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와 관계
리틀 포레스트 : 함께 나누는 소반 한 상
사당
사당 사생활
토요일
03:00 ~ 06:00
12명
참여 인원
이재용,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쟤는 왜 저러고 살까’의 쟤를 맡고 있는 이재용이라고 합니다. 독립영화 제작, 7개월 간의 세계여행, 5번의 사진 전시회, 카카오맵에 기록된 1,700개의 맛집들… 그리고 이제는 대학원 박사과정에 있습니다.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요리를 해먹는 건, 저의 큰 낙입니다. 무언가 거대한 목적이나 사명감 말고, 다들 가지고 있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풀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좋아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자아와 관계
알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광고 기획자
자아와 관계
낯가림 심해도 친해지면 순도100%아줌마
자아와 관계
음악과 여행을 사랑하는 집순이
자아와 관계
똑똑해지고 싶은 대학원생
자아와 관계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와 음식을 곁들이는 자리입니다. 세련된 요리보다는 함께 만들고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생기는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마음과 용기가 있으시다면 충분한 모임입니다.

*영화 이야기 30% + 간단한 요리 30% + 주제 소개 및 일상 에피소드 40%
맛집잘알모임장
같이경험
자유대화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나를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에게 가족과 친구에게도 털어 놓지 못한 고민을 이야기 해본 적 있으신가요?
오히려 더 솔직하게 나의 가장 깊은 고민을 툭 털어 놓고는 위로를 받아본 적은요?

친구, 애인, 가족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있으시다면 여기 <리틀 포레스트>에 모여주세요. 우리만의 작은 숲을 만들어 우리의 고민을 이 숲에 털어놓고 오늘 만큼은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하루를 마무리 해요. 일상 고민도 좋고, 지금까지 쌓아온 생각이든, 즉흥적으로 떠올린 생각이든, 그게 무엇이든 이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모임에서는 우리의 이야기와 함께 음식을 곁들일 예정이에요. 맛있는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위로될 때도 있죠. 세련된 요리보다는 단순한 몇몇 과정으로도 뚝딱 만들 수 있는 음식을 함께 만들 예정이니 부담없이 함께해요.

늘 모임이 유쾌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꺼내기 어려웠던 고민을 함께 듣고 충분히 마음을 소화하며 맛있는 음식으로 소소하고 다정한 시간을 보냅니다. 모임에 오시는 여러분도 누군가의 시선에 구애 받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어느 순간 해갈되어 있는 편안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여기 <리틀 포레스트>로


*우리는 서울 곳곳의 맛집을 공유하고 맛집지도를 만듭니다.
*함께 만든 맛집지도로 멤버들과 종종 번개를 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03:00 ~ 06:00
10월 29일 / 11월 19일 / 12월 10일 / 12월 24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소금. 산. 지방. 불.>
2018
<뷰티 인사이드>
백종열2015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로브 라이너1988
<세 얼간이>
라지쿠마르 히라니2009
<그린 북>
피터 패럴리2018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준화201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함께 나누는 음식의 즐거움
한국은 유독 ‘밥' 사랑이 넘쳐나는 나라입니다. 식사 여부를 묻는 것이 안부 인사이고, 밥을 나누는 이들을 가족으로 부릅니다. 여러분은 매일에 마주하는 끼니를 즐기고 계신가요? 1회차는 우리 모임의 중요 요소인 ‘요리' 혹은 ‘음식'의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음식과 둘러싼 고민을 가지고 오셔도 좋고, 스스로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음식 취향 등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도 좋습니다.
*함께 볼 콘텐츠 : <소금, 산, 지방, 불>(2018), <더 셰프 쇼>(존 바프로, 2020)
*함께 나눌 음식 : 끝여름을 잘 나기 위한 ‘히야시츄카'
2회차
풀지 못한 숙제같은 사랑과 연애 이야기
여러분이 지금까지 혹은 지금 하고 계신 사랑은 안녕하신가요? 각자의 사랑 경험을 나누고 우리의 앞으로 할 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사랑은 늘 어렵고 가끔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있기 마련이기에, 두런두런 풀어내보고 싶었던 질문을 나눠봅시다.
*함께 볼 콘텐츠 : <뷰티 인사이드>(백종열, 2015),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로브 라이너, 1989)
*함께 나눌 음식 :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는 ‘호박죽’
3회차
친구, 누구를 친구라고 부를 수 있나요
우리는 가끔 ‘친구'라는 말을 참 쉽게 합니다. 주변에 어떤 친구들이 곁을 함께하고 있나요?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친구는 누구이고,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지금까지 만나온 친구들의 역사를 함께 나누면서 우리 삶에서 친구가 가지는 가치와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함께 볼 콘텐츠 : <세 얼간이>(라지쿠마르 히라니, 2009), <그린북>(피터 패럴리, 2018)
*함께 나눌 음식 : 분식집에서 먹던 ‘김밥과 떡볶이’
4회차
말그대로 이번 생은 처음이라
우리에게 인생 2회차는 없습니다. 늘 인생은 처음이고 예측할 수 없는 내일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본 적 없는 실수로 당황했던 일들이 있기도 마련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했던 실수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 보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우리 이번 인생은 너무 처음이니까요!
*함께 볼 콘텐츠 :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함께 나눌 음식 : 내 손으로 직접 빚는 ‘만두’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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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0원 X 4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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