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색감 보정법 - 매일의 기록을 사진으로 남기는 방법
홍대
홍대 사생활
토요일
09:30 ~ 12:30
12명
참여 인원
김준용, 핀테크 스타트업 마케터
취미 사진가. 잡지 에디터로 처음 일을 시작해 현재는 핀테크 기업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며 글과 사진, 영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매거진 <서울 메이드>의 객원 에디터로 서울을 산책하며 찍은 사진과 산책 에세이를 연재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모임이며 수업 형식이 아닙니다. 번개로 사진전을 보러 가거나 사진집을 탐방하러 서점에 가기도 합니다. 사진에 대한 경험을 나눌 사진 친구를 찾고 있다면 이 모임이 적합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유쾌하고 재미있을걸요?
E중에제일I인사람들
유쾌한모임장
사진과제형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나랑 같은 곳에 있었던 것 맞아?’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도 결과물은 다 다르죠.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선으로 공간을 담아냅니다. 매일 보는 사람이나 사물도 다른 감정으로 관찰하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요. 나만의 방식으로 오늘 하루를 기억할 수 있게 사진 일기를 써봅시다.

셔터를 누르던 순간의 ‘감정’까지 녹일 수 있게 나에게 맞는 색감 보정법도 찾아볼 거예요. 이 모임에서는 사진과 기록에 관한 콘텐츠를 함께 보고, 그날의 감정에 맞게 사진 일기를 씁니다.

이제는 가장 손쉬운 기록 매체가 된 사진을 찍고 색감을 만져 보며 흘러갈 수 있는 오늘 하루를 기억할 만한 순간으로 만들어 봅니다. 사진과 산책을 사랑하는 모임장이 여러분과 함께 도시를 걷고, 찍고, 하루의 감정을 녹일 수 있게 보정법까지 가이드할 예정입니다. 서울을 걸으며 따뜻한 감정의 기록을 남겨 보기로 해요.



*첫 모임에 함께 사진을 올리고 나눌 공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듭니다. 모임이 끝난 후 이 계정은 우리만의 사진집이 됩니다.
*최소 한 번 이상 사진 전시 / 사진 서점을 산책하는 번개를 진행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09:30 ~ 12:30
6월 4일 / 6월 25일 / 7월 16일 / 8월 6일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시즌 1>
스콧 대딕 2017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벤 스틸러 2013
<빛으로 그린 이야기 시즌 1>
2015
<B면: 엘사 도프먼의 폴라로이드>
에롤 모리스 2016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시선 공유 : 함께 찍은 사진으로 같지만 다른 하루 만들어 보기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LIFE(인생)의 목적'이라는 영화의 말처럼 같이 만나 공간을 누비며 사진으로 소통하는 경험을 해봅니다. 사진을 찍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함께 볼 작품 :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벤 스틸러, 2013)
2회차
추억 보정: 그때의 감정을 살리는 색감의 마법
감각에 대해 이야기하는 올라푸르 앨리아손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우리의 감정과 세상을 보는 눈을 어떻게 색감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해봅니다. 찍어두었던 사진을 꺼내 색을 보정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규칙과 매뉴얼도 따르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기억과 당시의 감정만을 떠올리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사진에서 색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따라 담아낼 수 있는 이야기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나아가 완전히 다른 사진이 되기도 합니다. 같은 사진을 여러 방식으로 보정해보고 나만의 보정법을 만들어 봅니다.
* 함께 볼 작품 : 넷플릭스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올라푸르 앨리아손 ‘세상을 보는 예술'편
3회차
피사체 고르기: 하나의 주제로 꾸준히 사진 찍어 보기
사진을 찍는 사람은 주제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먹스타그램이 일상 과제이고 #ootd가 사진을 찍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조금 더 색다른 주제를 잡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매일의 집을 나설 때 구름의 모양에 대해 기록한다든지, 하루 중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내 앞에 있던 풍경을 찍어둔다든지. 시간의 힘은 생각보다 큽니다. 우리는 조금 시간을 들여 하나의 주제로 사진을 찍어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차곡차곡 어딘가 쌓아서 나중에 펼쳐보았을 때 멋진 기록이 되어있기를 기대해 보고요.
* 함께 볼 작품 : 넷플릭스 <빛으로 그린 이야기> 시즌 1 EP. 4 야생 동물
4회차
일기에 친구 등장시키기 : 초상화를 그리듯 만드는 지인의 프사
가장 가까운 사람을 찍어봅니다. 혹은 모임에서 만난 사람도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는 그 사람의 모습 그대로 사진을 보정합니다. 어떤 사물과 공간에서 느꼈던 감정에서 나아가 사람을 보고 느끼는 감정을 담은 사진을 만들어 보는 작업입니다. 상대방을 위한 사진이 아니라 내가 보는 상대방의 모습을 잘 담기 위해 마치 초상화를 그리는 것처럼 사진의 분위기를 만들어 봅니다.
* 함께 볼 작품: 넷플릭스 〈B면: 엘사 도프먼의 폴라로이드〉(에롤 모리스, 2016)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기타
20대
3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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