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보는 날이면
연희동에 가야 한다
넷플
연가
멤버십 신청
이벤트
커뮤니티
클럽하우스로 연습하고 팟캐스트로 내보낼 준비하기 - 오디오 콘텐츠 클럽
음악과 OST
토요일 오후 7시 모임, 3월 20일 토요일 부터
[Zoom]온라인에서
53,000원 X 3개월

모임장
최현지
목소리 노동자, 낭독반 선생님으로 불립니다. 오디오북, 더빙 등 목소리를 쓰는 일이 주로 하는 일입니다. 최근에는 이랑 작가의 책 『오리 이름 정하기』의 오디오북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모임 소개
클럽하우스로 연습하고 팟캐스트로 내보낼 준비하기 - 오디오 콘텐츠 클럽
올해 상륙한 두 가지 뜨거운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클럽하우스’와 ‘스포티파이'입니다. 이미 Z세대 사이에서 오디오 기반 플랫폼인 ‘스푼 라디오'는 대세 SNS로 자리 잡았는데요. 허들이 낮아져 점점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주고받는 바야흐로 ‘대 오디오 콘텐츠 시대'. 그냥 소비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내 목소리로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모임은 영상 콘텐츠는 부담스럽지만 내 목소리로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온라인 모임입니다.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기초 지식과 태도, 각종 유용한 정보들을 나누며 매주 마음에 드는 파트를 낭독하거나 목소리 연기를 해봅시다. 낭독, 더빙, 컬러링, 대본 낭독 등의 활동으로 매주 미션을 달성하며 함께 목소리를 나누고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거예요. 클럽하우스에서 번개로 만나서 낭독하는 우리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주 텀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4회 모임 + 8회 미션 기반 모임입니다.
✔ 두 달 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슬랙)'를 병행합니다.
✔ 낭독, 더빙, 컬러링, 대본 리딩을 통해 목소리를 교정하고 나만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함께 감상할 작품들

* 2주마다 '오디오 콘텐츠 만들기'의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넷플릭스, 영화,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 회차별 세부 주제와 콘텐츠는 구성원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함께 나눌 질문들
1회차 - 낭독 - 내 목소리와 친해지기
당신이 사랑하는 목소리가 있나요? 첫 모임에서는 각자 어떤 목소리를 좋아하는지를 통해 나를 소개해보려 해요. 좋아하는 문장이나 장면을 가지고 와주세요. 함께 낭독해보며 서로의 목소리를 알아가 봅니다. 저는 처음 목소리 연기를 시작할 때 좋아했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가져왔는데요, 여러분은 영화 속 어떤 대사와 소리가 좋았는지 궁금해요. 앞으로 8주간 어떤 콘텐츠로 목소리 연기를 연습할지, 어떤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볼지 이야기해 봅니다.
* 함께 볼 작품: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2)

* Mission - 목소리 녹음1 (낭독 - 내가 좋아하는 영화의 장면과 대본 낭독)
2회차 - 컬러링 - 추억의 목소리
나는 어떤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고 싶나요? 첫번째 시간에는 각자의 목소리를 확인했다면 두번째 시간에는 짧은 문구를 쓰고 내가 바로 쓸 수 있는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컬러링'인데요. 예전에 쓰던 컬러링으로 내 심경을 대변하던 그 날들 기억나시나요? 요즘은 잘 들을 수 없지만 여전히 등록 가능하거든요. 영화 속, 책 속 짧은 유명한 문장을 내 방식대로 바꿔서 ‘컬러링'으로 제작해봅니다. 가장 짧고, 재미있고, 유용한 오디오 콘텐츠부터 만들어볼게요.
* 함께 볼 작품: 유튜브 채널 ‘임한올’에 올라온 콘텐츠 중 3편 보기

* Mission - 목소리 녹음3 (컬러링 녹음 - 영화 대사 변경해서 컬러링 만들기)

* Mission - 목소리 녹음4 (컬러링 녹음 - 영화 대사 변경해서 컬러링 만들기)
3회차 - 더빙의 맛 - 멀더와 스컬리의 기억
나는 어떤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고 싶나요? 이제는 조금 더 길게 내 목소리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에 내 목소리를 입혀봅니다. 한국에서 더빙으로 가장 유명한 외화, 의 멀더와 스컬리 기억나시나요? 보통 더빙을 할 때 외국어의 문장과 한국어의 문장이 같은 뜻이지만 길이가 달라 조금씩 변경해야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더빙할 때 우리가 어떻게 대사를 바꿔야 하고,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 한 번 더 알아봅니다. 한국 영화의 장면을 더빙할 때와 외국 영화의 장면을 더빙할 때 모두 다 그 ‘맛'이 다르거든요.
* 함께 볼 작품: 넷플릭스에서 시트콤 <모던 패밀리> 중 2편 보기

* Mission - 목소리 녹음5 (더빙 - 영상에 입힐 목소리 녹음해서 제출하기)

* Mission - 목소리 녹음6 (더빙 - 영상에 입힐 목소리 녹음해서 제출하기)
4회차 - 대본 리딩, 함께 목소리 연기하기
요즘 유튜브에서는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비하인드 씬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촬영 전 진행하는 ‘대본 리딩' 콘텐츠가 가장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앉아서 가볍게 읽는 듯하지만 진지하게 연기를 하고 서로 목소리로 합을 맞춰 봅니다. 최종 촬영본의 연기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 발견하는 재미도 있어요. 실제 녹음할 때의 긴장감, 실제의 결과물까지 가장 비슷하게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대본 리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하는 녹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목소리로 합을 맞춰 봅니다. 이번에는 팀을 짜서요, This is competition!
* 함께 볼 작품: 모임 시작 후 함께 논의 (함께 리딩할 영화/드라마 선택)

* Mission - 목소리 녹음7 (대본 리딩 ver)

* Mission - 목소리 녹음8 (대본 리딩 ver)
함께 만들 습관
✅ 첫 번째 - 매주 하나의 미션을 달성합니다.

✅ 두 번째 - 해당 미션에 대한 생각을 커뮤니티(슬랙)에 올립니다.
*오디오 콘텐츠 녹음 (낭독, 더빙, 컬러링 등)
*목소리 일지 (녹음하면서 든 생각과 변화)
*함께 이번 주의 ‘대장 꾀꼬리'(🦅)를 선발합니다.

✅ 세 번째 - 미션 달성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토대로 모임에 참여합니다.
함께하면 좋은 사람
* 오디오 콘텐츠를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았지만 관심이 많은 사람, 오디오 콘텐츠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초보
* 클럽하우스, 스포티파이 등 관심은 있지만 오디오 콘텐츠가 마냥 어려웠던 사람
* 낭독, 더빙, 컬러링, 대본 리딩이 매력적인 활동이라 생각하는 사람
* 연기는 아직 부담스럽지만, 목소리 연기부터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 집에서 새로운 취미와 친구를 만들고 싶은 사람
함께라서 좋은 것
* 나만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4번의 모임을 통해 오디오 콘텐츠 제작의 기초를 배우고 함께 제작해볼 수 있습니다.
* 혼자서는 시작하기도 어렵고 막막하기만 했던 오디오 콘텐츠, 함께 하면 더 즐겁습니다.
* 낭독, 컬러링, 더빙, 대본 리딩 등 나만의 오디오 콘텐츠가 조금씩 쌓입니다.
* 자연스럽게 목소리 및 발음 교정이 됩니다. 조금 더 나다운 말하기를 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보는 날이면
연희동에 가야 한다
주식회사 세븐픽쳐스 | 대표자 전희재 | 사업자등록번호 342-81-00499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5길 54-24 | 070-7724-4000