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와 관계
심야 식당: 하루를 위로하는 술 한잔과 음식 ('강남' 편)
선정릉
스튜디오 미트볼
금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김성용, 요리 연구가
현재 프리랜서 요리강사이자 대학교 겸임 교수로 있습니다. 겸임 교수이긴 하지만 30대 초반, 여전히 꿈 많은 나이입니다. 학생들에겐 일식을 주로 강의하고 유아 강의부터, 다문화 가정 강의, 외식 프랜차이즈 컨설팅 활동도 하며 바텐더부터 창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자아와 관계
놀고싶은 INTP과 ENTP 사이 어딘가인 녀자
자아와 관계
맛난거 좋아하는 사람~!
자아와 관계
전생 뽀로로 취미부자
자아와 관계
친해지고 싶은 타입
자아와 관계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는 보고 오셔도 좋지만, 그냥 오셔도 좋습니다. 익명의 고민 이야기는 미리 들려주세요. 매번 간단한 질문을 드릴게요. 고민 이야기는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당일 익명으로 마스터가 들려드리며 이야기에 대하여 서로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물론 익명이 아니라 직접 이야기하셔도 괜찮고요, 들어주기만 원하시는 분은 고민 글 보내실 때 따로 말씀 주세요.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같이 간단한 안주를 한 가지씩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일상 토크 20% + 가벼운 쿠킹 클래스 40% + 주제 토크 40%
30대초반교수
같이요리하는
맛있는모임
모임소개
스튜디오 미트볼
"오늘은 행복하신가요?”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는 한 일본 심야 식당에 단골손님들이 모여 음식을 먹고 마시며 단순하지만 깊은 유대관계를 쌓아 나갑니다. <심야 식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위로를 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홀로 술 한잔을 하면서 보다가 실제로 내 고민을 털어놓고 하루를 위로받을 수 있는 심야 식당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으시다면 퇴근 후 저녁에 만나요.

요즘 힘든 이야기는 어디에 하시나요? 단짝, 친구, 애인, 부모님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있으신가요? 오늘 하루 지나가는 힘들었지만 털어놓고 풀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나요. <심야식당>에서 항상 들어주는 마스터처럼 들어줄 수 있는 마스터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당연히 맛있는 음식도 내어줄 거에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한 우리 모임은 간단한 쿠킹 클래스와 함께 진행됩니다.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삼아 요리하고 함께 먹고 마시며 각자의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나를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주위 시선에 가볍게 이야기하기 힘드나요? 나만 힘들어한다는 생각이 들어 외롭다는 느낌을 받았나요? 때로는 이야기를 할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맛있는 음식 하나가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위로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심야식당에서 만나요!


* 심야식당 모임에서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 각자 음식과 어울리는 술 혹은 디저트를 아주 간단하게 준비해주세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금요일 10:30 ~ 13:30
1월 6일 / 1월 27일 / 2월 17일 / 3월 10일
스튜디오 미트볼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69길 38 지하 1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심야식당 : 도쿄 스토리 시즌 1>
마츠오카 조지 2016
<방랑의 미식가>
쿠스미 마사유키 2017
<심야식당>
마츠오카 조지 2014
<심야식당 2>
마츠오카 조지 2016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201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돈지루와 야키토리 : 고민
영화 <심야 식당> 에피소드를 고를 때면 먹고 싶은 음식 위주로 고르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에피소드를 먼저 보게 되었나요? 심야식당의 마스터는 매일 12시에 오픈, 메뉴는 돈지루 정식 하나 인걸 알고 있으신가요? 그래서 첫 시작을 이렇게 하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볼려 해요. 저는 어떠한 프로젝트나 오랫동안 준비했던 시험이 끝났을 때, 맘처럼 잘 알 풀리는 일들과 꽉 막혀서 어디서 풀어야 할지 모르는 관계로 힘들었던 하루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 그리고 술이 생각나요, 어떤 분은 차가운 사케랑, 어떤 분은 시원한 맥주랑 드시기도 하는 것 같아요. 서로의 고민을 가지고 우리 첫 심야 식당에서 만나요. 열린 마음, 다른 사람의 고민을 사려 깊게 들어주는 마음만 있으면 돼요.
* 보고 올 작품: 넷플릭스 <심야식당:극장판>
* 함께 만들 음식 : 돈지루와 야키토리
* 준비물: 돈지루에 어울리는 사케, 야키토리에 어울리는 맥주 준비해오기 (음료도 OK)
2회차
탄멘과 돈스테이크 : 웃음
“잘 먹겠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속에 나오는 심야 식당에 나오는 음식들이 어려운 음식은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직접 혼술할 때도, 친한 친구와 단둘이 이야기할 때도 더 좋은 대화로 만들어 줄 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이번에는 간단하면서도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한 두 음식을 만들어보고 먹어볼 거예요. 그리고 요즘 있었던 ‘웃음'에 대해서 이야기해볼 거예요. 소소한 즐거움도 좋고, 유쾌하고 웃긴 이야기도 좋아요. 고민은 항상 계속될 테지만, 웃음과 함께라면 꽤 즐거운 일상일지도 모르잖아요.
* 보고 올 작품: 넷플릭스 <심야식당: 도쿄스토리> 시즌1 1화, 3화
* 함께 만들 음식 :탄멘과 돈스테이크
* 준비물: 최애 소주 챙겨오기 (음료도 ok)

