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시네마틱 칵테일 클럽 : 영화와 술, 이야기에 취해가는 밤
홍대
홍대 사생활
화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사동요, 모임 기획자
망원동에 작은 모임 공간을 운영하며 매주 다양한 소셜 다이닝 모임을 열고 있어요. 설렘 가득한 소셜 데이팅 모임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요. 오늘도 작은 주방과 술장에 진열된 40여종의 술로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며 즐겁고 유쾌한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라이프스타일
잠시 쉬고 있는, 전통주 러버 INFP 마케터 입니다
라이프스타일
내 취향을 쌓아 나가는 것이 좋은, 노멀한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호기심도 취미도 많은 ESFJ
라이프스타일
자유가 고달픈 자유주의자
라이프스타일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칵테일 마시며 즐겁게 대화하는 모임입니다. 깨알 같은 영화 속 칵테일 이야기는 안주처럼 가볍게 곁들일 예정이니 부담없이 참여해 주세요! 다채로운 술과 영화,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영화 소개 15% + 칵테일 소개 15% + 칵테일 체험 및 주제 토크 30% + 그날의 주제와 연관된 자유 토크 40%
칵테일퍼포머는_바로모임장
톡톡튀고유쾌한
살짝알딸딸한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어두운 조명 아래 빛나는 마티니 잔, 경쾌하게 들리는 바텐더의 쉐이커, 무심한듯 시크하게 진열된 술병, 간간히 들려오는 재즈 음악까지.

영화 같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술은 바로 칵테일이 아닐까 싶어요. 다양한 영화에 등장해서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는 하니까요. 그만큼 칵테일을 모르면 그냥 지나치게 되는 영화 속 장면이 많아요. 예를 들어 유명한 칵테일 [마티니]는 영화 <007 스펙터>와 <킹스맨>에서 똑같은 이름으로 불리지만, 사실 전혀 다른 술이에요. 심지어 킹스맨은 항상 007의 마티니를 교묘하게 비꼬는 대사를 내뱉기도 하거든요.

한편, 설렘 한 스푼 넣은 칵테일을 마시며 알딸딸한 썸을 타는 영화도 있지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여자 주인공이 즉흥적으로 만든 작업주, [블루루인]이 바로 그런 칵테일이죠.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속 디카프리오는 [위스키 샤워]가 너무 맛있어서 밤새도록 마셨다고 말해요. 하지만 그게 무슨 술인지 모르면, 대사에 공감하기 어려우셨을 거예요.

이처럼 수많은 영화 속에 나오는 낯설고 다양한 칵테일. 여러분의 눈 앞에서 제가 직접 만들어 드릴게요. 함께 달콤쌉싸름한 칵테일과 영화 이야기를 곁들여 즐거운 4번의 만남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시네마틱 칵테일 클럽]에서는 매 회차마다 영화 속 칵테일 2잔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 알딸딸한 칵테일을 마시며 다함께 친해지는 시간도 곁들여서 말이죠!
* 시즌 내에 멤버들과 시간을 맞춰 멋진 스토리텔링을 하는 칵테일 바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거예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화요일 10:30 ~ 13:30
11월 15일 / 12월 6일 / 12월 27일 / 1월 17일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007 스펙터>
샘 멘데스 2015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매튜 본 2014
<데드풀 2>
데이빗 레이치 201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2019
<칵테일>
로저 도널드슨 1988
<섹스 앤 더 시티>
마이클 패트릭 킹 2008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이거 마시면 우리 썸타는 거다?”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심야의 도쿄 호텔 바. 낯선 남자와 불면의 고독을 나누는 스칼렛 요한슨은 늘 ‘보드카 토닉’을 주문합니다.(<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4) 홧김에 서로의 기억을 지워버린 연인은 운명처럼 ‘블루루인’을 기울이며 다시 썸을 타게 되죠(<이터널 선샤인>, 2005). 달달한 썸으로 주인공들을 이끌었던 영화 속 칵테일을 마시며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 보고 올 콘텐츠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소피아 코폴라, 2004), <이터널 선샤인>(미셸 공드리, 2005)
* 함께 마실 칵테일 : 보드카 토닉, 블루루인
2회차
"Vodca Martini. Shaken. Not stirred.”
"Vodca Martini. Shaken. Not stirred.” 아주 유명한 007의 대사죠. 하지만 영화 <킹스맨>에서는 정반대의 대사가 나온다는 것 아시나요? 심지어 <킹스맨>의 레시피가 훨씬 클래식한 마티니 레시피랍니다. 각자의 매력도 술 취향도 너무나 다른 두 영화 속 ‘마티니’ 2잔을 마시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 보고 올 콘텐츠 : <007 스펙터>(샘 멘데스, 2015),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매튜 본, 2015)
* 함께 마실 칵테일 : 보드카 마티니, 진 마티니
3회차
“빌어먹을 위스키 샤워를 여덟 잔이나 마셨어!”
“빌어먹을 위스키 샤워를 여덟 잔이나 마셨어!” 대체 얼마나 맛있으면 밤새도록 혼자 여덟 잔이나 마실 수 있는 걸까요? 위스키만 1.5샷이나 들어가는 술인데 말이죠(<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2019)! 한편, 정신나간 말빨로 유명한 히어로 데드풀은 ‘시브리즈’라는 칵테일 레시피를 줄줄 외우기까지 해요(<데드풀 2>, 2018). 궁금하지만 마셔보지 못했던 그들의 최애 칵테일. 같이 만들어 보고 이야기 나눠볼게요.
* 보고 올 콘텐츠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2019), <데드풀 2>(데이빗 레이치, 2018)
* 함께 마실 칵테일 : 위스키 샤워, 시브리즈
4회차
이제는 영화보다 더 유명해진 클래식 칵테일
코스모폴리탄. 섹스 온 더 비치. 이들은 전세계 어느 칵테일 바를 가도 절대 빠지지 않는 최고의 클래식 칵테일이에요. 하지만 정작 이들을 유명하게 만들어 준 <섹스 앤 더 시티>와 영화 <칵테일>은 점점 잊혀져 가고 있지요. 이제는 영화보다 훨씬 더 유명해진 클래식 칵테일 2잔을 마시며 유쾌하게 시즌을 마쳐 보겠습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2003), 영화 <칵테일>(로저 도널드슨, 1988)
* 함께 마실 칵테일 : 코스모폴리탄, 섹스 온 더 비치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4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모임장님이 선정하신 영화, 던져주신 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모이신 분들의 개성있는답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고요. 모임장님이 적절하게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해주셔서 더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y '류O'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오픈 예정
음악과 OST
오! 씨네필 - 언젠가 라디오에서 영화를 소개하는 DJ가 되고 싶었다면
2월 3일 · 금요일 · 사당
오혁진
'오씨네필' 운영자
오픈 예정
영화와 넷플릭스
수줍지만 영화에 미치는 방구석 씨네필 - 죽기 전에 봐야하는 감독 <알폰소 쿠아론> 편
2월 4일 · 토요일 · 사당
모집 마감
앵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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