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넷플릭스
잠깐만!! 나 오늘 연기 좀 하고 올게 - 스트레스 확 풀리는 깔깔 연기 교실
건대
블라인드아트홀 소극장
금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최주연, 배우
노래하고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배우 최주연입니다. 나를 발산하는 일이 좋아 배우가 되었고 지금도 무대라는 곳이 설레입니다. 연기는 타인의 삶을 경험한다지만 오히려 연기를 하면 할수록 저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거 같습니다. 모임을 통해서도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기는 아주 작은 자신감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모임 마다 정해진 영화를 보고 와서 주제에 부합하는 즉흥극이나, 대본을 가지고 모임을 진행합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즉흥극부터 실제 대본을 읽어보고 팀별로 연기 발표까지, 실제로 연기를 해보는 워크숍이 가득한 모임이에요! 처음에는 쑥스러울 수 있지만, 1시간만 지나도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걸요? 조금 낯설더라도 함께 할 모임원들과도 함께 연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다가오시면 좋습니다. 4회차가 끝나고 나면 ‘나, 연기에 소질 있나?’ 생각할지도 몰라요.
서로주고받는
수다스러움
워크숍
모임소개
블라인드아트홀 소극장
영화 속 캐릭터들을 보며 ‘나와 닮았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 본 적 있나요?. 아주 가끔이라도 내가 해도 저 배우보다는 잘하겠다는 생각이 든 분이 있다면 더욱 환영입니다. 연기는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연기 모임은 단순히 다른 사람되는 것이 아닌 나 자신 그대로 연기를 해보며 캐릭터와 맞닿는 지점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 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분명 여러 감정을 느껴 왔고 여러 사건을 겪었을 텐데요. 그 경험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연기하며 모임이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연기는 ‘나로부터 시작’이기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통하여 즉흥극을 진행하고, 매주 한국영화 한 작품을 선정하여 씬 일부를 직접 연기해 보면서 영화 속 캐릭터들의 인간상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 합니다.


* 희, 노, 애, 락의 네 가지 표정 셀카로 찍어오기
* 다 함께 연극 관극하며 배우의 연기나 작품에 대하여 의견 나눠보기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금요일 10:30 ~ 13:30
6월 10일 / 7월 1일 / 7월 15일 / 8월 5일
블라인드아트홀 소극장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31-1 지하1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건축학개론>
이용주 2012
<플란다스의 개>
봉준호 2000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세계문학전집 161)>
테네시 윌리엄스 2007
<세일즈맨의 죽음(세계문학전집 218)>
아더 밀러 2009
<고령화 가족>
송해성 201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내가 아는 나? 타인이 보는 나?
나의 모습을 객관화 하기란 참 어렵지만 타인이 보는 나를 통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혹은 상대로 하여금 내 모습이 어떤지, 만족스러운지 고민해 봅니다. 또한 상대로 하여금 내가 변화한 계기나 경험을 바탕으로 즉흥극을 진행해 보려 합니다!
* 함께 볼 작품 : <아는 여자> (장진, 2004)
2회차
첫사랑을 떠올리며 그 기억속으로
누군과와 가장 깊게 관계를 맺었던 사람에 대해 공유하고 그 기억을 떠올려 ‘독백’을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첫사랑을 생각하며 앞으로 내가 바라는 미래의 사랑도 극으로 만들어 봅니다.
* 함께 볼 작품 : <건축학개론> (이용주, 2012)
3회차
건강한 삶에 대하여
살면서 스트레스 받고 나를 억압하는 것들에 대하여 애기하고 표출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리고 내가 발현하고 싶은 욕구나 욕망도 솔직히 이야기하며 자신에 삶의 방향성도 찾아가 봅시다. 또한 3회차부터는 영화의 대본과 연극의 대본을 비교해보고 직접 실현 해 봅니다. 가공된 영화배우의 연기가 아닌 대본에서부터 시작하는 연기를 알고 체험해 보려 합니다.
* 함께 볼 작품 : <플란다스의 개> (봉준호, 2000)
* 함께 볼 희곡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테네시 윌리엄스 작
4회차
나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할 가족에 대해 갈등이 있거나 싫은 점을 공유하며 자신의 가족에 대해 디테일한 소개와 더불어 자신이 태어나게 된 배경도 모임원들과 공유하며 극으로 만들어 봅니다.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 구성원이 전체적인 사회에 끼치는 영향도 함께 고민해 보며 연기할 때 주제에 대해서도 어떻게 더 강하게 표현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 함께 볼 작품 : <고령화가족> (송해성, 2013)
* 함께 볼 희곡 : <세일즈맨의 죽음> 아서밀러 작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기타
20대
30대
5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우경원
'이미 커피' 브랜드 매니저 / 바리스타
마감 임박
라이프스타일
커피의 美食적 즐거움 feat.디저트 페어링
1월 7일 · 토요일 · 홍대
전혜원
부동산 컨설턴트
일과 커리어
부린이 해방일지 - 밀레니얼의 부동산 투자 입문기
12월 21일 · 수요일 · 을지로
최주연
배우
오픈 예정
영화와 넷플릭스
잠깐만!! 나 오늘 연기 좀 하고 올게 - 스트레스 확 풀리는 깔깔 연기 교실
1월 7일 · 토요일 · 건대
김봉현
음악평론가
오픈 예정
음악과 OST
러브, 비트, 라임 - 힙합이 내게 좀 특별한 사람들
1월 25일 · 수요일 · 홍대
이윤서
독립 큐레이터 / 도슨트
오픈 예정
사유의 확장
도슨트가 읽어주는 미술사 입문 - 인상주의부터 현대미술까지
1월 12일 · 목요일 · 홍대
모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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