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커리어
일과 삶의 태도 - 매거진 B 에디터가 콘텐츠에서 배운 것
사당
사당 사생활
일요일
05:00 ~ 08:00
12명
참여 인원
최선우, '매거진 <B>' 에디터
매거진 에디터로 고르고, 듣고, 읽고 또 쓰고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인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는지 면밀하게, 꾸준히 고민합니다. ‘모든 것은 문제 인식과 작은 태도로부터 시작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브랜드와 사람에서 세상을 배우고, 차곡차곡 쌓아둔 고민과 조금 다른 시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려고 해요.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일과 커리어
차분하면서 활발한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대학생
일과 커리어
개성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겉바속촉 사업가
일과 커리어
조금 게으르지만 나름 알차게 사는 마케터
일과 커리어
낯가리는 ntp 흥정꾼입니다.
일과 커리어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모임이며, 수업 형식이 아닙니다.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 대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좋은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탐구합니다. 어떤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일지 나눈 이야기와 얻은 인사이트를 삶에 적용할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영화 이야기 30% + 회차 소주제 소개 20% + 주제 토크 50%"
조용하지만끌리는
함께생각해보는
토론중심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모든 것이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시대라고들 하죠. 심지어 개인의 사소한 이야기도 브랜드로 만들어야 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요구받는 현실이 어째 조금 버겁고, 또 설득이 잘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브랜드는 단순히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고유성을 이미 제대로 파악하고, 자기만의 철학과 생각을 바로 세운 뒤에 그것들을 작업과 태도에 담아내는 지난한 과정에서 자연스레 구축된다고 생각해요. 오래오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에는 우리가 삶의 길잡이로 삼을 만한 멋진 가치와 개성을 발견하는 즐거움과 기쁨이 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브랜드 그 자체보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과 그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힌트가 담긴 영화와 책, 관련 영상을 엮어 보고 읽어보려 합니다. 브랜드에서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고 또 나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로 향해 나아가는, 굉장한 자아탐구의 도구로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영화와 책을 보고 대화에서 나온 태도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액션 플랜 또는 미션을 정하고, 나만의 로그를 기록하고 실천해 봅니다.
*처음 만나는 날, 꼭 다 함께 식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뒤 시간은 비워주세요!
*3회차 모임을 위해 ‘창의성'을 발견할, 전시를 같이 보러 가요! 전시와 일정은 멤버들과 함께 정할 예정이에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일요일 05:00 ~ 08:00
10월 2일 / 10월 23일 / 11월 13일 / 12월 4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허슬>
제레미아 자가2022
<머니볼>
베넷 밀러2011
<스토브리그>
정동윤2019
<노매드랜드>
클로에 자오2020
<스코어 : 영화음악의 모든 것>
맷 슈레이더2016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스티븐 쉬블2017
<픽사 스토리>
레슬리 이웍스2007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시즌 1>
스콧 대딕201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뭐든지 포기하고, 그만두기는 쉽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다시 다짐하고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첫 회차에는 최신 넷플릭스 시리즈인 농구 영화 ‘허슬'을 본 뒤에 목표한 것을 끝까지 시도하는 끈기부터 팀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 자기 단련까지 우리가 일을 하면서 또 살아가면서 느낀 어려운 점과 고민까지도 가볍게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관련한 스포츠(야구) 영화인 <머니볼>이나 국내 드라마 <스토브리그>도 추천합니다!
* 모임이 끝난 후 번개를 할 예정이에요. 뒤 시간을 비워주세요:)
* 함께 볼 영화 : <허슬>(스티븐 쉬블, 2022)
* 함께 할 활동 : 일주일 혹은 일정 기간동안, 일에서 (혹은 생활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 싶은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뒤, 모임 전까지 직접 실행에 옮겨보고 기록하기
*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 : <머니볼>(베넷 밀러, 2011) / 드라마 <스토브리그>
2회차
사소한 것의 가치를 알고 사랑하는 힘
눈에 띄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열정을 쏟아 부어 결과물로 증명해 내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제게는 비비안 마이어와 류이치 사카모토가 바로 그러한 아티스트입니다. 이 둘에게서 주변의 아주 작은 것에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고 훈련하는 태도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배웠어요. 내면으로 침잠해 자신과 둘러싼 세계를 탐구하고 단련해 나가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야기하고요. 내면과 작업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집중을 통해 엄청난 결과를 만들고 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두 편의 영화를 보고, 들어봅니다.
* 함께 볼 영화 :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존 말루프, 2013),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스티븐 쉬블, 2017)
* 함께 할 활동 : 사소하더라도 사랑하는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기, 좋아하는 영화 음악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 함께 듣는 ‘미니 음감회’
*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 : <스코어: 영화 음악의 모든 것>(맷 슈레이더, 2016),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그라운드 시소 성수, 2022.8.4 ~ 11.13)
3회차
꿈을 실제로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힘
상상은 어떤 시간과 돈도 들지 않고, 뭐든 가능해 자유롭죠. 그런 상상을 실제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은 ‘다르게 보려는 노력’ 그리고 늘 모든 일에 ‘해보자’는 적극성이었습니다. 늘 영감을 주었던 영화를 만들어내는 감독 아녜스 바르다, 그리고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픽사’. 다르지만 비슷한 둘에게서 나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안의 ‘창의성’을 발견하기 위해 3회차 모임 전 전시 번개를 할 예정이에요!
* 함께 볼 영화 :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아녜스 바르다, 2017), <더 픽사 스토리>(레슬리 이웍스, 2007)
* 함께 볼 책 : <아티스트 웨이: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줄리아 카메론, 경당)
* 그 외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 : 넷플릭스 시리즈 <앱스트릭트: 디자인의 미학>
* 함께 할 활동 : 1주 동안 <아티스트 웨이>에서 제안하는 활동해보기
4회차
진짜 원하는 삶의 형태를 찾아가는 힘
내가 진짜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지, 더 나아가 어떤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지가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이미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멋진 사람들을 소개하는 작품과 책을 함께 보고 난 뒤, 서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마지막 시간은 스스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앞으로 비전을 세우는 시간으로 삼고 싶어요. 어떤 것이든 좋아요. 일과 삶의 단초가 되는 인사이트도 얻어 가는 시간으로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 함께 볼 영화 : <노매드 랜드>(클로이 자오, 2020)
*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 : 일본 드라마 <콩트가 시작된다 コントが始まる>(2021)
* 함께 할 활동 :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과 꿈꾸는 삶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기록, 공유하기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화"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4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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