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OST
새로운 사랑이 어려운 사람들 (with 그때 그 음악)
합정
프라이빗썰플러스
금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한주엽, 캘리그라피 작가
처음보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써내려가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의 이야기를 조금 더 솔직하고 편하게 듣기 위해 세심하고 편안하게 하는 재주가 있답니다. 사회화된 INFJ 라고 불리는 저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음악과 OST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하고 싶은 공무원스럽지 않은 공무원
음악과 OST
처음엔 낯을 가리지만 금방 적응하는 ESTJ 직장인
음악과 OST
통하는 소재의 대화가 즐거운 EXXP 직장인
음악과 OST
운동(구기종목)을 좋아하는 자영업자
음악과 OST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랑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끼리의 교류가 중요한 모임이에요. 다만 개인의 민감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모임안에서 이야기는 모임 구성원들만 알고 밖에서는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 콘텐츠 이야기 10% + 근황토크 20% + 음악토크 20% + 주제토크 50%
격렬한친목번개환영해요
세심하고다정한모임장
우리사이찌릿
모임소개
프라이빗썰플러스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지난 이별에 나만 힘들어하는건 아닌지, 나는 과연 좋은사람인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점점 두려워지는건 아닌지… 이러한 생각들을 혼자 하다보니 정리가 안되고 자책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우연한 기회에 다른분들과 이런 생각을 나눠보니 나의 생각을 응원받고, 이겨낸 방법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선을 알아가면서 어려웠던 것들이였지만 하나씩 자신감을 찾아갔어요.

우리는 ‘사랑’ 이라는 단어를 완성하기 위해 이별, 썸, 고민, 설렘 등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생각해보고 나누려고 합니다. 영화, 드라마, 예능을 통해 매 모임마다 한가지의 주제를 깊게 생각해보고 나의 생각과 마음을 쉽게 표현해보는 음악을 통해 표현할 거예요.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많겠지만 너무 부담갖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모임장이 편하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도울게요, 부담스러운 상황은 끊어줄 거예요.

나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이야기하고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경청할 수 있으면 누구나 좋은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각 모임이 끝난 후 익명편지를 씁니다. 오늘의 모임 이야기에서 내가 응원, 위로, 조언 등을 남기고 싶은 멤버에게 익명으로 편지를 쓰고 모임 마무리 때 모임장이 읽어줍니다. 익명이기 때문에 꼭 티나지 않도록 조심해서 작성해주세요!
* 전시 번개 : 첫 모임 이후 같이 전시 보러가요! - 그라운드시소 서촌 <레드룸 : 러브 이즈 인 디 에어>(11월 5일 4시 30분 예정)(19금이라 신분증 필수!)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금요일 10:30 ~ 13:30
11월 4일 / 11월 25일 / 12월 16일 / 1월 6일
프라이빗썰플러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정원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환승연애>
이진주, 최미래, 이희선, 김슬기, 이승환, 신혜원, 박형원, 최유진, 이관의, 정진원, 전영신 2021
<환승연애 2>
이진주 2022
<스타 이즈 본>
브래들리 쿠퍼 2018
<나대지마 심장아>
2022
<그 해 우리는>
김윤진, 이단 2021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새로운 시작은 이별로부터
모든 인연의 새로운 시작은 지난 관계의 이별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아직 제대로 하지못한 이별은 새로운 시작에 방해가 되거나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우리는 환승연애로 지난 X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다양한 방법과 시선을 보고 우리의 이별은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완전한 이별은 어떤 시점인지, 그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 등을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요. 그리고 이별할 때의 우리는 어떤 마음이였는지 노래를 통해 표현해봐요.
* 함께 볼 콘텐츠 : TVING <환승연애>(2021), <환승연애2>(2022)
* 함께 나눌 이야기 : 내가 이별할때 듣던 노래
* 함께 할 활동 : 자기소개 후 마니또
* 함께 갈 번개 : 그라운드시소 서촌 <레드룸 : 러브 이즈 인 디 에어>(11월 5일 오후 4시 30분 예정)
2회차
나를 사랑하는 방법
영화 <스타 이즈 본>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모든것을 바쳐 사랑했지만 정작 스스로는 무너져내리다가 끝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나 자신을 놓아버리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우리가 사랑을 하다보면 어떤 것이 우선인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나? 연인? 일? 친구? 많은 것들의 이해가 충돌되고 그것으로 인해 수많은 연인들이 싸우기도 하지요. 이러한 우선순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사랑을 하기 전 나 자신을 위해 해야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의견을 나눠봐요!
* 함께 볼 콘텐츠 : <스타 이즈 본>(브래들리 쿠퍼, 2018)
* 함께 나눌 이야기 : 나의 자신감을 올려주고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노래
* 함께 할 활동 : 나에게 쓰는 편지
3회차
설렘 반, 걱정 반 새로운 시작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 존재, 그렇지만 새로운 인연이 되기 가장 좋은 사람, 남사친과 여사친. 남녀는 친구가 가능할까? 새로운 사람과 썸, 연애를 시작할 때 우리는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나만의 기준, 지난 연애의 경험, 주변의 시선 등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같은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이고 해결하는 방법도 모두가 다를 수 있어요. 내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을 알아가고 오해와 편견을 깨는 시간이 될 거예요.
* 함께 볼 콘텐츠 : TVING <나대지마 심장아>(2022)
* 함께 나눌 이야기 : 사랑을 시작할 때, 썸 탈때 들으면 와닿는 노래
4회차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연인 그리고 그 후, 내가 원하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보아요. 두 사람이 만나 연인이 되었다면 어떤 연애를 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그 후 어떻게 서로가 발전하고 함께하고 싶은가요? 먼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문제일 수도 있어요. 소소할 수도, 꿈만 같을 수도 있는 것들을 나눠봐요.
* 함께 볼 콘텐츠 : 드라마 <그해 우리는>(2021)
* 함께 나눌 이야기 : 사랑 가득한 노래
* 함께 할 활동 : 마니또 발표 및 간단 선물증정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관계/친목"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기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박효성
전통주 소믈리에 / 홈 브루어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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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 금요일 · 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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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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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월요일 · 을지로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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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방일지 - 달콤씁쓸한 한국 드라마 클럽
12월 10일 · 토요일 · 사당
모집 마감
앵콜 요청
3명
앵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