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넷플릭스
연남동 스피크 이지 바 - 우리, 영화 한잔할래요?
홍대
홍대 사생활
수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장태성, 마케터
저는 멕시코 술 '메즈칼'과 파블로 라라인의 영화 [재키]를 좋아하는 마케터 태성입니다. 술을 하도 좋아해서 주류 관련 에세이를 독립 출판했고, 메즈칼과 칵테일을 마시러 중남미로 6개월간 배낭여행을 다녀왔어요. 주류 업계에서 유통과 마케팅을 했던 경험으로 술을 다루는 모임을 진행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도 했고요. 영화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독립영화를 찍고, 제작에 참여한 영화로 전주국제영화제도 가볼 수 있었어요. 저처럼 영화도, 술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재미있으실 거예요! 함께 해요 :)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영화와 넷플릭스
맥주러버 이지만 위스키를 접해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영화와 넷플릭스
조용하고 나름의 아우라가 있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영화와 넷플릭스
뚝딱뚝딱 효율주의 엔티제 :)
영화와 넷플릭스
하고 싶은게 많은 호기심꾼
영화와 넷플릭스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 만나게 되는 술 한 잔을 곁들여 영화 속 인물들의 상황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해 보는 영화 모임입니다. 영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 함께 술 한 잔하며 철학, 문화, 예술,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은 우리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영화 이야기 40% + 영화 속 술 만들기 20% + 주제 토크(영화, 철학, 문화, 예술)"
영화속술한잔
번개환영
무비토크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영화 속 무심하게 지나갔던 음료 한 잔과 함께 영화 속 장면과 인물들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음료를 직접 만들어 마시면서 레시피도 배우고,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는 시간입니다.

사랑에 빠지는 상대와 대화하며 마시는 장면의 술 한 잔, 퇴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게 돕는 위스키, 헤어진 연인을 잊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마시는 술들까지 영화 속 술 한 잔과 함께 영화 속 인물들이 던지는 상황에 감정 이입하고 영화가 던지는 삶의 질문들에 답해보는 모임입니다.

철학, 문학, 예술, 그리고 영화 속 작은 디테일들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네 잔의 음료를 만들어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어떤 사이가 되어 있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술집에 멤버들과 함께 1번 번개 모임을 갑니다
* 모임 중 딱 1번, 모임에 내가 좋아하는 술을 사와서 소개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수요일 10:30 ~ 13:30
10월 12일 / 11월 2일 / 11월 23일 / 12월 14일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그녀>
스파이크 존즈2013
<소공녀>
전고운2017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200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200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사랑 한 잔 - 이 사랑 해도 될까요?
영화 속 칵테일 혹은 하이볼을 함께 만들어 마시며 불가능한 말들, 전해지지 않는 말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편지를 대필하는 시어도어, 매일같이 어딘가로 편지를 보내지만 수취인은 늘 불명입니다. 이혼을 준비하는 와중에 OS 사만사를 만나게 되지만 몸이 없는 사만사. 시어도어는 외로움과 허전함을 느끼며 다시 세상을 향해 말 걸기를 시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만사는 누구보다 진실된 언어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누구에게 말을 걸고 있는 것일까요? 무엇을 바라고 말을 건네는 걸까요?
* 함께 마셔볼 술: 위스키 하이볼
* 함께 볼 작품: 영화 <그녀>(스파이크 존즈, 2013)

2회차
외로움 한 잔 - 담배, 위스키, 그리고 한솔이 너만 있으면 돼
‘담배, 위스키, 그리고 한솔이 너만 있으면 돼’ 집은 포기해도 담배 한 모금과 위스키 한 잔은 포기 못 하는 미소가 그의 옛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려낸 소공녀는 일상생활 속의 행복이 갖는 의미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외로움에 대처하는 각자만의 방식이 있을텐데요, 쉽지 않은 서울 살이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라이프스타일과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함께 마셔볼 술: 싱글몰트 위스키
* 함께 볼 작품: 영화 <소공녀>(전고운, 2017)
* 주제 코너: 우리가 사랑하는 술 소개

3회차
이별 한 잔 - 니가 없는 곳은 기억나지 않아
고통스러운 외로움에 모든 것을 지워버린 연인. 있었지만 사라져버린 무한. 영화 속에는 '블루 루인', ‘망쳐진 파랑’이라는 슬픈 이름의 칵테일이 나옵니다. 클레멘타인의 파란 머리를 닮은 칵테일을 만들어 마셔보면서 모든 것이 망가져버리고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그래, 그래, 그래”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순간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영화의 OST를 곁들여서요. ""Everybody gotta learn sometimes”
* 함께 마셔볼 술: 칵테일 ‘블루 루인'
* 함께 볼 작품: 영화 <이터널 선샤인>(미셸 공드리, 2004)
* 주제 코너: 우리가 사랑하는 술 소개

4회차
재패니즈 위스키를 마시는 이방인
영화 속 보드카 토닉을 함께 만들어 마시며 불가능한 말들, 전해지지 않는 말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잠시 들어선 낯선 공간, 내가 가진 언어가 불가능해지는 낯선 여행지. 말할 수 없는 것을 앞에 두고 우리는 말이 아닌 다른 어떤 것으로 소통하기도 합니다. 아니, 어쩌면 언어는 늘 언제나 분명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놓쳐버린 것들, 말로 붙잡아보려 해도 결코 잡히지 않는 것들, 무감각한 외로움들이 길을 잃고 우리 사이에 놓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다가가고, 어느 순간 웃게 되고, 어느 순간 어떤 믿음을 가져버립니다. 무엇이 우연을 운명으로 만들어버리는 걸까요? 영화 속 광고의 “For relaxing times, make it Suntory time.”를 보셨다면 이미 당신은 ‘영화 속 한 잔'에 완전히 적응하셨네요.
* 함께 마셔볼 술: 보드카 토닉
* 함께 볼 작품: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소피아 코폴라, 2003)
* 주제 코너: 우리가 사랑하는 술 소개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모집 마감
대기 가능
사유의 확장
섹스, 왜 하세요? - 나와 잠자리를 했던 모든 X들에게 *취중토크
10월 1일 · 토요일 · 홍대
김정윤
와인 소믈리에
NEW
라이프스타일
와인이 태어난 곳 - 소믈리에가 들려주는 산지별 와인 이야기
10월 27일 · 목요일 · 을지로
198,000
49,500원 X 4회 모임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