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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탐구 생활 - 파타고니아는 왜 좋은 브랜드일까?
일과 커리어
토요일 6시 30분 모임, 2월 20일 부터
홍대 사생활에서
63,000원 X 3개월

모임장
문광진, ‘슬로워크’ CCO
좋은 브랜드와 캠페인을 탐구하고 기획합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브랜드와 참여로 완성되는 캠페인을 만듭니다. 슬로워크라는 곳에서 크리에이티브 사업부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임 소개
브랜드 탐구 생활 - 파타고니아는 왜 좋은 브랜드일까?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브랜드를 만드는 일, ‘브랜딩’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는 오래 살아남아 우리 곁에 남게 됩니다. 정답이 없는 만큼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참 힘이 듭니다. 그런데도 어제도 오늘도 많은 이들이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좋은 브랜드와 캠페인을 탐구하는 브랜딩 스터디형 모임입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아무나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려면 숱한 케이스 스터디와 트렌드 분석이 아주 중요합니다. 왜 이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가 되었는지 이유를 알아보고 가상의 브랜드를 직접 디자인해가며 브랜딩의 원칙을 하나씩 배우고 습득해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혹시나 직접 브랜딩에 관여하고 있다면 각자의 고민과 사례를 주고받으며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이해도를 높여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일방적으로 브랜드 마케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참 중요합니다. 브랜드가 제공하는 경험, 고객 관점을 통해 브랜드는 완성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나요? 또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싶나요? 좋은 브랜드,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위해 각자의 경험을 모아 보아요!
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브랜딩’에 관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애플은 어떻게 최고의 브랜드가 되었을까요?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애플이라는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었을까요? 브랜딩의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영화 <잡스>와 다큐멘터리 <스티브 잡스:더 로스트 인터뷰> 다큐멘터리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나누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브랜딩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함께 볼 작품: <잡스>(조슈아 마이클 스턴, 2013), 다큐멘터리 <스티브 잡스: 더 로스트 인터뷰>(폴슨, 2011)
2회차 -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법
여러분은 어떤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하나요? 사람들은 왜 파타고니아라는 브랜드가 멋지다고 생각하나요? 사람들의 기억에 좋은 브랜드로 남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사용사/소비자의 니즈와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브랜드와 그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의 맥락을 어떻게 파악하는지 알아보고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브랜딩의 성공 요인을 분석해봅니다.
*함께 볼 작품: <아메리칸 셰프>(존 패브로, 2014), 다큐멘터리 <제주에서 얻은 교훈>(파타고니아, 2020)
3회차 - 브랜드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좋은 브랜드를 위해선 브랜드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험 설계가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경험하는 모든 요소(시각, 촉각, 청각, 후각 등)를 고려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고민이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인스타그램의 브랜드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 한 ‘이언 스폴터’가 생각하는 디지털 경험과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경험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눕니다.
*함께 볼 작품: 넷플릭스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이언 스폴터, 디지털 경험과 디자인’ 편 (2019)
4회차 - 지속 가능한 브랜드
대부분의 브랜딩은 비즈니스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선 브랜드의 당위성, 수익 모델,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 차별성 등 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화제성 있는 드라마 <스타트업>을 통해 브랜드와 그를 둘러싼 복합적 관계의 요소를 살펴보고 생각을 나눕니다.
*함께 볼 작품: tvN 드라마 <스타트업>(2020)
함께 만들 습관
가상의 브랜드 제작 워크숍: 가상의 브랜드(혹은 자신을 브랜딩)를 만들어 보는 워크숍을 통해 브랜딩의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익히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기획해봅니다.
함께하면 좋은 사람
* 브랜드 마케터, 디자이너, 콘텐츠 기획자 등 브랜딩 유관 업무 종사자 혹은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많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었던 사람
* 브랜딩 기초가 필요한 사람,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브랜딩의 구체적인 방법론에 다가가고 싶은 사람
* 변화하는 미디어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유행하는 콘텐츠를 함께 보면서 훨씬 더 폭넓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사람
* 자신만의 독립된 콘텐츠,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브랜딩의 기초를 탐구해보는 스터디형 모임입니다.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모임장이 가상 브랜딩 경험을 통해 브랜딩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드립니다.
* 콘텐츠와 대상을 보는 시각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 업무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 내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피드백 받는 과정에서 방향성이 생깁니다.
* 미래의 이직 준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넥스트 스텝이 구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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