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두근두근 뮤지컬 영화 - 시카고부터 라라랜드까지
구의
화유
토요일
09:30 ~ 12:30
12명
참여 인원
원예지, 출판 편집자
해외소설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국내외 다양한 에세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싸가 되기엔 소심하고 아싸가 되기엔 관종인 애매한 정체성을 안고 있지만 재밌어 보이는 것들 앞에서는 용기를 내려 노력합니다. 대학 때 연극을 올려본 경험 이후 공연예술이 주는 매력에 빠져 잠깐 연덕과 뮤덕의 길을 걸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 하는 기쁨, 이제는 같이 누려요!
사랑과 관련된 뮤지컬 영화를 보고 뮤지컬 전문가인 (아주 유쾌한) 모임지기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뮤지컬 영화에 대한 깨알같은 지식을 얻고 사랑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도 유쾌하게 나누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모임에 적합하실 것 같아요. 친해지면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뮤지컬덕후
연애이야기
활기찬
모임소개
화유
“당신의 지난 연애는 어떤 음악으로 기억되나요?”
여러분은 뮤지컬을 좋아하시나요? 무대를 울리는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떨림, 고스란히 전달되는 현장의 긴장감까지 더해진 뮤지컬 장르는 나날이 발전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어요. 뮤지컬과 사랑에 빠지면 N회차 관람은 기본이죠! 무엇보다 장면 장면마다 수록되어있는 OST는 오랫동안 우리 마음속에 남습니다.
그런 뮤지컬들이 하나둘씩 영화에도 들어와 있어요. 영화 <라라랜드> 속 미아와 세바스찬이 야외에서 춤출 때 흘러나왔던 ‘A Lovely Night’부터 영화 <시카고> 속 벨마 켈리가 살인을 저지르고 잡혀가기 전에 무대에서 불렀던 메인 테마곡 ‘All that Jazz’까지 수많은 영화 속 장면을 음악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영화 속 OST를 좋아하나요? 이번 모임을 통해 뮤지컬 영화 속 음악과 영화 속 사랑에 대해 실컷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뮤지컬 영화처럼 우리의 연애와 사랑의 기억들은 돌이켜보면 음악과 연결되어 있어요. 지난 연애들은 어떤 음악으로 기억되나요? 자연스럽게 영화 속 음악들과 함께 우리의 사랑 이야기를 할 수 있겠죠. 찌릿하게 마음 아픈 사랑도, 참 예뻤다고 되짚어 볼 수 있는 추억의 사랑도, 조금 더 잘해줄 걸 아쉬움과 후회가 남은 사랑도, 앞으로 내게 다가올 사랑도 당신만의 BGM과 함께 기억되겠죠. 당신의 사랑은 어떤 뮤지컬과 닮았는지 함께 이야기해봐요.
그러다 친해지면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첫 시간엔 어떤 주인공의 사연과 음악이 마음에 남았는지 나눠보며 친해져요!

* 더욱 원활하고 폭넓은 대화를 위해 참여하시는 분의 성비를 균형 있게 모집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09:30 ~ 12:30
6월 25일 / 7월 16일 / 8월 6일 / 8월 27일
화유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18길 90-3 아델리오 지하1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페임>
케빈 탄차로엔 2009
<마법에 걸린 사랑>
케빈 리마 2007
<맘마미아!2>
올 파커 2018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2016
<시카고>
롭 마샬 2002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나카시마 테츠야 2006
<헤드윅>
존 카메론 미첼 2001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첫사랑: 설렜던 추억의 한 페이지
당신의 첫사랑은 언제였나요? 추억의 한 페이지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랑, 그 이야기는 어떤가요? 어렸지만 아낌없이 사랑했고, 열정이 가득했다면 첫사랑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몽글거리는 감정으로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첫사랑을 다시 한번 들춰봅시다.
* 함께 볼 작품: 영화 <페임>(케빈 탄차로엔, 2009) / <하이스쿨 뮤지컬: 졸업반> (케니 오테가, 2006)
2회차
불행 :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삶이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이 있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준 경험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포기하지 못해 그 관계를 합리화했던 적은요? 마츠코와 헤드윅의 일대기를 살펴보며 우리가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보아요. 두 영화가 공유하는 ‘비주류’와 ‘B급 정서’ 역시 흥미로운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예요.
* 함께 볼 작품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나카시마 테츠야,2006) / <헤드윅>(존 카메론, 2001)
3회차
설렘: 핑크빛 향기
사랑에 빠지는 순간, 단 3초. 그 짧은 시간 안에 우리는 어떤 이유로 심장이 뛰었을까요? 그 사람에게 빛이 나서, 그 사람에게 풍기는 향이 좋아서, 잘 생기거나 예뻐서, 좋은 예감이 들어서. 혹은 그날같이 마신 커피 향이 좋아서. 사랑을 깨닫는 여러 구성 요소를 말해볼까요. 두근거리는 설렘, 우리는 그 감정을 지금까지 품고 있잖아요. 여러분의 설렘을 듣고 싶어요.
* 함께 볼 작품: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장유정, 2010) / <맘마미아!2>(올 파커, 2018)
4회차
이별: 사랑의 꼬리
이별은 우리를 성장 시켜 준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지나간 사랑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요. 과연 세상에 좋은 이별은 있는 걸까요. 사랑에 빠진 이유처럼 수도 없이 이어져 나오는 이별할 이유. 그 이유와 함께 이별이 남긴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 함께 볼 작품: 영화 <라라랜드>(데미안 셔젤, 2016) / <시카고>(롭 마셜, 2003)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기타
20대
30대
기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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