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OST
음악이 흐르는 술집: LP 바부터 재즈클럽까지(강남편)
낙성대
응접실 시혜적동물
목요일
10:30 ~ 13:30
12명
참여 인원
전희재, 넷플연가 대표
연희동에서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고 음악과 공간을 좋아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음악과 OST
혼자도 여럿도 좋은, E이기도 I이기도 한,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 자영업자
음악과 OST
세상의 거대한 것을 즐기려 하지만 소박한 것에도 만족해버리는 게으른 개발자
음악과 OST
술과 음악을 좋아하는 요식업하는청년
음악과 OST
수다좋아하는 직장인
음악과 OST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듣는 것을 좋아하고, 내가 알고 있는 음악을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인 모임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서울의 다양한 공간들을 다니며 기록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함께 음악 공간을 방문하는 것 외에도 가보고 싶었던 음악 공간들을 멤버들과 번개로 가도 좋아요! 적극적으로 번개에 참여하고 이끄는 사람들이 많으면 즐거울 거에요. (그렇게 하실거죠?)

*영화 이야기 35% + 음악 이야기 35% + 주제 토크/음악 공간 방문 30%

자유대화
친목중심
자유모임
모임소개
응접실 시혜적동물
음악, 주로 어디서 들으시나요? 좋은 사람과 함께 멋진 음악 들리는 순간, 바로 그곳이 콘서트장이 되고, 영화 속 한 장면이 됩니다. 이 모임은 와인 한 잔을 마시더라도 어떤 음악이 흐르는 곳인지 한 번 더 따져보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공간에서 흐르는 음악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조금 더 빵빵한 사운드로, 조금 더 생동감 있는 공간에서 온전히 음악을 즐기고 싶어서 따로 가는 공간이 있나요?

음악에 좀 진심인 사람들 모두 모여주세요. ‘어? 노래 좀 트는데?’ 주인장의 선곡이 예사롭지 않은 곳,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뮤직'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밀스런 음악 장소를 나눠봅시다. 7080, 힙합, 재즈, 테크노 등 장르 관계없이 ‘음악 좀 괜찮게 튼다, 사운드가 좋다, 음악과 공간의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하는 곳들을 함께 나누고 음악에 대한 수다를 입 아프게 떨어봅니다. 모임에서는 자유롭게 좋아하는 술을 가져와서 함께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의 분위기에 맞는 술도 한 잔씩 곁들이면서 편안하게 카페나 바에 온 것처럼 분위기를 내보아요.

