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
누군가를 다시 사랑한다면
사당
사당 사생활
토요일
09:00 ~ 12:00
12명
참여 인원
박겸송, 연애 컨텐츠 기획자
2년 동안 연애 콘텐츠 기획자로 일했고,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가장 좋았던 기억은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였어요. 연애를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입니다. 마음 먹어도, 여전히 연애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국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을 테니까요.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사랑과 연애
호기심은 많지만 겁도 많은, 준비철저 뚝배기형 인간. 현실타협적 유동하는 자아를 따라 세상을 헤엄치는 중.
사랑과 연애
혼자 있고 싶으면서 혼자 있기 싫어하는, 나른한 일상을 좋아하지만 열심히 일정관리를 해야하는 사람
사랑과 연애
너는 나 나는 너 동화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복잡한 도심보다 자연을 동경하는 회사원
사랑과 연애
엄청난 친화력으로 누구든 절친가능!
사랑과 연애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연애가 뭐길래 이렇게 어렵고 괴로운 걸까요? 연애가 대체 뭐길래, 그럼에도 우린 또다시 연애를 꿈꾸는 걸까요. 이 모임은 연애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고민해봐야 하는 질문에 각자의 대답을 찾아보는 단란하고 사적인 만남입니다. 네 번의 만남이 끝나면 막연하기만 했던 ‘우리가 연애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가실 수 있을 거예요.

* 영화 이야기 50% + 멤버 사랑/연애 에피소드 20% + 주제 관련 미션 & 질문 응답 30%
연애의목적
친목중심
다정다감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잘 알아야 잘 합니다. 연애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쭙니다. ‘연애란 과연 무엇일까요?’ 이 모임은 단순하고 간단해 보이는 질문에 답하기 위한 네 번의 만남입니다. 연애가 뭐길래 그렇게들 연인을 찾아 헤메고, 총 맞은 것처럼 상처받아도 또 다시 연애를 꿈꾸는 걸까요?

여기, 우리가 그동안 ‘연애라고 생각했던 것’을 의심하고 더 나은 연애를 하기 위한 네 가지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달콤한 연애를 꿈꾸시는 분, 또는 지금보다 더 연애를 잘 하고 싶은 분 모두 좋아요. 왜 우리에게 연애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연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알아가는 유쾌하고도 밀도 있는 시간에 함께해주세요.

* 더욱 원활하고 폭넓은 대화를 위해 참여하시는 분의 성비를 균형 있게 모집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09:00 ~ 12:00
10월 1일 / 10월 22일 / 11월 12일 / 12월 3일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얀 사뮤엘2004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기예르모 델 토로2017
<500일의 썸머>
마크 웹2009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2019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201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2004
<그녀>
스파이크 존즈2013
<우리도 사랑일까>
사라 폴리2011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우리가 ‘연애’라고 부르며 착각하는 것들
무엇이 연애를 연애로 만드는 걸까요? 첫 번째 모임에서는 연애를 연애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해봅니다. 모임이 끝날 때가 되면 우리가 ‘연애’라고 부르는 것이 실은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내가 연애라고 여겼던 것이 착각일수도 있음을 알게 되실 거예요.
*함께 볼 작품 :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안 사뮤엘, 2004), <셰이프 오브 워터>(기예르모 델 토로, 2017)
*함께 할 활동 : 마니또 정하기
2회차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연애
왜 (하필) 연애인가요? 연애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이고, 그 목적을 연애로만 달성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냥 좋아서', ‘어쩌다 보니' 연애를 해오셨다면 이번 질문을 곰곰이 생각해주세요. 어쩌면 그동안 연애가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를 발견하게 되실지도 모르거든요.
*함께 볼 작품 : <라라랜드>(데미안 셔젤, 2016),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셀린 시아마, 2019)
3회차
나를 알고 적을 알면
연애의 변하지 않는 상수는 바로 ‘나’입니다. 내 연애는 언제나 나 없이는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연애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어떻게 연애라는 관계를 맺어나가지를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 번째 모임에서 우리는 ‘애착유형’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스스로의 연애패턴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함께 볼 작품 : <500일의 썸머>(마크 웹, 2009), <이터널 선샤인>(미셸 공드리, 2004)
*함께 할 활동 : 애착 유형 테스트 + 모임 전 식사 번개!
4회차
내가 연애 상대에게 바라는 것
어떤 사람과 연애하고 싶으세요? 그저 막연히 ‘좋은 사람’을 기다리고 계시는 거라면, 안타깝게도 꽤 오래 기다리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원하는 것을 얻는 첫 번째 단계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아는 것이니까요. 마지막 만남에서는 우리가 바라는 연애 상대의 모습을 나누며, 동시에 우리는 과연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함께 볼 작품 : (스파이크 존즈, 2013), <우리도 사랑일까>(사라 폴리, 2011)
*함께 할 활동 : 마니또 선물 증정식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남성
여성
30대
4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사랑과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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