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연희동에서 아침을 - 어서오세요! 나를 위한 주말 브런치 식당
홍대
연희회관
일요일
03:00 ~ 06:00
12명
참여 인원
강민영, 문화 기획자
의미 있고 재미난 일을 좋아합니다. “하고 싶은 것 하며 살아야지!”라는 말을 자주 되뇌다 보니 하고 싶은 일을 벌이고 있어요.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일과 삶의 방식을 실험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차린 식사와 그날의 생각을 기록하는 ‘응암 식탁’을 운영한 지 4년이 됐고요. 가끔 팝업 식당과 다이닝 토크를 여는 등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여러 사람과 복작복작 마주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요리 전공은 아니지만 음식에는 꽤 진심! 꽤 맛과 모양을 낸답니다. 우리, 식탁에 마주 앉아 다정한 시간 함께 보내요!
stardust.young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라이프스타일
새로운 것을 배우길 좋아하는 호기심이 많은 INFP
라이프스타일
이것저것 다 해보고싶은 경험주의자
라이프스타일
끼니를 잘 챙겨 먹고 싶은 사람
라이프스타일
놀고 먹고 마시는 것에 진심
라이프스타일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함께 만들며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전문 요리를 배우는 쿠킹 클래스는 아니지만, 요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하시면 더욱 재밌을 거예요. 일상을 다채롭게 꾸려가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모임이라 정식 모임 외에도 번개를 자주 가질 예정입니다. 함께 전시를 보러 가거나, 맛있는 식당을 찾아다니기도 하면서요. 함께하는 멤버들의 취향이 묻어나는 모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주제 토크 20% + 요리 만들기 50% + 멤버 일상 에피소드 30%
요리의완성은플레이팅
유쾌한모임장
맛보고즐기고
모임소개
연희회관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식사는 후 순위가 되고 끼니를 때우는 데만 급급하게 되죠. 이 모임에서는 나에게 다정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도록, 쉽지만 건강한 요리 4가지를 함께 만들어 볼 예정이에요. 함께 만든 음식을 먹으며 일상 속 서로의 경험을 자유롭게 나눕니다.

한 끼 식사를 직접 차려 먹는다는 것은 내가 나를 보호할 수 있다는 의미이고 일상을 내가 원하는 대로 채워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된다고 생각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해 먹는다는 것,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서로 다른 삶의 태도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사 시간은 새로운 영감을 얻기도, 선명한 나를 마주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고요. 주말 아침, 단단하게 삶을 꾸려 가는 사람들과 둘러 앉아 건강한 식사의 의미를, 평범한 일상의 힘을 키워 가면 어떨까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일요일 03:00 ~ 06:00
1월 15일 / 2월 5일 / 2월 26일 / 3월 19일
연희회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160 연희동빌딩 2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2017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마츠모토 카나 2013
<카모메 식당>
오기가미 나오코 2006
<안경>
오기가미 나오코 200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작은 선택들로 채워진 일상 - 타코라이스
“싹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그 모든 것, 타이밍이다.” 우리가 이렇게 만나게 된 것 또한 우리의 선택과 타이밍 덕분이죠. 서로 다른 우리처럼 알록달록 다채로운 재료들로 타코라이스 함께 만들어 먹으며 각자 어떤 마음으로 이 식탁에 마주 앉게 되었는지 이야기 나눠요. 그리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모임에 대한 우리만의 울타리도 만들어 보아요.
*함께 볼 컨텐츠 :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2018)
*함께 만들 요리: 타코라이스
2회차
다시, 가볍게 시작하기 - 오픈 샌드위치
“지금까지 제 자신이 저를 구속했다는 것을요. 저는 너무 착실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불량해지려고 합니다. 제가 자유로워져야 새로운 시간이 시작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내 방식대로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주인공처럼 또 다른 시작점에서 각자가 하려고 마음먹은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아요.
*함께 볼 컨텐츠 :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날>(마츠모토 카나, 2013)
*함께 만들 요리: 오픈 샌드위치
3회차
내가 세워 둔 우선순위 - 버터 치킨 카레
“하고 싶었던 일을 해서 좋은 게 아니라 하기 싫었던 일을 하지 않아서 좋은 거예요.” 행복해지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주인공처럼 여러분들도 일상 속에서 좋아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의 기준이 있나요? 무언가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각자의 우선순위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아요.
*함께 볼 컨텐츠 : <카모메식당>(오기가미 나오코, 2006)
*함께 만들 요리: 버터 치킨 카레
4회차
온전한 쉼의 경험 - 봄나물 원플레이트
“중요한 건 조급해하지 않는 것. 왠지 불안해지는 지점에서 2분 정도 더 참고 가면 거기서 오른쪽” 쉼이 필요해 한적한 시골 마을로 떠나온 주인공은 그곳에서도 쉬지 못하고 자꾸만 무언가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 모습이 낯설지가 않아요. 평일을 바쁘게 보내고 주말이 되어서도 뭔가 해야만 할 것 같은 마음에 제대로 쉬지 못한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더라고요. 각자 어떻게 쉴 때 몸과 마음이 편안했는지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쉼의 형태를 찾아보아요.
*함께 볼 컨텐츠 : <안경>(오기가미 나오코, 2007)
*함께 만들 요리 : 봄나물 원플레이트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관계/친목"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4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모임장님이 선정하신 영화, 던져주신 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모이신 분들의 개성있는답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고요. 모임장님이 적절하게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해주셔서 더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y '류O'님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마감 임박
자아와 관계
심야 식당: 하루를 위로하는 술 한잔과 음식 ('강북' 편)
1월 14일 · 토요일 · 홍대
우경원
'이미 커피' 브랜드 매니저 / 바리스타
라이프스타일
커피의 美食적 즐거움 feat.디저트 페어링
1월 7일 · 토요일 · 홍대
오픈 예정
음악과 OST
혼자 음악 듣는 사람들 - 나를 닮은 단 하나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feat. 음악 공간)
1월 29일 · 일요일 · 홍대
225,000
75,000원 X 3개월 무이자
참여하기
마감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