모임 동안 좋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찾아볼 거예요. 우리만의 음악 맛집 지도를 만들고 1회정도 다같이 음악 공간에 방문할 예정이에요. 음악이 좋기로 유명한 곳들을 방문해 실제로 어땠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요.
*음료/술과 간단한 음식을 가져오셔서 함께 즐기셔도 좋아요.
*당연하게 우리의 플레이리스트와 음악 지도를 만들고 공유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목요일 10:30 ~ 13:30
9월 29일 / 10월 20일 / 11월 10일 / 12월 1일 / 12월 22일
응접실 시혜적동물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32-11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해요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2016
<디 에디>
잭손2020
<스타 이즈 본>
브래들리 쿠퍼2018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1회차
생생한 연주가 흐르는, 재즈클럽
<라라랜드> 속 주인공 세바스찬의 세계는 ‘재즈’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미아와 연애를 할 때도 생생한 연주가 흐르는 재즈바를 가고, 이후에는 자신만의 재즈 클럽을 차려 직접 연주를 하는데요. 여러분의 하루를 재즈로 가득 채워주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재즈 뮤지션들이 라이브로 연주를 하는 곳인가요? 아니면 오래된 재즈 바이닐을 분위기 있게 틀어주는 곳인가요? 각자가 좋아하는 재즈곡을 틀어놓고 음악 맛집 지도에 첫 기록을 남겨보아요!
같이 이야기 나누었던 음악 공간 중 멤버들과 함께 2회차에 함께 방문할 재즈 음악 공간을 선정해요!
*함께 볼 작품 : <라라랜드>(데미안 셔젤, 2016)
*참고하면 좋은 작품: 넷플릭스 <디 에디> EP.1-2
*재즈클럽 추천 리스트 : 성수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성수 ‘심야의 숲’, 연남 ‘연남5701’, 홍대 ‘클럽에반스', 합정 ‘재즈다', 합정 ‘옥탑방 부엉이', 서초 ‘디바 야누스', 청담 ‘겟올라잇', 구로 ‘아지타', 이태원 ‘아이언 페어리즈'
2회차
음악 공간 방문 : 우리 재즈클럽에서 만나요!
멤버들과 함께 선정한 재즈클럽에서 만나는 날입니다. 재즈가 흐르는 공간에서 음악과 어울리는 술을 곁들여 보세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오늘의 분위기를 즐겨보아요.
*재즈클럽 추천 리스트 : 성수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성수 ‘심야의 숲’, 연남 ‘연남5701’, 홍대 ‘클럽에반스', 합정 ‘재즈다', 합정 ‘옥탑방 부엉이', 서초 ‘디바 야누스', 청담 ‘겟올라잇', 구로 ‘아지타', 이태원 ‘아이언 페어리즈'
*참가비는 1/n로 계산합니다!
3회차
가벼움의 시대에 만난 무거운 낭만, LP 바
꽤 힙하고 핫하다는 와인바, 칵테일바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이 ‘LP’와 ‘턴테이블’인데요. LP가 턴테이블에서 돌아가고 있는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괜한 기대감이 생기고 분위기가 더 좋아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 시간에는 다양한 LP들이 보관된 곳, 실제로 주인장이 LP를 선별해 선곡해주는 곳, LP를 구매할 수 있는 곳 등 LP와 관련된 공간들을 이야기해봅시다. 물론 소장하고 있는 LP를 가져와 자랑해도 좋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LP 바 어디 어디 가보셨나요? 혹,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나요? 다음 모임은 번개입니다. 멤버들과 같이 오늘 이야기 한 공간 중 한 곳을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함께 볼 작품: <스타 이즈 본>(브래들리 쿠퍼, 2018)
*LP 바 추천 리스트: 이태원 ‘서울 바이닐’, 을지로 ‘평균율’, 을지로 ‘디엣지', 을지로 ‘선셋레코드', 이태원 ‘바이닐 앤 플라스틱’, 광화문 ‘지음', 강남 ‘피터폴앤드메리', 강남 ‘LP 바 제플린', 신촌 ‘우드스탁', 홍대 ‘곱창전골’, 연희 ‘연희38애비뉴'
4회차
(번개) 우리 어디로 가볼까요? 멤버들과 결정해요!
멤버들과 함께 결정한 오늘의 이 곳! 오늘은 번개로 멤버들과 만나는 날입니다. 그레타와 댄이 길거리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웃고 즐기는 것처럼 이 날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어도 좋고, 멤버들과 하고 싶었던 가벼운 액티비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유로운 시간으로 편하게 대화하고 놀아요! (아무말잔치 대환영)
*하면 좋을 활동 : 치맥, 산책, 야간산행, 공연, 술집(LP바, 재즈클럽 등 음악공간) 등등
*음악공간 추천 리스트: 이태원 ‘서울 바이닐’, 을지로 ‘평균율’, 을지로 ‘디엣지', 을지로 ‘선셋레코드', 이태원 ‘바이닐 앤 플라스틱’, 광화문 ‘지음', 강남 ‘피터폴앤드메리', 신촌 ‘우드스탁', 홍대 ‘곱창전골’, 연희 ‘연희38애비뉴
*참가비는 1/n로 계산합니다!
5회차
우리들의 음악 파티 (feat. 포틀럭 파티)
마지막 모임 공간에서는 우리들만의 작은 뮤직 BAR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을 위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멤버들에게 소개하고 간단한 음식과 술을 가져와서 함께 즐겨요.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없지만, 우리만의 분위기를 담은 공간으로 만들어서 음악을 즐겨보아요. 이제껏 이야기했던 다양한 음악 중 각각 특별한 곡들을 선별해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하고, 모두에게 음악을 대접해봅시다.
*함께 볼 작품 : <비긴어게인>(존 카니, 2013) / 멤버들과 협의 후 변경
*함께 할 활동 : 멤버들의 음악 플레이리스트 소개 및 감상
*각자 좋아하는 술과 음식을 챙겨주세요!
이런 분들이 참여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기타
이렇게 진행해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자 모임에서 나눌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정기 모임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화요일에 소개 되는 약 120개의 이벤트와 소모임
‧ 이벤트는 행사 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시즌 3개월간 유효한 다른 모임 놀러가기
‧ 놀러가기는 잔여석 발생시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14일 전
전액 환불
7일 전
80% 환불
5일 전
50% 환불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런 모임은 어때요?
이용현
재즈피아니스트
모집 마감
대기 가능
음악과 OST
뉴요커들은 왜 재즈에 환장하는 걸까?
10월 1일 · 토요일 · 홍대
모집 마감
앵콜 요청
0명
앵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