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본격 영화 월드컵 - 넷플연가가 사랑한 사랑 영화들
홍대
프라이빗썰플러스
금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강채원, 온라인서점 문학분야 MD
타고난 밖순이, 경험주의자 ESFP. 주위 사람들에게 취향에 맞게 추천해주는 걸 가장 보람 있어하는 사람. 발레, 작곡, 독서, 와인 등등 하고싶은 건 무조건 해보는 취미 부자이지만 가장 오래 좋아해 온 주제는 사랑.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사랑과 연애
아무도 안믿지만 조금 낯을 가리는 댕댕이 그 자체 ENFJ 여자사람
사랑과 연애
잔잔한 깨달음을 좋아하는 가끔 방언 터지는 침착맨
사랑과 연애
조금은 활발해지고 싶은 infj
사랑과 연애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사랑과 연애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가 끝난 뒤 감상을 나누고 좋은 작품을 통해 사유의 확장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영화를 주제로 밤새 수다 떨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모임에서 함께 서로의 세계를 넓혀 가요!


혼자 보기 아까운 영화가 너무 많은 사람
영화로 밤새 이야기 가능한 사람
좋은 작품을 통해 사유의 확장을 하고 싶은 사람

* 아이스브레이킹 10% + 영화이야기 40% + 주제 토크 40% + 다음 영화 이야기 10%
영화는끝난뒤가진짜
코멘터리온더필름
인생영화월드컵
모임소개
프라이빗썰플러스
넷플연가와 모임장들이 고르고, 멤버들이 가장 많이 본 사랑 영화 8편을 통해 각자가 가진 사랑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타인의 온전한 마음에 대해서도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가끔은 진부하지만, 가끔은 무엇보다 큰 울림을 주는 우리의 인생 영화들을 함께 나눠요. 3개월 동안 서로의 삶을 이루는 가치관을 깊게 들여다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금요일 19:30 ~ 22:30
1월 27일 / 2월 17일 / 3월 10일 / 3월 31일
프라이빗썰플러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정원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500일의 썸머>
마크 웹 2009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우리도 사랑일까>
사라 폴리 2011
<어바웃 타임>
리차드 커티스 2013
<비포 선라이즈>
리처드 링클레이터 1995
<화양연화>
왕가위 2000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2016
<헤어질 결심>
박찬욱 2022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사랑은 언제 낡고 희미해지나요
사랑했지만 더이상 사랑하지 않고, 뜨거웠지만 더이상 뜨겁지 않은 나를 보며 혼란스러울 때가 있죠. 볼 때마다 감정이입 하는 대상이 바뀐다는 <500일의 썸머>와 과거로 돌아가도 우리는 몇 번이고 같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으리라는 사랑의 예언 같은 <이터널 선샤인> 을 두고 자신에게 더 울림이 큰 영화는 어떤 것인지 말해봅니다. 인상 깊었던 영화의 장면과 그 이유를 이야기 하고 각자의 해석과 의문을 나눕니다.
* 보고 올 영화 :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 첫 모임에는 뒤풀이가 있습니다!
2회차
영원하다면 그건 더이상 소중하지 않을 거야
사랑했지만 더이상 사랑하지 않고, 뜨거웠지만 더이상 뜨겁지 않은 나를 보며 혼란스러울 때가 있죠. 볼 때마다 감정이입 하는 대상이 바뀐다는 <어바웃 타임>와 과거로 돌아가도 우리는 몇 번이고 같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으리라는 사랑의 예언 같은 <비포 선라이즈> 을 두고 자신에게 더 울림이 큰 영화는 어떤 것인지 말해봅니다. 인상 깊었던 영화의 장면과 그 이유를 이야기 하고 각자의 해석과 의문을 나눕니다.
* 보고 올 영화 : <어바웃 타임> vs <비포 선라이즈>
3회차
권태로운 삶에서 피어난 것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과거일까요, 현재일까요, 아니면 미래일까요. 어디에 머무는 사랑을 간직하고 있나요? 모든 새로운 것은 낡은 것이 되고, 설렘은 권태가 되죠. 그 ‘선’을 다루는 두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와 <화양연화> 을 두고 자신에게 더 울림이 큰 영화는 어떤 것인지 말해봅니다. 인상 깊었던 영화의 장면과 그 이유를 이야기 하고 각자의 해석과 의문을 나눕니다.
* 보고 올 영화 : <우리도 사랑일까> vs <화양연화>
4회차
결심 - 헤어질 결심, 만날 결심, 사랑할 결심
타인을 지켜 주기 위해 이별을 선택하는 배려,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헤어지는 용기. 계절이 지나고 우리는 만나고 또 이별합니다. 이별을 할 때, 마침내 사랑이 된다고 여겨지는 두 편의 영화 <라라랜드>와 <헤어질 결심>을 골랐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상엔 완전한 사랑도, 완벽한 사랑도 없지만 우리는 언제 누군가를 사랑할, 헤어질, 만날 결심을 하게 되는 걸까요? 어떤 마음이 우리를 결심하게 만드는 걸까요? 우리가 했던 사랑에서 느꼈던 복잡미묘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 보고 올 영화 : <라라랜드> vs <헤어질 결심>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화"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기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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