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자유문학반: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사당
사당 사생활
화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도링기, 글쓰기 모임 운영 / 8년차 마케터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회사원입니다. 지향하는 글은 편히 읽히고 웃음이 나오는 글이고요. 아직은 독립 출판을 중점적으로 하지만 언젠가는 글을 통해 불로소득을 얻겠다는 욕망을 품고 오늘도 출근합니다. 2018년부터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다가 더 체계적인 모임을 만들기 위해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글쓰기 모임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마감이 없으면 글을 쓰기 힘든 평범한 우리들이 모여 어떻게든 글을 짜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do.linggi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쓰는 ‘느슨한 글쓰기’를 지향하는 모임입니다. 모임장이 다정한 재촉으로 마감을 알려 주기 때문에 글쓰기 습관을 길러 보고 싶으신 분에게 적합합니다. 글쓰기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는 시간도 있어요. 글을 통해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모임만큼 적합한 곳은 없을 거예요.

*영화 이야기 10% + 멤버 일상 에피소드 20% + 글쓰기 70%"
완전밝고유쾌한모임장
느슨한글쓰기
초보작가모임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여러분, 혹시 마음으로만 글을 쓰고 있지 않나요?

분명, 퇴근하기 전에는 집에 가서 글을 쓰려고 마음 먹었는데 막상 집에 가면 누워서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보고 있지 않나요? 자유 문학반은 마감이 없으면 글을 쓰기 힘든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독려하며 글을 써내려가는 모임입니다. 평소에 쓰고 싶었던 주제나, 모임장이 제시해 주는 글감을 활용해 나만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해 나갈 거예요.

자유 문학반은 온라인으로 4회를 만나고, 오프라인 모임에서 4회의 글을 작성하게 되며 총 8회 동안 글을 완성하게 됩니다.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모든 분들을 환영해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큰데 자꾸 미루게 되는 사람, 나의 글을 남에게 보여 주고 피드백을 받아 보고 싶은 사람, 독립 출판을 위한 원고를 모아 보고 싶은 사람, 나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겨 보고 싶은 사람 모두 환영합니다!
* 조금이라도 같이 쓰며 글쓰기 습관을 키우는 모임입니다. 모임 전에 2주에 한 번씩 구글 드라이브에 자유 에세이를 꼭 올려 주셔야 해요. (최소 5줄 이상, 모임 이틀 전까지)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화요일 10:30 ~ 13:30
11월 1일 / 11월 22일 / 12월 13일 / 1월 3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터미널>
스티븐 스필버그2004
<인턴>
낸시 마이어스2015
<비긴 어게인>
존 카니2013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201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영화 <터미널>은 예상치 못하게 뉴욕 공항에서 꽤 오랜 시간을 머무른 남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행인 듯 여행 아닌 여행 같은 이야기인데요. 첫 번째 모임에서는 ‘여행과 그 사이’에 대해 같이 글을 써봅시다. 가장 좋아했던 여행지, 기억에 남는 장소, 여행하면 떠오르는 음악 등 어떠한 것도 좋아요. 혹시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여행보다 더 좋아하는 것, 여행이 내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써도 돼요.
* 함께 볼 영화: <터미널>(스티븐 스필버그, 2004)
* 함께 쓸 글감: 여행
2회차
월급 생각해서 일단 참는다
소개 자료를 보면 <인턴>은 코미디, 드라마 영화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글쎄요, 반올림 해서 10년 차 회사원인 제게는 판타지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저런 상사가, 저런 인턴이 있을 수 있나 하면서요. 떠올리고 싶지 않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삶과 필요 이상으로 밀접한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희노애락 중 하나의 감정을 선택해 회사에서 이 감정을 느꼈던 에피소드를 편하게 풀어 봐요. 기쁘거나 즐거웠던 순간, 혹은 슬프거나 화가 났던 때를 떠올리며 글로 적어 서로 공유해 봅시다. 아니, 근데 모두 노(怒)만 선택하면 어쩌지?
* 함께 볼 영화: <인턴>(낸시 마이어스, 2015)
* 함께 쓸 글감: 회사
3회차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마약이니까
이어폰을 두고 외출했다가 하루 종일 심심했던 기억이 있지 않으신가요? 지하철에 오르면 웬만한 사람은 모두 무선 이어폰을 끼고 있더라고요. 음악은 밋밋한 출근길을 런웨이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일하기 싫을 때 기운을 내라고 속삭여 주기도 합니다. 보고 또 봐도 귀가 즐거운 영화 <비긴 어게인>에 대한 감상을 나누며, 동시에 나의 일상에서 음악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얘기해 봐요. 왜냐고요?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마약이니까…☆
* 함께 볼 영화: <비긴 어게인>(존 카니, 2013)
* 함께 쓸 글감: 음악
4회차
OOO, 먹어본 적 있다 없다!
어째서 몸에 좋은 음식은 대부분 입에 안 맞을까요?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도 있지만 치킨, 케익, 곱창, 마라탕 등 입만 즐겁고 몸에는 좋지 않은 음식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먹고 나면 ‘아, 내일부터는 샐러드 먹자’ 싶지만 밤 10시만 생각나면 무시무시한 음식들인데요. 오늘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적어 볼까 합니다. 어떤 음식을 왜 좋아하는지, 특히 좋아하는 식당이 있는지, 동네에 배달 맛집은 있는지, 그 음식에 관련된 추억이 있는지 자유롭게 적어 봐요.
* 함께 볼 영화: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2018)
* 함께 쓸 글감: 음식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자아와 관계
라이프로그 스펙트럼 - 기록이 방울방울
10월 15일 · 토요일 · 사당
서윤후
시인
모집 마감
대기 가능
글쓰기
내 글의 베이스 캠프: 그만두길 잘한 것들의 목록 쓰기
9월 29일 · 목요일 · 홍대
정재율
시인
사유의 확장
사랑의 단상 - 시인의 사사로운 사랑 이야기들
10월 27일 · 목요일 · 홍대
171,000
42,750원 X 4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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