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OST
All About Jazz - 넷플릭스로 여행하는 대도시의 재즈 클럽 ('악기' 편)
삼성
식물원 282
일요일
09:30 ~ 12:30
12명
참여 인원
남유선, 색소포니스트
삶과 가장 닮아 있는 음악,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재즈를 연주하는 재즈 색소포니스트입니다. 국내 주요 재즈 페스티벌 및 콘서트(서울숲, 자라섬, 수원 광교, 김해, 창원, 진주 재즈 콘서트 등)에 출연했고, 1집 [Light of the city], 2집 [Strange, But Beautiful You], 3집 [Things We Lost and Found] 를 발매했습니다. 2집과 3집은 모두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앨범에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재즈에 편하게 입문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재즈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재즈가 조금씩 익숙해지면 서울 곳곳의 빛나는 재즈 바와 공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함께 놀러 갈 거예요. 올해는 공연이 다시 열릴 테니까요. (제발!) 영화를 보며 악기별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보는 작은 액티비티를 함께 하고, 가을 재즈 페스티벌을 대비해 재즈 뮤지션들에 대한 작은 스터디를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같이디깅
아무말환영
재즈잘알모임장
모임소개
식물원 282

“재즈를 들어도 어디서 좋다고 느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다면 이 모임에 아주 잘 맞으실 거예요. 네 시즌째 열리고 있는 인기 모임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악기의 매력을 중심으로 재즈를 감상해 보려고 합니다. 매 회차마다 한 악기의 매력이 강조된 음악 영화를 함께 보고, 대표적인 뮤지션을 하나둘씩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게요.

드럼으로 시작해 피아노, 색소폰, 트럼펫까지. 익숙한 소리는 낯설게, 낯선 소리는 익숙하게 들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볼게요. 소개해 드리는 뮤지션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들이 영향을 주고 받고 성장했던 이야기도 곁들이면 좋겠어요. 방구석에서 넷플릭스를 통해 다채로운 재즈 세계를 탐구해요.

여러분, 재즈는 자유롭습니다. 어떤 악기이든 재즈 안에서는 모든 규칙과 굴레를 벗어나 충돌하고, 화해하고, 꿈을 꾸고 끝맺음 하기도 해요. 새로운 시작을 앞두는 봄, 모두에게 자유로운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한 번은 재즈바를 같이 놀러가는 번개를 같이 가면 어떨까요? (성수 EASY DOES IT , 성수 심야의 숲, 고기리 MINOR SWING, 후암시장 SOUND DOG 중 멤버 투표)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일요일 09:30 ~ 12:30
5월 22일 / 6월 12일 / 7월 3일 / 7월 24일
식물원 282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53-14 지하 1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2014
<그린 북>
피터 패럴리2018
<마일스>
돈 치들2015
<소울>
피트 닥터2020
<모베터 블루스>
스파이크 리1990
<본 투 비 블루>
로버트 뷔드로2015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드럼 -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괴로운 재즈 드러머 in Netflix
드럼은 ‘재즈’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악기는 아닐 거예요. 하지만 이 회차가 끝나면 생각이 바뀔지도 몰라요. 영화 <위플래쉬>를 함께 보고, 비교적 익숙한 록 드럼과는 다른 재즈 드럼의 세계로 입문해 봐요. 전설적인 재즈 드러머를 동경하는 주인공 앤드류는 매몰차고 혹독한 교수법으로 악명 높은 플래처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에 대한 열망과 현실 사이에서 분투합니다. 첫 회차인 만큼 재즈와 즉흥 연주에 대해 알아 보고 드럼의 매력이 잘 살아난 곡을 함께 들어 봐요. 그리고 모임장님이 특별히 준비하신 드럼의 구조에 대한 짧은 비디오도 함께 보면서 이 악기의 매력에 대해 흠뻑 빠져볼까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위플래쉬>(데이미언 셔젤, 2014)
2회차
피아노 - 전설로 남은 재즈 피아니스트 in Netflix
<그린북>은 실존 인물인 재즈 피아니스트 돈 셜리의 실화를 그린 영화입니다. 천재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떨친 돈 셜리는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보디가드 겸 운전사로 토니를 고용합니다. 영화는 서로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우정을 그려요. 돈 셜리는 클래식 연주자가 되고 싶었지만 흑인이라는 이유로 팝 뮤직의 세계에 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감미로운 재즈 피아니스트들의 음악도 함께 들어보고, 또한 재즈와 흑인 음악, 역사의 관계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들려 드릴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위플래쉬>(데이미언 셔젤, 2014)
* 함께 할 활동 : 피아노와 색소폰 듀오 미니 콘서트 함께 즐겨봐요!
3회차
색소폰 - 인생의 데뷔 무대를 앞둔 색소포니스트 in Netflix
색소폰은 차인표가 부는 모습 밖에 못 봤다고요? 세상에나. 색소포니스트로서 색소폰의 멋짐을 알려 드릴 수밖에. 선망하던 재즈 클럽에서의 무대를 앞둔 연주자를 주인공 삼은 애니메이션 <소울>과 영화보다 주제가인 ‘모베터 블루스’가 더 유명한 동명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눠요. 실제 이 곡을 연주한 뮤지션은 브랜포드 마샬리스(색소폰)와 테렌스 블렌차드(트럼펫)인데요, 이들의 연주도 함께 감상해 보도록 해요. 색소포니스트인 모임장님께 마음껏 악기에 대한 질문을 하셔도 좋아요 !
* 함께 볼 작품 : 영화 <소울>(피트 닥터, 2020) / 〈모베터 블루스〉(스파이크 리, 1990)
4회차
트럼펫 -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인 트럼페터 in Netflix
재즈 하면 떠오르는 악기, 바로 트럼펫입니다. 그의 음악을 들으면 청춘이 들린다는 트럼페터 쳇 베이커의 삶과 사랑을 그린 영화 <본투비 블루>, 재즈 음악의 대가로 뽑히는 마일스 데이비스를 그린 영화 <마일스>를 보고 4회차 동안 알차게 쌓은 여러분의 재즈 음악 리스트를 완성해 봐요. 재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마일스 데이비스의 ‘kind of blue’를 함께 듣고, 쳇 베이커와 함께 인기를 끈 웨스트 코스트 재즈 씬에 대한 얘기도 들려 드릴게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본투비 블루>(로버트 뷔드로, 2015) / 〈마일스〉(돈 치들, 2015)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이벤트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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