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유혹학개론 - 어디서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
홍대
홍대 사생활
목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이호연, 연예예능 과몰입러
나는 솔로, 환승연애, 돌싱글즈까지 각양각색의 사랑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연예예능 프로그램 등장인물을 보면 어떤 캐릭터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죠. 저는 그런 사람들이 느끼는 매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알아가는 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즐겨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사랑과 연애
교육 스타트업 회사에서 수강생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 친절하지만 다정하지 않은 상담사예요
사랑과 연애
E와 I를 넘나드는 나조차 종잡을 수 없는 프리랜서 작가
사랑과 연애
조금은 소심하지만 친해지면 다정한 이웃
사랑과 연애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몽상가
사랑과 연애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매력’이 뭘까요? 나 좀 매력 넘친다, 매력에 대해 잘 안다 하시는 분이라면, 매력 발산하기 딱 좋은 모임입니다. 내가 가진 ‘매력’이 무엇인지, ‘매력’적인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등등 자유롭게 내가 생각하는 바를 말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영화 이야기 30% + 멤버 사랑/연애 에피소드 40% + 주제 토크 30%
매력쟁이
자유로운
활기찬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연애만큼 재미있는 주제가 있을까요? ‘세상 노래의 90%는 사랑 노래’라는 말이 있듯, 연애는 소설, 음악, 영화 등의 매체에서 끊임없이 다루는 주제인데도 여전히 흥미롭고 더 잘 알고 싶은 영역이기도 합니다. 가끔은 ‘연애하기'보다 ‘연애 이야기하기’를 더 즐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연애를 이야기할 때에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매력’이라는 단어입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매력적으로 인지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니까요. 과연 나는 매력적인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모임은 직감으로 알고는 있지만, 직관적으로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려운 ‘매력' 그 자체에 대해 대화하며 지금보다 더 매력적인 나를 준비하는 모임입니다. 연애한다는 것은 매력을 발견하는 일이고, 매력을 발견하는 것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네 번의 모임에서 만날 새로운 누군가와 ‘완벽한 데이트'를 꿈꾸게 될지도 모르죠.

* 더욱 원활하고 폭넓은 대화를 위해 참여하시는 분의 성비를 균형 있게 모집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목요일 10:30 ~ 13:30
10월 13일 / 11월 3일 / 11월 24일 / 12월 15일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화양연화>
왕가위2000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로브 라이너1988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켄 콰피스2009
<먼 훗날 우리>
유약영2018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글렌 피카라, 존 레쿼2011
<비포 선라이즈>
리처드 링클레이터1995
<멋진 하루>
이윤기2008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데이빗 프랭클2006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매력: 결국, 그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
매력이라는 단어를 살펴볼까요? 도깨비 매(魅), 힘 력(力), 즉 매력은 ‘도깨비가 사람을 홀리는 힘’을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이성적인 힘을 마비시키는 강력한 힘인 매력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영화 <화양연화> 처럼 비슷한 처지의 누군가에게 홀리듯 끌리게 되는 걸까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처럼 영 반대인 사람이 이상하게 끌리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죠. 과연 내가 끌리는 이성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매력과 이유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봅니다.
* 함께 볼 작품: <화양연화>(왕가위, 2000),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로브 라이너, 1989)
2회차
유혹: 거부할 수 없는 끌림에 관하여
모든 동물은 유혹의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공작새의 화려한 깃털이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되겠죠. 여러분도 자신만의 유혹의 기술이 있나요? 유혹은 하지만 여전히 그/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나요?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와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는 유혹의 기술을 배워가는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유혹하는 나만의 방법부터 내가 거부하기 힘든 유혹까지, 모든 유혹의 기술에 관해 알아봅시다.
* 함께 볼 작품: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켄 콰피스, 2009),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글렌 피카라, 2011)
3회차
이상: 어지럽고 아름다운 그 모든 매력
매력에 대한 고민은 결국 ‘나’에 대한 문제로 귀결됩니다. 우리는 어째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멋진 하루>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성에 대한 매력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매력적이라고 느낀 순간과 내가 되고 싶은 ‘매력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더 나아가 지금의 나는 매력적인지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 함께 볼 작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데이빗 프랭클, 2006), <멋진 하루>(이윤기, 2008)
4회차
시간: 해가 뜨고 질 때까지
여러분이 그리던 이상적인 만남, 꿈꾸던 데이트가 있나요? 영화 <비포 선라이즈>와 <먼훗날 우리> 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았을 기차에서의 우연한 만남과 이후 사랑스러운 데이트 장면들이 그려지는데요, 만약 여러분의 이상형과 멋진 데이트를 한다면 그 사람과 무엇을 하고 싶나요? 또 최애 데이트 코스는 어디인가요? 서로의 데이트 경험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보며 나의 가장 완벽한 데이트를 위한 계획을 구체화해봅시다.
* 함께 볼 작품: <비포 선라이즈>(리처드 링클레이터, 1996), <먼 훗날 우리>(유약영, 2018)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관계/친목"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기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음악과 OST
아날로그 디깅 클럽 - LP, 카세트, CD 수집하는 사람들
11월 2일 · 수요일 · 을지로
모집 마감
참여 대기자
7명
대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