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넷플릭스
2023 시네마 에필로그 - 베테랑 영화 기자가 주목하는 요즘 화제작
홍대
홍대 사생활
토요일
19:00 ~ 22:00
12명
참여 인원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
전 <씨네21> 취재팀장. 지난 20 여년간 국내 영화주간지를 모두 섭렵한 베테랑 영화 전문 기자다. 들숨에 혼자 영화를 보고, 날숨에 함께 영화를 이야기하는, 매일 영화로 숨 쉬고 싶은 사람. 현재 유튜브 <무비건조> 멤버이며, MBC <출발! 비디오여행> 인터뷰어로 출연 중이다. 한국 영화계 성평등 인식 향상을 위한 ‘벡델데이’ 프로그래머이자 독립영화를 지원, 육성하는 경기영상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 등이 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영화와 넷플릭스
감각은 섬세하지만 전두엽에 의해 항상 통제되고 있는 반쯤 음악가
영화와 넷플릭스
산책이 취미이자 삶인 인생의 산책로를 설계해 나가는 예술가
영화와 넷플릭스
영화랑 드라마를 좋아하고 사람은 더 좋아하는 PD
영화와 넷플릭스
긴 대화를 좋아하고 조금은 예민한 intj 공예가
영화와 넷플릭스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베테랑 영화 기자님과 영화관에서 본 따끈따끈한 화제의 영화 이야기를 깊게 할 수 있는 모임이에요. 모임장님과 함께 내가 몰랐던 영화 뒷이야기도 들으면서, 영화에 대한 애정을 맘껏 쏟아내고 싶은 분이라면 이 모임을 추천해 드립니다. 첫 시간에 각자의 영화 이야기가 담긴 스틸컷 한 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영화잘알모임장
비하인드더씬
요즘영화관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영화를 해부합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처럼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를 다각도의 관점으로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우연과 상상>처럼, 영화는 정해진 답이 없는 관객 각자의 상상을, 시각을 마음껏 더하기에 충분한 매체니까요.

<본즈 앤 올>의 방법을 동원해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의 뼛속까지 낱낱이 발라 발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분명 영화에 빠진 당신에게서, 남들은 모르는 자기만의 이상한 해석이 튀어나올 수 있겠죠. 그 모습이야 말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처럼 영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숨길 수 없는 모습을, 이 자리에서라면 맘껏 표현하세요.

우리가 흥분했던 영화, 여운을 간직한 영화, N차 관람했던 영화, 시네필이라면 절대 거를 수 없는 바로 그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 해당 영화를 미리 보고, 영화의 주제, 장면, 의미를 토론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19:00 ~ 22:00
2월 25일 / 3월 18일 / 4월 8일 / 4월 29일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 셰이너트, 댄 콴 2022
<우연과 상상>
하마구치 류스케 2021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요아킴 트리에 2021
<본즈 앤 올>
루카 구아다니노 2022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멀티버스의 세상, 우리는 얼마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 미국 독립영화 씬에서 가장 주목하는 감독 다니엘스와 최고의 배우 양자경의 만남. 힙하고 핫한 케미가 만나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가슴 뜨거운 감동의 영역을 관통한다.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 보고 올 작품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2022)
* 함께 할 활동 : 각자의 가장 좋았던 영화의 기억이 담긴 사진 1장 가져와서 소개하기
2회차
인생의 순간, 필연이 아닌 우연과 상상의 영역은 얼마나 될까?
현재의 일본영화를 수식하기 위해서, 아니 현재 전 세계의 아트영화씬을 설명하기 위해서 거를 수 없는 이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그의 <해피 아워> <드라이브 마이 카>를 경유한 관객들에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하마구치 영화의 엑기스.
* 보고 올 작품 : <우연과 상상>(하마구치 류스케, 2022)
3회차
세상의 끝으로 내몰린 사랑.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떻게 귀결될까?
계급도, 나이도, 성별도 루카 구아다니노의 사랑 앞에서 허물어 진다. 장면 하나하나가 아트가 되는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세계. 날 때부터 식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이들의 절대고독. 그 끝에서 찾은 아름다운 사랑의 형태.
* 보고 올 작품 : <본즈 앤 올>(루카 구아다니노, 2022)
4회차
사랑을 찾아가는 12가지 가장 나쁜 방법. 이것만 거르면 진짜 사랑에 도달할까?
멜로의 판타지를 걷어내는 순간, 자신의 모습을 가감없이 직시하듯 들여다 보는 영화. 스물 아홉, 금사빠 율리에의 마음이 12장의 챕터 안에서 요동친다. 모나고, 못나고, 미워 보일 지라도 그게 우리의 모습이라는 걸, 누군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들키고 싶지 않은 세포 하나까지 침투한 연애학 현미경.
* 보고 올 작품: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요아킴 트리에, 2022)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화"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4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김철홍
영화평론가
오픈 예정
영화와 넷플릭스
칸 영화제가 사랑한 영화들 - 황금종려상 수상작들 비교해보기
3월 12일 · 일요일 · 홍대
198,000
66,000원 X 3개월 무이자
참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