3회차
크림스튜와 스키야끼 : 관계
한겨울 김이 모락모락 나는 스프는 보기만해도 벌써 가슴 한편이 녹아 따뜻함을 가져다 주죠, 이번에는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관계란 참 쉬운듯 하면서도 어렵고 간단하면서도 복잡한게 관계라고 생각해요, 마치 리틀 포레스트 주인공 혜원이 도시의 관계속에서 지쳐 시골로 내려온거 처럼 깨질수도, 크림스튜의 재료는 다 다르지만 하나로 어울려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지는거 처럼, 관계란 사소한거 하나로 감동을 줄수도 있고 투명해 보였지만 금 하나로 꺠져 버릴수도 있어요, 우리의 삶도 이런 관계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나가는게 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잘 해내기' 참 어려운 관계, 포기하긴 편하지만 현명하게 잘 지켜나갈 수 있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 보고 올 작품: <심야식당: 오리지널> 시즌2 6화, <리틀포레스트>(2018, 임순례)
* 함께 만들 음식 :크림스튜와 스키야끼
* 준비물: 가벼운 와인 또는 좋아하는 디저트 챙겨오기
4회차
크로켓 과 부카케 우동 : 음식
어떤 음식을 좋아 하시나요? 오늘은 가벼우면서도 재미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해볼려고 해요, 비오는날 먹는 삼겹살, 퇴근후 시원한 맥주와 먹는 치킨, 어머니가 해주는 따스한 집밥 등 각자가 좋아하는 음식과 먹고 싶은 음식은 다 다달라서 더 재미있는 음식 이야기를 해볼려 해요 기분이 안좋아 졌다가도 맛있는 음식 한입이면 행복해 지고 좋아하는 음식에 따라 사람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또 각자만의 추억이 담겨 있는 음식과 우리가 만들어 보며 느껴본 이야기등 각자의 음식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 보고 올 작품: 넷플릭스 <방랑의 미식가> EP.9 마음을 위한 크로켓
* 함께 만들 음식 : 크로켓과 부카케 우동
* 준비물: 최애 맥주 챙겨오기 (음료 Ok)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관계/친목"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4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마감 임박
라이프스타일
연희동에서 아침을 - 어서오세요! 나를 위한 주말 브런치 식당
1월 15일 · 일요일 · 홍대
오픈 예정
음악과 OST
음악이 흐르는 술집 : LP 바부터 재즈클럽까지(강북편)
1월 27일 · 금요일 · 홍대
우경원
'이미 커피' 브랜드 매니저 / 바리스타
라이프스타일
커피의 美食적 즐거움 feat.디저트 페어링
1월 7일 · 토요일 · 홍대
모집 마감
참여 대기자
13명
대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