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두근두근 뮤지컬 영화 - <싱 스트리트>부터 <라라랜드>까지
사당
사당 사생활
토요일
09:00 ~ 12:00
12명
참여 인원
원예지, 출판 편집자 / 『나의 개같은 연애』 작가
해외소설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국내외 다양한 에세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 때 연극을 올려본 경험 이후 공연예술이 주는 매력에 푹 빠져 잠깐 연덕과 뮤덕의 길을 걸었습니다. 사랑과 연애에는 늘 진심인 편이라 사랑 관련 콘텐츠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망한 연애담을 묶은 독립출판물 <나의 개같은 연애>를 만들었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사랑과 연애
세상 모든 영화를 좋아하는..특히 뮤지컬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랑과 연애
골든 리트리버같은 성격을 지닌, 인생과 사람에 호기심 많은 광고기획자
사랑과 연애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ENTJ 기획자
사랑과 연애
뭐든 열심히 하는 편
사랑과 연애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랑과 관련된 뮤지컬 영화를 보고 리액션 장인 모임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뮤지컬 영화에 대한 감상을 공유한다는 명목 아래 본격 연애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나 환영해요.

*스몰 토크 10% + 영화 이야기 40% + 회차별 주제 토크 50%
뮤지컬덕후
연애이야기
친근한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당신의 지난 연애는 어떤 음악으로 기억되나요?”
여러분은 뮤지컬을 좋아하시나요? 무대를 울리는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떨림, 관객에게까지 그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뮤지컬 장르는 나날이 발전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어요. 뮤지컬과 사랑에 빠지면 N차 관람은 기본이죠! 무엇보다 장면 장면마다 수록되어 있는 OST는 오랫동안 우리 마음속에 남아, 나중에 노래를 들으면 자연스레 그 작품을 보았던 당시로 돌아갑니다.
그런 뮤지컬들이 하나둘씩 영화에도 들어와 있어요. 영화 <라라랜드> 속 미아와 세바스찬이 야외에서 춤출 때 흘러나왔던 ‘A Lovely Night’부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마츠코가 꽃길을 걸으며 불렀던 ‘Happy Wednesday’까지, 다양한 음악들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한 편의 영화를 하나의 곡으로 기억되게 하고 있지요.
뮤지컬 영화처럼 우리의 연애와 사랑의 기억들은 돌이켜보면 음악과 연결되어 있어요. 당신의 지난 연애들은 어떤 음악으로 기억되나요? 자연스럽게 영화 속 음악들과 함께 우리의 사랑 이야기를 할 수 있겠죠. 찌릿하게 마음 아픈 사랑도, 참 예뻤다고 되짚어 볼 수 있는 추억의 사랑도, ‘조금 더 잘해줄 걸’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남은 사랑도, 앞으로 내게 다가올 사랑도 당신만의 BGM과 함께 기억되겠죠. 당신의 사랑은 어떤 뮤지컬과 닮았는지 함께 이야기해봐요.
혹시 수줍음이 많은 극 I형이라 해도 걱정 마세요, 처음 본 사람과도 사랑 이야기에 대해 술술 풀어내게 하는 것, 그게 바로 음악의 매력이니까요!


* 매회 차 선정된 영화는 모두 보고 참석합니다.
* 모임이 시작하기 전, 질문(사전과제)에 답변을 달아주세요. 모임에서는 질문/답변과 더불어 모임장이 준비한 다양한 질문으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 더욱 원활하고 폭넓은 대화를 위해 참여하시는 분의 성비를 균형 있게 모집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09:00 ~ 12:00
10월 8일 / 10월 29일 / 11월 19일 / 12월 10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싱 스트리트>
존 카니2016
<하이스쿨 뮤지컬 : 졸업반>
케니 오르테가2008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나카시마 테츠야2006
<쉘부르의 우산>
자크 데미1964
<헤드윅>
존 카메론 미첼2001
<물랑 루즈>
바즈 루어만2001
<미녀와 야수>
빌 콘돈2017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2016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첫사랑: 마음만으로 모든 게 가능했던 그때
당신의 첫사랑은 언제였나요? 언제나 설레는 추억의 한 페이지로 자리 잡고 있는 첫사랑. 어리고, 서툴고, 우리 뜻대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속상한 적도 있었지만 그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뜨겁고 순수했기에 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늘 아름다운 것 같아요. 첫사랑을 그린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우리의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그때를 다시 한번 들춰봅시다.
* 함께 볼 작품: <싱 스트리트>(존 카니, 2016), <하이스쿨 뮤지컬: 졸업반>(케니 오테가, 2009)
2회차
고통: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하는 고통에 대하여
삶이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이 있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준 경험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포기하지 못해 그 관계를 합리화했던 적은요? 마츠코와 헤드윅의 일대기를 살펴보며 우리가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보아요. 두 영화가 공유하는 ‘비주류’와 ‘B급 정서’ 역시 흥미로운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예요.
* 함께 볼 작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나카시마 테츠야,2006), <헤드윅>(존 카메론, 2001)
3회차
장애물 :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사랑하지만 가끔은 ‘참 마음만으로 안 되는 게 있구나’ 싶을 때가 있죠. 그 사랑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물랑 루즈>속 샤틴과 크리스티앙처럼 신분이나 경제적 이유가 될 수도, <미녀와 야수>속 벨과 야수처럼 외모나 사회적 시선이 될 수도 있죠. 여러분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에는 어떤 게 있나요? 그리고 그 현실의 벽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함께 볼 작품: <물랑 루즈>(바즈 루어만, 2001), <미녀와 야수>(빌 콘돈, 2017)
4회차
사랑의 굴곡: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매일매일이 따뜻한 봄날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연인 사이에도 애정이 넘치는 관계만 지속된다면 그거 역시 참 좋겠죠. 하지만 봄이 가면 비가 오고 낙엽이 지고 눈이 내리듯, 당신과 나의 관계에도 언제나 꽃이 만발할 수만은 없는 노릇입니다. 사랑할 때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파고를 사계절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낸 두 편의 영화를 함께 봅니다.
* 함께 볼 작품: <라라랜드>(데미안 셔젤, 2016), <쉘부르의 우산>(자크 데미, 1965)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화"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모집 마감
대기 가능
사랑과 연애
오늘의 마녀 사냥 - 혹시 그린라이트가 맞나요? with 와인 한 잔 (강북)
9월 30일 · 금요일 · 홍대
정재율
시인
사유의 확장
사랑의 단상 - 시인의 사사로운 사랑 이야기들
10월 27일 · 목요일 · 홍대
박겸송
연애 컨텐츠 기획자
마감 임박
사랑과 연애
누군가를 다시 사랑한다면: Once Again
10월 15일 · 토요일 · 사당
171,000
42,750원 X 4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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