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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 별점으로 보는 ‘나 사용법'
자아와 관계
금요일 7시 30분 모임, 2월 5일 부터
연희동 사생활에서
51,000원 X 3개월

💡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자유 모임입니다.
모임 소개
별에서 온 그대 - 별점으로 보는 ‘나 사용법'
“수고했어, 오늘도!”

일과 사람, 삶의 무게에 눌려 나 자신을 돌아보기도 힘든 요즘입니다. 이 모임에서 우리는 별점을 활용해 각자의 이야기와 고민을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일 예정입니다. 우리가 별점을 보는 목적은 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 보는 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날, 그 하늘의 별의 위치가 알려주는 타고난 성향과 행운을 함께 알아봅시다. 이 모임에는 별점에 능통한 모임 지기가 함께할 예정인데요. 고대 점성술 기반의 네이탈 차트를 해석해 별로 보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여러분은 마음을 조금 열고 당신의 이야기와 고민을 나누어주세요.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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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감상할 작품들

* 3주마다 '자아/관계/감정'의 대화를 나누기 위한 넷플릭스/영화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장 없이 9명이 함께 만드는 모임입니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 다루고 싶은 영화와 질문을 함께 정합니다.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멤버들이 함께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별로 보는 당신: 내가 가진 3가지 별자리로 자아 찾기
나라고 생각한 거울 속 사람이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을 경험한 적 있나요? <블랙스완>은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감각한 뒤 찾아오는 낯섦에 관한 영화인데요. 이런 일들이 꼭 영화 속에서 일어나는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첫 시간이니만큼 낯선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생활이나 배경, 이뤄 왔던 것들과는 상관없는 나의 '성향'과 '기질'을 이야기해보아요.

+ 점성술의 기본, 상승궁-태양궁-달궁에 대해 알려드리고 모두의 세 가지 얼굴을 읽어드립니다.
* 함께 볼 작품: <블랙스완>(대런 애러노프스키, 2010)
2회차 - 불행과 행운 사이: 내 흉성 찾고 별점으로 예방주사맞기
마치 온 우주의 기운이 모인 것처럼 하는 일마다 꼬이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SNS 속 남들은 밝게 웃고 있는데 말이죠. 잔혹하고 독특한 블랙 코미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계속되는 불행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우리 삶의 불행을 담아내는 영화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살아갈 현실의 무게를 다 같이 토로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각자의 점성술 네이탈 차트에서 일생에 조심해야 할 부분을 짚어드립니다.
* 함께 볼 작품: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안국진, 2015)
3회차 - 관계의 기쁨과 슬픔: 금성의 위치로 보는 연애, 결혼, 그리고 인간관계운
코로나19는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무엇보다도 관계 공백을 만들어냈습니다. 거리 두기가 만들어낸 세상에서 <시월애> 속 판타지 같은 사랑이 과연 가능한 것인지 이야기 나눠보고, 선호하는 만남의 방식과 관계를 알아나가 봅시다. 이번 시간에는 금성의 위치로 연애와 결혼운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각자의 네이탈 차트에서 관계나 연애운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해석해드립니다.
* 함께 볼 작품: <시월애>(이현승, 2000)
4회차 -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금전과 명성의 하우스와 배치행성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얼굴, 조지 클루니는 이 영화에서 미국 최고의 해고 전문가이자 완벽한 일 처리를 추구하는 베테랑으로 나옵니다. 일만 보고 자신과 주변을 챙기지 않으면서 살아온 주인공의 삶에 찾아온 변화를 함께 보면서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을 이야기해봅니다.

+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공에 어느 정도 힌트가 될 수 있을만한 네이탈 차트를 부분적으로 읽어 드립니다.
* 함께 볼 작품: <인 디 에어>(제이슨 라이트먼, 2010)
함께 만들 습관
- 매 회차별 컨셉에 맞게 별점을 통해 성향과 행운을 부분적으로 해석해봅니다.
- 각자 생년+월+일+시+태어난 도시에 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신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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