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커리어
마케터들의 대나무숲 - 마케팅 뒷담화는 못참지!
구의
화유
목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김민규, 카카오스타일 마케터
스타트업에서 브랜드, PR, 콘텐츠, CRM, 그로스 마케팅등을 경험했습니다. 허허벌판에서 몸으로 배워가며, 생존형 마케팅을 체득하였습니다. 이에 ‘스타트업과 마케팅은 절대 Fancy하지 않다’는 진리를 주변에 알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뿐만아니라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공유의 힘을 알기에 '스타트업'과 '마케팅' 2가지 주제로 관련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는 다양한 직무의 현직 마케터 모임입니다. 회사에서 겪고 있는 문제점을 이야기 하고 싶거나, 나의 성과를 어디에다가 자랑할 곳이 없다거나, 마케터 커리어를 쌓는데 어려움이 있어 다양한 현직 마케터를 만나고 싶으신 분! 언제든 환영합니다. 다양한 스테이지의 스타트업 경험과 ‘프로 이직러’ 그리고 마케터 인싸(?) 모임장인 제가 적극적으로 응원, 격려, 도움, 축하해 드릴게요! 영화도 보고, 영화와 연결된 혹은 조금은 벗어나도 실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어요!
마케팅네트워크
인사이트공유
실무이야기
모임소개
화유
오늘의 보고는 잘 마무리 되었나요? 오늘의 기획안은 잘 통과되었나요? 오늘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셨어요?
갑자기 야근이라구요? 혼자만 알고 있는 마케팅 꿀팁이 있나요? 회사 이야기를 회사 사람들이랑 하기에는 조금 눈치보이고, 친구, 가족이랑 이야기하면 이해도 못하죠?

그럼 여기서 모두 풀고 가세요!

단순 대나무숲은 아니에요! 마케팅 업무 혹은 나의 마케팅 커리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해요!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 혹은 해결해야 할 문제들 많으시죠? 이런 이슈들을 서로 편하게 공유하면서 ‘나였으면 이렇게 풀었겠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실패/성공했다’ 를 함께 공유하면 모두 함께 실전 인사이트가 무럭무럭 쌓일 것 같아요.

함께 여러 작품도 감상하면서, 작품 속 인물은 어떠한 문제를 마주하고 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에도 이야기해봐요. 나였다면 어떻게 해결했을 것이고 배울 점과 적용 점은 무엇이었는지'도 함께요

원론적인 마케팅 이야기나 단순 친목을 위한 모임이 아닌, 실제 업무와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케터로서 여러분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나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목요일 10:30 ~ 13:30
5월 26일 / 6월 16일 / 7월 7일 / 7월 28일
화유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18길 90-3 아델리오 지하1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머니볼>
베넷 밀러 201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데이빗 프랭클 2006
<타다: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초상>
권명국 2021
<트루먼 쇼>
피터 위어 1998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문제의 해결의 시작은 지표 설정
여러분들이 달성해야 하는 이번 달, 이번 분기 목표는 무엇인가요? 어떤 지표를 설정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머니볼의 빌리빈은 망해가는 구단에서 명확한 지표를 설정하여 팀을 180도 바꿨습니다. 잘못된 지표 선정을 통해, 프로젝트가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잘못된 지표를 개선하여 프로젝트를 개선시킨 경험이 있다면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성공, 실패 경험을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머니볼>(베넷 밀러, 2011)
2회차
업무를 방해하는 팀의 비효율적인 구조!
업무 성과를 만들기 위해 팀의 환경도 중요합니다. 현재 나의 성과 혹은 효율을 가로 막고 있는 팀 내 비효율적인 구조가 있나요? 모임에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모두 오프더레코드^^;) 인턴의 벤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드리아는 모진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직접 환경을 개선시키기위해 노력했는데요. 현재 조직의 나의 성과를 방해하는 환경은 무엇이고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 지, 모두의 조직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데이빗 프랭클, 2006)
3회차
스타트업과 마케팅은 절대 Fancy 하지 않다
‘스타트업과 마케팅은 절대 Fancy 하지 않다.’ 공감하시나요? 채용공고 혹은 PR 기사에서는 있어 보이지만 정작 우리가 하는 일들은 단순 반복 업무가 많은 건지, 내가 지금 이러한 일을 하는게 과연 커리어에 도움은 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겉으로 있어 보이는 스타트업도 모두 똑같습니다. 문제는 끝도 없고요. 한국의 우버로 불리며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성공과 위기, 부활의 이야기를 함께 보며 여러분들의 업무적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해봐요. “저 목표 달성을 위해 이런 거.. 까지 해봤어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초상 - 타다>(권명국, 2021)
4회차
내가 예상한 가설이 맞을까요?
광고 소재, 프로모션 기획 등 여러 마케팅 기획을 하다보면, 나의 생각이 고객의 생각인 것처럼 생각하고 가설을 설정해 업무를 진행합니다. 우리가 예상한 팩트 혹은 가설이 진짜 정확할까요? 단순 감에 의존한 것은 아닌 지, 고객이 진짜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지 등을 점검을 해야 합니다. 트루먼쇼처럼 우리가 모든 변수를 통제하진 못합니다. 업무 중 내 예상과 완전히 빗나갔던 가설은 무엇인가요? 함께 공유해보고, 왜 그런 실수를 했는 지 이야기보고 싶어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트루먼쇼>(피터 위어, 1998)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기타
20대
3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NEW
일과 커리어
우리는 언젠가 팀장이 된다: 매일 성장하는 팀장의 스킬과 마인드셋
12월 14일 · 수요일 · 을지로
문광진
'슬로워크' 대표
모집 마감
앵콜 가능
일과 커리어
브랜드 탐구 생활: 퍼스널 브랜딩, 나를 브랜드로 만든다면
9월 25일 · 일요일 · 홍대
모집 마감
앵콜 요청
0명
앵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