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OST
음악이 흐르는 술집 : 종로의 LP바부터 이태원 재즈 클럽까지
신림
작은따옴표
토요일
05:00 ~ 08:00
12명
참여 인원
박여름, 싱어송라이터, 영화인
‘Love Me Like’, ‘Good Night’ 등 음악을 만들고 단편 영화를 찍습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건 오로지 지금 이 순간 뿐, 우리는 평생 어제도 내일도 만날 수 없습니다. 이 넓은 세상과 끊임없이 우리를 스치는 시간 속에서 함께 만나 즐거움을 만들 수 있다면 더 대단한 마법이 또 어디있을까요?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듣는 것을 좋아하고, 내가 알고 있는 음악을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인 모임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서울의 다양한 공간들을 다니며 기록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활기차고유쾌한
편안한대화
친목중심
모임소개
작은따옴표
음악, 주로 어디서 들으시나요? 좋은 사람과 함께 멋진 음악 들리는 순간, 바로 그곳이 콘서트장이 되고, 영화 속 한 장면이 됩니다. 다만, 이 모임은 와인 한 잔을 마시더라도 어떤 음악이 흐르는 곳인지 한 번 더 따져보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공간에서 흐르는 음악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조금 더 빵빵한 사운드로, 조금 더 생동감 있는 공간에서 온전히 음악을 즐기고 싶어서 따로 가는 공간이 있나요?

음악에 좀 진심인 사람들 모두 모여주세요. ‘어? 노래 좀 트는데?’ 주인장의 선곡이 예사롭지 않은 곳,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뮤직'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밀스런 음악 장소를 나눠봅시다. 7080, 힙합, 재즈, 테크노 등 장르 관계없이 ‘음악 좀 괜찮게 튼다, 사운드가 좋다, 음악과 공간의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하는 곳들을 함께 나누고 음악에 대한 수다를 입 아프게 떨어봅니다. 분위기에 맞는 술도 한 잔씩 곁들이면서 편안하게 카페나 바에 온 것처럼 분위기를 내보아요.

네 번의 모임 동안 좋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찾아볼 거예요. 우리만의 음악 맛집 지도를 만들어서 음악이 듣고 싶을 때, 음악에 취하고 싶을 때 활용해봅시다. 가능하다면 따로 또는 함께! 음악이 좋기로 유명한 곳들을 방문해 실제로 어땠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간략하게 남겨보도록 해요.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토요일 05:00 ~ 08:00
6월 4일 / 6월 25일 / 7월 16일 / 8월 13일
작은따옴표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 5-1 지하 1층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2016
<디 에디>
잭손 2020
<맘마미아!>
필리다 로이드 2008
<틱, 틱... 붐!>
린-마누엘 미란다 2021
<주디>
루퍼트 굴드 2019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성수동의 재즈 클럽
<라라랜드> 속 주인공 세바스찬의 세계는 ‘재즈’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미아와 연애를 할 때도 생생한 연주가 흐르는 재즈바를 가고, 이후에는 자신만의 재즈 클럽을 차려 직접 연주를 하는데요. 여러분의 하루를 재즈로 가득 채워주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재즈 뮤지션들이 라이브로 연주를 하는 곳인가요? 아니면 오래된 재즈 바이닐을 분위기 있게 틀어주는 곳인가요? 각자가 좋아하는 재즈곡을 틀어놓고 음악 맛집 지도에 첫 기록을 남겨보아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라라랜드>(데미안 셔젤, 2016)
* 참고하면 좋은 작품 : 넷플릭스 <디 에디> EP.1-2
* 투표 후 방문해 볼 음악 공간 : 성수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 연남동 ‘연남5701’ / 파주 ‘카메라타’(황인용 뮤직 스페이스)
2회차
광화문의 LP 바
꽤 힙하고 핫하다는 와인바, 칵테일바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이 ‘LP’와 ‘턴테이블’인데요. LP가 턴테이블에서 돌아가고 있는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괜한 기대감이 생기고 분위기가 더 좋아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 시간에는 다양한 LP들이 보관된 곳, 실제로 주인장이 LP를 선별해 선곡해주는 곳, LP를 구매할 수 있는 곳 등 LP와 관련된 공간들을 이야기해봅시다. 물론 소장하고 있는 LP를 가져와 자랑해도 좋습니다. 시간이 되는 분들, 모임이 끝나고 함께 광화문의 LP 바에 가서 맥주 한 잔에 신청곡을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 함께 볼 작품 : 영화 <틱, 틱... 붐!>, <맘마미아!>
* 투표 후 방문해 볼 음악 공간 : 이태원 ‘서울 바이닐’ / 을지로 ‘평균율’ / 이태원 ‘바이닐 앤 플라스틱’ / 광화문 ‘지음'
3회차
DJ LIVE SET
‘디제잉’ 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어두컴컴한 지하에서 수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다행스럽게도(?) 이제는 양지에서 DJ의 라이브 SET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DJ의 라이브 SET의 매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연결된 형태로 들어볼 수 있고, DJ의 바이브에 나도 모르게 스며든다는 점인데요. 여러분이 특별히 좋아하는 DJ가 있나요? 그 DJ의 라이브 공연을 보려고 찾아간 곳이 있나요? DJ의 공연을 보고 그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들을 낱낱이 파헤쳐 봅시다.
* 함께 볼 작품: <주디>
* 투표 후 방문해 볼 음악 공간: 홍대 ‘에브르 레코드바’
4회차
하우스 파티
마지막 시간에는 우리들만의 작은 뮤직 BAR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각자 음악과 술 한 잔을 준비해서 서로에게 건네보도록 해요.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없지만, 우리만의 분위기를 담은 공간으로 만들어서 음악을 즐겨보아요. 이제껏 이야기했던 다양한 음악 중 각각 특별한 곡들을 선별해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하고, 모두에게 음악을 대접해봅시다.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기타
20대
30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 14일 전
전액 환불
13 ~ 7일 전
80% 환불
6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이용현
재즈피아니스트
모집 마감
앵콜 가능
음악과 OST
뉴요커들은 왜 재즈에 환장하는 걸까?
10월 1일 · 토요일 ·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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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가능
사랑과 연애
두근두근 뮤지컬 영화 - <싱 스트리트>부터 <라라랜드>까지
10월 8일 · 토요일 ·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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