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서울의 클래식 바 - 넷플릭스로 시작하는 위스키 탐구생활 (스코틀랜드에서 일본까지)
을지로
갤러리 피그먼트
화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심호성, '갤러리 피그먼트, 바 운영자
문화를 즐깁니다. 책, 영화, 드라마 두루두루 즐깁니다. 술도 인류의 가장 오래된 문화 중 하나라 생각하며, 술을 마시는 것도 즐깁니다.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두루두루 마십니다. 술을 즐기기 위해 바를 다니고,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어느 순간 클래식 바 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낮에는 회사원으로 밤에는 클래식 바 사장으로 인생의 재미를 빈틈없이 채우며 살고 있습니다. 술 그리고 영화와 책 속의 술에 대한 생각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라이프스타일
추위가 제일 두렵지만, 겨울에 혼자인 건 심심해서 밖으로 나가보는 ENTJ
라이프스타일
싯다르타와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 N잡러
라이프스타일
공간, 자연, 사람, 음악, 강아지, 술을 사랑하는 이나무
라이프스타일
언제나 자유롭고 싶은 사람
라이프스타일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위스키 바에서 지역별 위스키를 비교 시음합니다. 위스키만이 아니라 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스피릿과 관련한 칵테일은 무엇이 있는지, 이러한 칵테일은 어떻게 즐기는지 맛있는 위스키와 칵테일을 마시기 위한 것들이 궁금하신 분들 꼭 참여하세요.

* 영화/책이야기 20% + 모임장 주제 토크 진행 및 시음 40% + 멤버 Q&A 40%
술을격하게즐기는모임
텐션넘치는모임장
술히스토리디깅
모임소개
갤러리 피그먼트
술은 그 자체로 즐겁습니다.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사람 간의 벽을 허물어 줍니다. 우리는 술잔을 사이에 두고, 지인들과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쌓아 올립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그 술잔 사이에 술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쌓아보고자 합니다.

와인, 위스키, 브랜디 이런 술들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그런 막연한 불안감들을 지워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그 중에서 위스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다른 술과 같이 위스키는 다양한 곳에서 태어납니다. 미국과 유럽, 그리고 고향을 떠나 다른 곳에 정착한 다양한 위스키를 그와 관련된 책과 영화로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번개 일정으로 모임장이 운영하는 바에서 더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위스키를 즐겨 보아요.
* 모임이 시작되고 나서 날짜를 협의하여 클래식 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져 봐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화요일 10:30 ~ 13:30
12월 20일 / 1월 10일 / 1월 31일 / 2월 28일
갤러리 피그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6가길 12-2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007 스카이폴>
샘 멘데스 2011
<킹스맨: 골든 서클>
매튜 본 2017
<위스키와 나>
타케츠루 마사타카 2020
<래더 49>
제이 러셀 2004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무라카미 하루키 202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스코틀랜드 위스키는 어떻게 위스키의 표준이 되었나?
007 스카이폴에서 제임스 본드는 맥캘란 1962를 마십니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그 순간 하비에르 바르뎀이 권하는 술입니다. 007이라는 브랜드는 럭셔리와 연관이 되고, 이러한 007의 브랜드는 그대로 맥캘란으로 이어집니다. 발렌타인 위스키는 한국에서 정우성, 이정재 배우가 광고 모델로 쓰이고 있습니다. 스카치 위스키는 어떻게 럭셔리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단순히 마케팅이었을까요? 스코틀랜드 위스키는 어떻게 다른 위스키들을 제치고, 위스키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스카치 위스키의 세계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 보고 올 영화 : <007 스카이폴>(샘 멘데스, 2012)
* 함께 나눌 이야기 : 스카치 위스키의 역사와 흐름
* 오늘의 위스키 : 스카치 위스키
2회차
보리가 없으면 옥수수로 만든다, 미국 위스키
미국 위스키는 위스키 씬에서 사실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위스키의 생산국은 몰트 즉 싹이 튼 보리를 씁니다. 그렇지만 미국의 버번 위스키는 옥수수가 그 주원료입니다. 킹스맨2에서 미국을 상징하는 조직으로 Statesman이 등장하고, 양조장을 그 근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버번 위스키 유래에 대해서는 이주자들의 나라 미국에 건너온 유럽인들이 보리 대신 옥수수를 선택했다고 하기도 하고, 켄터키에서 재배한 옥수수 판매가 어려워 만들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유래와 상관없이 미국의 버번 위스키는 전체 위스키 시장의 두번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몰트 위스키와는 또 다른 미국 위스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킹스맨: 골든 서클>(매튜 본, 2017)
* 함께 나눌 이야기 : 아메리칸 위스키의 시장 흐름
* 오늘의 위스키 : 미국의 버번 위스키
3회차
위스키의 시작, 아일랜드 그리고 아일라 위스키
위스키는 어디서 시작했을까요? 대체로 사람들은 아일랜드를 그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시작한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서쪽의 아일라 섬을 거쳐 스코틀랜드로 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아일랜드의 정치 상황은 위스키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었고, 위스키를 대표하는 이름은 스코틀랜드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래더49에서 소방관인 존 트라볼타는 아이리쉬 카밤을 마십니다. 이 칵테일에는 아일랜드 위스키가 꼭 들어가야 합니다. 사선을 넘나드는 소방관의 삶과 복잡한 아일랜드의 정치 상황에서 태어난 칵테일은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이러한 아일랜드 위스키, 한 발 더 나아가 아일라 섬의 위스키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래더49>(제이 러셀, 2005), 책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무라카미 하루키)
* 함께 나눌 이야기 : 아일랜드 위스키의 역사와 아일라 섬의 위스키에 대해서
* 오늘의 위스키 : 아일랜드 위스키
4회차
미국과 유럽을 떠난 위스키
술의 매력과 의미는 무엇일까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빌 머레이는 낯선 일본에서 개인적인 어려움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힘들어 합니다. 이 때 빌 머레이에게 위안이 되는 것은 산토리의 위스키들입니다. 이렇게 미국과 유럽을 떠난 위스키는 언어와 문화를 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 줍니다. 위스키들은 어떻게 미국과 유럽을 떠나 일본으로, 대만으로, 인도로 가게 되었을까요? 그 나라의 위스키는 어떤 특색이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소피아 코폴라, 2004), 책 『위스키와 나』(타케츠루 마사타카)
* 함께 나눌 이야기 : 일본, 대만, 인도로 간 위스키의 히스토리
* 오늘의 위스키 : 일본 위스키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문진경
술 마케터
NEW
라이프스타일
전통주 수작(酬酌)
1월 6일 · 금요일 · 을지로
모집 마감
앵콜 가능
영화와 넷플릭스
영화의 맛, 와인의 맛 - 미셸 공드리와 보르도
11월 18일 · 금요일 ·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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