이 탄생한 셈이죠. 미국의 지리적 상황과 역사의 흐름을 곁들이면 재즈를 보다 깊게 즐겁게 들을 수 있답니다.

네 번의 모임 동안 만날 인물들은 음악의 역사를 따라 배치되어 있어요. 가장 원초적인 음악인 블루스, 즉흥성을 꽃피운 재즈, 대중음악으로 자리 잡은 로큰롤, 펑크와 댄스 뮤직까지 순차적으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거대한 한 줄기에서 뻗어 나온다는 사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멜로디들도 흘러나오고, 아는 이름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어느덧, 재즈바에서 우리가 들었던 이야기와 함께 흥얼거리고 있는 우릴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목요일 10:30 ~ 13:30
6월 9일 / 6월 30일 / 7월 21일 / 8월 11일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리마스터드 - 악마와 걸은 사나이>
브라이언 오크스2019
<마일스 데이비스: 쿨의 탄생>
스탠리 넬슨2019
<엘비스 프레슬리: 길을 만든 남자>
톰 짐니2018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
라시다 존스, 앨런 힉스 2018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흑인음악의 뿌리, 블루스
하루아침에 고향을 잃고 낯선 땅에 노예로 끌려온 흑인들의 유일한 탈출구는 노래였습니다. 노동을 하며 노래를 부르거나(worksong), 교회에 가서 위로를 구하거나(gospel). 이러한 모든 음악들은 ‘블루스'라는 한 단어로 정리될 수 있는데요, 로버트 존슨은 초창기 블루스에 있어서 전설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로버트 존슨의 전설과 함께 블루스 음악을 탐미해봅니다.
* 함께 볼 작품 : 영화 <리마스터드:악마와 걸은 사나이>(브라이언 오크스, 2019)
2회차
재즈의 시작과 끝, 마일스 데이비스
마일스 데이비스는 1940년대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재즈의 모든 장르에 걸쳐 선구자의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그의 일대기를 따라가면 재즈의 모든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셈이죠. 재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음악 감상과 함께, 재즈의 탄생 배경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함께 볼 작품 : 영화 <마일스데이비스 : 쿨의 탄생>(스탠리 넬슨, 2019)
3회차
엘비스 프레슬리, 로큰롤의 시대를 열다
로큰롤은 흑인에게서 탄생한 블루스 음악이 더 신나는 리듬과 대중성으로 무장한 장르입니다. 흑인들의 사회 진출, 대중음악으로의 신분상승을 꿈꿨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죠. 그런 와중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타가 있었으니, 바로 엘비스 프레슬리였습니다. 그의 성공에는 어떤 배경이 있었을까요?
* 함께 볼 작품 : 넷플릭스 다큐시리즈 <엘비스 프레슬리 : 길을 만든 남자>(2018)
4회차
마이클 잭슨을 키운 사나이
재즈, 펑크, 영화음악, 댄스, 21세기의 팝스타들에 이르기까지.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은 미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는 프랭크 시나트라, 듀크 엘링턴, 마이클 잭슨 같은 기라성 같은 인물들도 등장하죠.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그의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다 보면, 무대 뒤에서 어떻게 스타가 만들어지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답니다!
* 함께 볼 작품 : 영화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러시다 존스,앨런 힉스, 2018)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기타
20대
30대
기타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음악과 OST
음악이 흐르는 술집: LP 바부터 재즈클럽까지(강북편)
10월 5일 시작 · 수요일 · 을지로
뉴튼
뉴트로 댄스팝 듀오
음악과 OST
춤추는 하우스파티: 좌충우돌 아마추어 DJ 입문기
10월 15일 시작 · 토요일 · 합정
모집 마감
참여 대기자
0명
대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