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와인 한 잔 두고 - 500일의 썸머, 우린 왜 헤어졌을까?
사당
사당 사생활
화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김대원, 사랑토크 수집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걸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른 분들의 인생을 듣고 나면 제가 가진 세상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이해할 수 있는 언어도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호기심도 많아 궁금한 건 참지 못합니다(웃음)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사랑과 연애
혼자 있고 싶으면서 혼자 있기 싫어하는, 나른한 일상을 좋아하지만 열심히 일정관리를 해야하는 사람
사랑과 연애
책읽기를 막 시작한 복직한지 1주일된 회사원입니다. 연애도 나무 하고싶고요.
사랑과 연애
하고싶은건 많지만 조심스러운 소심한 ESFJ
사랑과 연애
집순이지만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 INFP
사랑과 연애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별’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새로운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별을 하셨거나 후유증을 겪고 있는 분들께 이 모임을 추천합니다. 이별을 극복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 준비가 된 분들에게도 이 모임은 참 좋을 거예요. 씁쓸하고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와인 2-3병을 함께 준비해두려고 합니다.

* 영화 이야기 10% + 모임장 연애 경험담 30% + 멤버 연애 경험담 60%
같이만드는_모임
이별
연애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영화 <500일의 썸머> 속 두 연인은 서로를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사랑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실제로 많은 커플이 이렇게 각자의 연애를 하면서도 아무 문제 없다는 착각을 합니다. 심지어 연애라는 건 별다른 고민 없이도 술술 풀리는 거라고 착각하기도 하죠.

그러나 썸머와 톰의 연애는 결국 500일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숱한 만남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지난 연애의 상처를 털고 새로운 만남을 꿈꾸고 계신 당신, 당신은 더 나은 연애를 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이젠 더 잘 지내고 싶은 우리들은 우리의 이별을 되돌아봅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그리고 ‘연애’는 무엇인가요?

이 모임은 ‘우린 왜 헤어졌을까?’를 이야기해보는 모임입니다. 연애를 통해 나를 더 잘 알 수 있었고 조금씩 성장해갑니다. 숱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나에게 더 맞는 사람과 멋진 날들을 보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자리입니다. 슬픈 이별 이야기도 좋지만 허심탄회하고 부족했던 점들을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나를 알아가는데 초점을 맞추려 합니다.

이 모임에서는 몇 편의 영화를 함께 보며 다시 연애를 시작할 준비를 함께합니다. 다가올 썸머에는 정말 멋진 연애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리라 믿으면서 말이죠.


* 매 회차 씁쓸하고 달콤한 사랑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와인 2-3병을 준비해두려고 합니다.
* 더욱 원활하고 폭넓은 대화를 위해 참여하시는 분의 성비를 균형 있게 모집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화요일 10:30 ~ 13:30
10월 25일 / 11월 15일 / 12월 6일 / 12월 27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500일의 썸머>
마크 웹2009
<봄날은 간다>
허진호2001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2004
<원 데이>
론 쉐르픽2011
<연애의 온도>
노덕2012
<클로저>
마이크 니콜스2004
<가장 보통의 연애>
김한결2019
<우리도 사랑일까>
사라 폴리2011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옛사랑 : 추억의 한 페이지
당신의 지나간 옛사랑은 어땠나요? 추억의 한 페이지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랑, 그 이야기는 어떤가요? 차가웠던 세상 속에서 후회 혹은 미안함, 감사함을 느꼈다면 그걸로도 사랑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지금, 지나간 사랑의 흔적을 들춰봅니다.
* 함께 볼 작품 : <500일의 썸머>(마크 웹, 2009) / <봄날은 간다>(허진호, 2001)
* 함께 마실 와인 : 혼자 밤에 마시면 좋은 와인 2-3병
2회차
새로운 만남을 위한 이별법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고,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입니다. 더 나은 만남을 위한 첫 번째 준비는 지난 연애의 상처를 제대로 들여다보는 것이죠. 가슴 아프고 쓰리지만 우리가 헤어질 수밖에 없던 이유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내 실수를 인정하고 상대방의 잘못을 용서해 봅시다.
*함께 볼 작품 : 영화 <이터널 선샤인>(미셀 공드리, 2004) / <원데이>(론 쉐르픽, 2011)
*함께 마실 와인 : 새로운 시작을 생각하기 좋은 씁쓸하지만 묵직한 와인 2-3병
3회차
당신의 연애 유형을 알려드립니다
연애에도 유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도저히 이해 못 할 상대방의 행동에도 사실 숨겨진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애착 유형인데요. 우리가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방식을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해 놓은 것이지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나의 연애 유형을 파악하고 다른 연애 유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함께 볼 작품 : <클로저>(마이크 니콜스, 2004) / <가장 보통의 연애>(김한결, 2019)
*함께 마실 와인 : 신나게 이야기하기 좋은 달콤한 와인 2-3병
4회차
사랑이 끝난 다음의 연애
처음 우리를 달아오르게 했던 열정이 조금씩 희미해질 때, 우리는 이별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연애란 과연 뜨거운 사랑만으로 유지되는 걸까요? 연애를 오래 이어나가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요? 네 번째 만남에서는 왜 사랑이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마는지, 나아가 사랑이 변해도 연애를 이어나갈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눕니다.
*함께 볼 작품: <우리도 사랑일까>(사라 폴리, 2011) / <연애의 온도>(노덕, 2013)
*함께 마실 와인 : 내가 좋아하는 와인 1병 준비하기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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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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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
대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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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 토요일 · 홍대
198,000
49,500원 X 4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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